강좌 수 : 32
김풍기
<조선 옛 지식인의 서가를 탐하다>
김융희
<色·人文學 : 색, 도취와 탐닉, 위험과 제한에 대하여>
김선자
<3천 년 동양고전의 숲에서 ‘사람’을 만나다>
김선자
<신화로 보는 동아시아 문화 코드>
色·人文學 : 색, 도취와 탐닉, 위험과 제한에 대하여- (13시간 39분)
김융희 - 색과 얽힌 이미지와 상징에 대한 일곱 가지 이야기
색은 이해와 판단을 넘어서는 감각적이며 직관적인, 그리고 이미지로 가득 찬 대상이다. 색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색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세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일이며, 우리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일아기도 하다.
조선 옛 지식인의 서가를 탐하다- (13시간 29분)
김풍기 - 옛 지식인들은 어떤 책을 읽었을까 - 조선시대 책의 모든 것
이 강좌에서 우리는 조선 시대 책의 출판과 유통을 살피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사유에 어떤 균열을 만들고 어떻게 사유 지평을 확대했는지를 살펴보게 될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발견 : 넓고 깊은 탐독의 시작- (10시간 10분)
공성욱 - 희/비극(Comedies/Tragedies)을 덮고, 사극(Histories)을 들추다
최소한의 교양인임을 자부하게 하는 지식아이콘, 셰익스피어. 그러나 우리는 소위 그의 대표작이라고 칭해진 작품들과 천편일률적 해석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3천 년 동양고전의 숲에서 ‘사람’을 만나다- (14시간 32분)
김선자 - 세월을 초월하여 영속해 온 풍부한 중국 고전 탐방
시경, 초사, 모란정, 요재지이 등 풍부한 고전을 탐독하는 즐거움은 물론, 공자, 사마천, 이백, 죽림칠현 등 위대한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 유익함도 있다! <3천 년 동양고전의 숲에서 ‘사람’을 만나다>에서 중국 사상들을 제대로 되짚어 보자.
『일리아스』 : 청동기 시대 블록버스터 서사시를 만나다- (14시간 24분)
강대진 - 헥토르는 싸워야만 했다
서양 최초의 문학작품인 『일리아스』(기원전 8세기)를 찬찬히 함께 읽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인류가 처음 의식적으로 발명한 이야기 방식은 어떤 것인지, 처음으로 문제 삼았던 것은 무엇인지, 옛 사람들은 세계와 인간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알아보게 될 것이다.
그리스 비극의 상상력- (14시간 20분)
김헌 - 비극의 시원을 찾아서
이 강좌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적 논쟁을 시작으로 고전을 읽어야 할 필요성을 검토한 후에, 그리스 비극이 태어나 자라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
루쉰을 읽는다- (10시간 27분)
권용선 - 루쉰의 사상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현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길러본다
『아Q정전』, 『광인일기』 등으로 널리 알려진 중국 문학의 거장이자 현대 중국 지성사를 대표하는 루쉰은 서구의 가치관과 문물이 유입되며 급격하게 변화하던 시대에 중국문화 전반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
『열하일기』 : 숨은 보석을 찾아라!- (9시간 28분)
고미숙 - 연암 박지원의『열하일기』속 빛나는 사유와 명문장을 공부하는 강좌
『열하일기』는 세계 최고의 여행기다! 심연을 탐사하는 지혜와 비전을 품은 명문장들 속의 유머까지 간직한 『열하일기』는 현대인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삼국유사 이야기- (11시간 53분)
고운기 - 역사이자 철학, 문학인 『삼국유사』 바로 보기! 재미있게 보기!
『삼국유사』는 고대의 역사와 철학, 문학을 이야기로 구체화시켜 보여주는 귀중한 고전이다. 이야기로 풀어주는 역사요, 문학이요, 철학인 『삼국유사』를 바로 읽음으로써 우리의 고대 사회를 제대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본다.
그리스 비극론 Ⅰ : 서양 정신의 근원을 찾아서- (16시간 57분)
김상봉 - 비극 중의 비극 '그리스 비극'의 발생 연원과 근본 성격에 대해 살펴보는 강의
이 강좌에서는 서양 정신이 도달한 가장 깊은 고통의 심연, 그리스 비극의 탄생 배경과 근본 성격을 살핀다. 비극의 직접적 기원으로 알려진 디오니소스(Dionysos) 제전을 지나 니체의 비..
