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고원 (Capitalisme et Schizophrénie 2. Mille Plateaux, 1980)
이 강좌에서는『천 개의 고원』에 등장하는 주요 개념들, 리좀, 탈영토화, 탈코드화, 기호 체제, 기관 없는 신체, 미시정치학, 되기, 리토르넬로, 전쟁기계 등을 중심으로 욕망의 다양한 배치들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낡은 사유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새로운 삶과 사유, 혁명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화폐의 언어적 속성
  • 19분
  • 2교시 - 전제군주적 언표 체제로서의 화폐
  • 26분
  • 3교시 - 명령어로서의 화폐와 구조언어학의 문제점
  • 22분
  • 4교시 - 언표의 역동성
  • 18분
  • 주요내용
  • -강의 개요
    -독일의 천문학적 인플레이션
    -포클로주어와 라캉의 정신병 이해
    -정신분석학 비판
    -근대 언어학의 첫 번째 공준
    -라캉의 기표논리
    -표상론자의 의미와 한계
    -화폐와 언어의 본질로서의 명령어
    -표상론자들의 화폐
    -전제군주적 언표 체제
    -영토국가의 명령어로서의 화폐
    -화폐가 구성하는 국가 권력 구성체
    -‘명령어’의 의미와 작동 방식
    -구조주의 언어학의 문제점
    -외연적 내부화, 내포적 외부화
    -질료적 흐름으로 내용 이해하기
    -형식화의 연속성
    -다양한 표현체
    -언표의 작용으로 인한 배치의 변형
1
박정수 (인문학자, 수유+너머 연구원)
학문자율 연구공동체 <수유+너머R> 연구원으로, 프로이트, 라캉, 지젝, 푸코, 들뢰즈, 카프카, 루쉰을 주요 관심사로 삼아 ‘욕망의 정치경제학’을 개척 중이다. 서강대, 고려대 등 다수의 교육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야학 및 인문학 집중 세미나를 진행하고 마을 공동체 만들기를 도모하고 있다.
- 저서
『고전 톡톡: 고전, 톡하면 통한다』, 『불온한 인문학』, 『청소년을 위한 꿈의 해석』, 『맑스를 읽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