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기생하는 인간-세르Serres의 기생의 존재론과 인식론
#이 강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또는 이것을 근대적 공간에서 보다 구체화한 ‘근대 인간 근대 주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려는 시도이다. 근대 주체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들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현대철학의 다양한 관점들을 인간 이해라는 초점에 모으고 평가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근대 주체의 한가운데에 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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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00원
    • 총  1강  |  4교시  |   2시간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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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양운덕
  •   
  • 출처 : 근대 주체의 안과 바깥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아무 것도 주지 않고 받기만 하는 인간은 기생자인가? I
  • 43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아무 것도 주지 않고 받기만 하는 인간은 기생자인가? II
  • 38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기생의 경제학, 생산의 하얀 공간; 위선의 전략 I
  • 28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기생의 경제학, 생산의 하얀 공간; 위선의 전략 II
  • 28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단순성의 패러다임
    - 결정론과 완전한 질서란 환상
    - 환원주의적 탐구와 그 한계
    - 질서와 무질서의 복잡성
    - 자기-조직화
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구 근·현대 사회철학에서 전개된 개인과 공동체의 상관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면서, 최근에는 질서와 무질서의 상관성에 주목하는 복잡성의 패러다임(모랭), 헤르메스적 인식론(세르), 자율과 창조성의 원천인 ‘상상적인 것’(카스토리아디스) 등을 공부하고 있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공저, 살림, 2014)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휴머니스트, 2012)
『문학과 철학의 향연』(문학과지성사, 2011)
『변증법적 모순』(중원문화, 2009)
『보르헤스의 지팡이(소설 쓰는 철학자 보르헤스 다시 읽기』(민음사, 2008)
『미셸푸코(살림지식총서 26)』(살림, 2003)
『라쁠라스의 악마는 무엇을 몰랐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비트겐슈타인은 왜 말놀이판에 나섰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창작과비평사, 2001)
『아킬레스는 왜 거북을 이길 수 없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 역서
『모순의 변증법』(G. 슈틸러 저, 중원문화,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