그리스 비극론 Ⅱ : 3대 비극 작품 감상 및 분석- (23시간 11분)
김상봉 - 아이스킬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작품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는 시간
비극 중의 비극, 그리스 비극의 3대 작가 아이스킬로스와 소포클레스 그리고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작품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비극 작품의 의미를 미학·철학적으로 해명하고, 현대에 비극이 지니는 의미를 조명해 본다.
그리스 비극 - 신화에서 비극으로- (7시간 47분)
김기영 - 서구 문명의 유산, 그리스 비극!
그리스 신화는 어떻게 비극으로 변형되고 발전되었는가? 그리스 비극의 역사와 그 의미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신화로 보는 동아시아 문화 코드- (15시간 34분)
김선자 - 동아시아 신화를 통해 들여다본 문화
재미있는 이야기, 흥미로운 상상력, 빛나는 창의력, 다양한 문화적 맥락, 오래된 지혜. 본 강의는 동아시아 지역에 다양하게 전승되는 흥미로운 신화들을 몇 가지 측면에서 소개한다.
서구 상상력의 원천 : 그리스 신화의 철학 에스프리- (15시간 24분)
장영란 - 그리스 신화로서의 철학, 철학으로서의 신화
현대는 상상력의 시대라고 한다. 이러한 인류 상상력의 보고는 신화라 할 수 있다. 신화는 인간 사유의 보편적 원형을 담고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인데, 그 중에서도 그리스 신화는 서구 사상의 원천으로 평가받는다.
그리스 신화와 트로이아 전쟁- (10시간 20분)
김길수 - 고대 그리스 영웅과 신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트로이아 전쟁 이야기
트로이아 전쟁은 그리스 신화 중 가장 흥미 있는 주제이다. 현존하는 인류 최초의 문헌이면서 이 트로이아 전쟁을 다루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오뒤세이아』를 중심으로 트로이아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풀어가려고 한다.
그리스 신화 다시 보기- (14시간 48분)
김길수 - 그리스 신화를 통해 살펴보는 서양 문명의 근원과 우리 생활 속 신화 이야기
그리스 신화는 헬레니즘의 단초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콘텐츠의 원형으로서 작용된다. 본 강좌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서양 문명의 근원을 살펴보고, 현대적 혹은 철학적 해석 가능성을 추적함으로써 신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목표로 한다.
찬란하게, 스러지는, 제국 : 헬레니즘과 제2의 헬레니즘- (14시간 44분)
정상수 - 제국의 흥망성쇠로 서양사 바로 짚기
그리스·로마 제국의 문명에서부터 근현대 유럽·미국 문명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큰 축을 담당했던 강대국들. 전자를 헬레니즘이라 부르면, 후자는 제 2의 헬레니즘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미시사 : 한국사를 써 내려간 리더십- (13시간 25분)
백승종 - 한국사 인물 열전, 사람을 알면 역사가 보인다
시대 상황에 따라 요구되는 리더십은 다르다. 평시에는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이 빛나지만 풍운이 짙어지면 이순신과 백범 김구의 리더십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역사의 새로운 발견, 미시사[Microhistory] 기행- (13시간 15분)
백승종 - 포스트모던 시대의 역사학, 미시사! 숨어 있는 역사를 파헤친다.
미시사는 20세기 후반 이탈리아, 남미, 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등장한 새로운 역사학이다. 강사 백승종은 미시사의 이론을 국내에 소개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를 한국의 역사에 적용하여 일련의 새로운 연구 성과를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다.
신자유주의가 어쨌다구? : 한계와 극복에 대하여- (14시간 29분)
장석준 - 과거의 실패를 잊은 사회에 새로운 미래는 없다
'시장'을 우선시 하는 신자유주의 구조로 인한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 장석준은 지난 30여 년간 촉수를 뻗어온 신자유주의 기조 아래 각각의 역사적 순간들을 강조하고, 그 순간마다 좌파 세력의 성취와 실패가 무엇이었는지 밝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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