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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계에서 읽는 세계문학- (16시간 9분) |
| 김재용 외 - 네루다를 만난 마르케스, 위화가 읽은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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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중심적 세계문학을 넘어 지구적 세계문학으로!
지구적 세계문학 연구소가 제안하는 세계문학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타고르, 스콧 피츠제럴드, 위화,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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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나의 시 창작법- (7시간 56분) |
| 김주대 - 4주 만에 시 한 편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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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억 년의 기록, 몸을 읽는다. 식은땀처럼 흐르는 몸의 문장을 받아낸다.
사진을 읽고 이미지를 언어로 옮긴다. 창작의 실제에 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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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비평의 페다고지- (17시간 1분) |
| 이택광 - 문화소비에서 문화비평의 너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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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비평의 정의에서 문화비평의 실제까지, 문화비평의 기원과 좋은 문화비평의 실례를 따져보면서 문화비평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정립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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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15시간 15분) |
| 이만교 - 한두 줄만 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필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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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읽고 써보지 않으면 알 수 없었을 자신의 또 다른 모습, 함께 찾아 읽고 쓰지 않았으면 평생 발견하지 못했을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 함께 노력하지 않았으면 결코 발견하지 못했을 자신의 미래의 책과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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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 거장들 Ⅰ : 카프카- (19시간 59분) |
| 양운덕 - 카프카의 미소, 카프카의 모험, 즐겁게 만나는 우리의 친구 카프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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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 거장들> 시리즈에서는 철학이 제기하는 문제와 고민을 ‘문학’을 통해서 풀어나간다. 그 장대한 첫걸음은 ‘카프카’이다. 카프카를 읽고 느끼며 우리는 어떤 삶의 재창조를 도모할 수 있을까? 양운덕 교수의 깊이 있는 강의를 따라 즐거운 카프카 여행을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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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익스피어 인 러브 : 7편의 명작 읽기- (15시간 7분) |
| 권오숙 - 불멸의 작가, 셰익스피어에 빠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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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익스피어에 대한 입문강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37편의 작품들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그리고 셰익스피어 대표 작품 7편에 대한 상세한 읽기와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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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문학 이론- (18시간 30분) |
| 김제곤 외 - 어린이문학의 모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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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어린이문학 관련 작품들, 과연 그 매력은 무엇인가? 아이들을 위한 문학작품은 어떤 방법으로 읽고 어떻게 창작해야 하는가? 한국의 어린이문학을 대표하는 6인에게 어린이문학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배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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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타니 고진과 일본 근현대문학- (17시간 3분) |
| 조영일 - 세계의 비평가 고진. 근현대문학의 죽음을 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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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타니 고진의 문제작 『일본근대문학의 기원』과 『근대문학의 종언』을 중심으로 근대문학(근대소설)이 어떻게 탄생하여 어떻게 발전했고, 또 어떻게 소멸되었는지를 탐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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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 리비스의 삶문학론- (18시간 32분) |
| 정남영 - ‘삶’과 ‘문학’의 이중변주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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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스가 말하는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우선 (푸코나 네그리에게서 그렇듯이) 리비스에게서도 삶은 생물학적인 의미의 생명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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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근현대문학사의 지층탐색- (15시간 12분) |
| 김윤식 - 바따이유의 문학에 대한 존재론적 물음에서부터 한국 근현대 문학의 변천과정을 짚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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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문학이라는 거대한 협곡 속의 켜켜이 쌓인 지층의 단면들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세계문학에서 영향을 받은 근현대한국문학의 생성과정과 ‘총체적인 문학성’ 안에서의 한국문학의 위치와 작가일반의 사고과정의 추이를 짚어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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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근현대문학사- (12시간 42분) |
| 김윤식 - 한국 비평계의 거목(巨木) 김윤식의 우리문학 탐색-근현대문학사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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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근대문학의 형성은 여전히 ‘과정’ 중에 있으며 그 안에는 해소 불가능한 모호함과 혼종성이 웅얼거리고 있다. 한국근대문학사의 탐색은 고답적인 아카데미즘도 아니고 고풍스런 문학취미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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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 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7시간 34분) |
| 김지하 - 우리만의 미학, 철학은 없는가? 흰 그늘 사상을 위주로 한 미학 특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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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하의 미학 원리를 철학, 생태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본 강좌는 ‘흰 그늘’의 사상을 위주로 한 그의 새로운 저작의 뼈대를 엿볼 수 있는 자리며, 동시에 새롭고 견고해진 민족미학의 체계와 내용을 예감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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