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수 : 54
김주대
<단순한 나의 시 창작법>
김재용 외
<경계에서 읽는 세계문학>
이만교
<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송병선
<마술적 리얼리즘 : 라틴 아메리카 현대소설의 미학>
경계에서 읽는 세계문학- (16시간 9분)
김재용 외 - 네루다를 만난 마르케스, 위화가 읽은 톨스토이
유럽 중심적 세계문학을 넘어 지구적 세계문학으로! 지구적 세계문학 연구소가 제안하는 세계문학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타고르, 스콧 피츠제럴드, 위화, T.
단순한 나의 시 창작법- (7시간 56분)
김주대 - 4주 만에 시 한 편 쓰기
137억 년의 기록, 몸을 읽는다. 식은땀처럼 흐르는 몸의 문장을 받아낸다. 사진을 읽고 이미지를 언어로 옮긴다. 창작의 실제에 도달한다.
문화비평의 페다고지- (17시간 1분)
이택광 - 문화소비에서 문화비평의 너머로!
문화비평의 정의에서 문화비평의 실제까지, 문화비평의 기원과 좋은 문화비평의 실례를 따져보면서 문화비평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정립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자 한다.
슬픔의 철학 - 롤랑 바르트의 『애도 일기』를 읽으며- (19시간 56분)
김진영 - 절대 기호로서의 '슬픔' 껴안기
어머니와의 관계가 보통 이상으로 내밀했던 것으로 유명한 롤랑 바르트. 그가 어머니를 잃은 '사건'을 계기로 『애도 일기』라는 글쓰기 작업을 통해 펼쳐 보이는 슬픔의 철학!
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15시간 15분)
이만교 - 한두 줄만 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필살기
직접 읽고 써보지 않으면 알 수 없었을 자신의 또 다른 모습, 함께 찾아 읽고 쓰지 않았으면 평생 발견하지 못했을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 함께 노력하지 않았으면 결코 발견하지 못했을 자신의 미래의 책과 만나보자.
문학의 거장들 Ⅰ : 카프카- (19시간 59분)
양운덕 - 카프카의 미소, 카프카의 모험, 즐겁게 만나는 우리의 친구 카프카
<문학의 거장들> 시리즈에서는 철학이 제기하는 문제와 고민을 ‘문학’을 통해서 풀어나간다. 그 장대한 첫걸음은 ‘카프카’이다. 카프카를 읽고 느끼며 우리는 어떤 삶의 재창조를 도모할 수 있을까? 양운덕 교수의 깊이 있는 강의를 따라 즐거운 카프카 여행을 시작해보자.
크로스오버 인문학 : 지적 해방을 위한 가이드- (14시간 26분)
최정우 - 사유의 악보, 하이브리드 시대의 인문학
이 책은 철학이론이나 문학평론에 대한 것도, 음악비평이나 예술철학에 대한 것도, 단순히 미학이나 정치학에 대한 것도 아니다. ….
로쟈의 러시아 문학 기행 Ⅰ : 푸슈킨에서 체호프까지- (17시간 0분)
이현우 -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황금시대(낭만주의,사실주의)를 탐험해 보자.
기본적인 배경 지식과 대표 작가·작품에 대한 입문적인 소개로 푸슈킨부터 체호프까지,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탄생에서부터 절정과 황혼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한다.
로쟈의 러시아 문학 기행 Ⅱ : 현대 러시아 작가 7인을 만나다- (15시간 11분)
이현우 - 20세기 이후 사회주의 러시아의 탄생과 몰락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다시 읽다.
러시아는 세계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우리는 이미 <로쟈의 러시아 문학 기행> 수업에서 푸슈킨부터 체호프까지에 이르는 19세기 러시아문학의 장대한 흐름을 확인한 바 있다.
사랑의 주체 또는 고독의 시니피앙 : R.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 (15시간 52분)
김진영 - 기호학자 롤랑 바르트가 말하는 ‘사랑’이라는 사건
프랑스의 구조주의 철학을 이끌었고, 기호학, 신화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20세기의 사상계를 이끌어간 롤랑 바르트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랑과 죽음 그리고 사진 : R. 바르트의 밝은 방 『카메라 루시다』- (21시간 49분)
김진영 - 롤랑 바르트의 지적세계를 가로지르며
현대의 모든 전위적-문학적 움직임의 중심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롤랑 바르트, 그의 후기저작 『카메라 루시다』를 읽어가며 롤랑 바르트의 지적세계를 탐구한다.
마술적 리얼리즘 : 라틴 아메리카 현대소설의 미학- (13시간 49분)
송병선 - 보르헤스,마르케스,바르가스 요사,푸익,카사레스,무티스를 읽는다.
1960년대 이후 지금까지 세계문학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라틴아메리카 현대소설의 특징과 미학을 주요 작가를 통해 알아본다. 단순한 지식적 차원을 벗어나, 일반적으로 난해하다는 평을 받는 라틴..
셰익스피어 인 러브 : 7편의 명작 읽기- (15시간 7분)
권오숙 - 불멸의 작가, 셰익스피어에 빠지다
셰익스피어에 대한 입문강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37편의 작품들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그리고 셰익스피어 대표 작품 7편에 대한 상세한 읽기와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
어린이문학 이론- (18시간 30분)
김제곤 외 - 어린이문학의 모든 것
출판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어린이문학 관련 작품들, 과연 그 매력은 무엇인가? 아이들을 위한 문학작품은 어떤 방법으로 읽고 어떻게 창작해야 하는가? 한국의 어린이문학을 대표하는 6인에게 어린이문학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배워보자.
가라타니 고진과 일본 근현대문학- (17시간 3분)
조영일 - 세계의 비평가 고진. 근현대문학의 죽음을 말하다
‘가라타니 고진의 문제작 『일본근대문학의 기원』과 『근대문학의 종언』을 중심으로 근대문학(근대소설)이 어떻게 탄생하여 어떻게 발전했고, 또 어떻게 소멸되었는지를 탐구한다.
D.H. 로렌스의 사상 : 왜곡된 로렌스 바로잡기- (16시간 50분)
정남영 - ‘성’문학가를 넘어서
상업적 출판업자들에 의해 ‘성’문학가로 왜곡되었으나 들뢰즈와 가타리가 『안티 오이디푸스』 등에서 자신의 사상의 원천들 중 하나로 로렌스를 삼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로렌스는 그것을 넘어서는 분명한 사상을 가지고 있다.
F.R. 리비스의 삶문학론- (18시간 32분)
정남영 - ‘삶’과 ‘문학’의 이중변주곡
리비스가 말하는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우선 (푸코나 네그리에게서 그렇듯이) 리비스에게서도 삶은 생물학적인 의미의 생명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한국 근현대문학사의 지층탐색- (15시간 12분)
김윤식 - 바따이유의 문학에 대한 존재론적 물음에서부터 한국 근현대 문학의 변천과정을 짚어본다.
우리는 문학이라는 거대한 협곡 속의 켜켜이 쌓인 지층의 단면들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세계문학에서 영향을 받은 근현대한국문학의 생성과정과 ‘총체적인 문학성’ 안에서의 한국문학의 위치와 작가일반의 사고과정의 추이를 짚어볼 것이다.
한국 근현대문학사- (12시간 42분)
김윤식 - 한국 비평계의 거목(巨木) 김윤식의 우리문학 탐색-근현대문학사를 중심으로
한국근대문학의 형성은 여전히 ‘과정’ 중에 있으며 그 안에는 해소 불가능한 모호함과 혼종성이 웅얼거리고 있다. 한국근대문학사의 탐색은 고답적인 아카데미즘도 아니고 고풍스런 문학취미도 아니다.
흰 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7시간 34분)
김지하 - 우리만의 미학, 철학은 없는가? 흰 그늘 사상을 위주로 한 미학 특강
김지하의 미학 원리를 철학, 생태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본 강좌는 ‘흰 그늘’의 사상을 위주로 한 그의 새로운 저작의 뼈대를 엿볼 수 있는 자리며, 동시에 새롭고 견고해진 민족미학의 체계와 내용을 예감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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