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입문자보다는 |
나*희 |
|
|
|
어느 정도 개념을 파악한 뒤 듣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여러 강의자가 나와서 개념들을 설명해 주어서 저는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소 산만하게 느낄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공되는 강의록도 알찼고 저는 괜찮았네요. |
|
|
|
|
|
|
우수
|
들뢰즈의 철학 속으로... |
박*락 |
|
|
|
아;; 정말 이 사람의 철학 세게는 도대체 어디이고 무엇인지 갈피를못잡겠네요~~수업을 들어도 사실 깊이 스스로 생각하기는 개인적으로 힘든 거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록은 도움이 디네요~~ 다시 한번 복습해 봐야겠습니다. ㅠㅠ |
|
|
|
|
|
|
우수
|
한마디로 |
변*영 |
|
|
|
들뢰즈 철학은 한마디로 말해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학과 문학, 예술과 생물, 음악, 수학, 물리학, 지질학 등의 학문을 총망라해서 생성과 욕망의 존재론적 철학을 전개해놓으니 책을 일고 강의를 들어도 그때마다 어렵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게되니 한 숨만 나올 뿐입니다.. 그래도 학문에는 왕도가 없으니 계속 공부해야 겠지요..ㅠㅠ |
|
|
|
|
|
|
4 |
외계어 같던 책에 한 줄기 빛을 던져준 강의 |
오*우 |
|
|
|
들뢰즈/가타리의 『천 개의 고원』은 정말이지 외계어로 쓰인 책 같아서 혼자 씨름하다가 포기할 뻔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좌에서 리좀, 기관 없는 신체, 탈영토화 같은 핵심 개념들을 여러 강사님들이 다각도로 해설해주셔서 비로소 개념의 윤곽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변성찬 강사님의 리좀의 여섯 가지 원리와 내재성의 윤리에 대한 설명이 가장 명쾌했습니다. 이제야 이 책이 낡은 사유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혁명을 제시하려 한다는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15시간의 대장정이었지만, 제 사유의 지층에 새로운 균열을 낸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5 |
여러 강사의 시각을 비교할 수 있어 입체적이었어요 |
김*경 |
|
|
|
한 명의 강사가 아닌, 박정수, 변성찬, 이수영, 조원광, 손기태 다섯 분의 강사님이 각자의 전문 분야와 시각으로 『천 개의 고원』의 주요 고원들을 해설해주신 점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들뢰즈 철학 자체가 워낙 방대해서 하나의 관점으로만 보면 놓치는 부분이 많은데, 여러 시선으로 접근하니 개념의 다층성이 더 잘 이해되었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산만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 방식 덕분에 책의 '천 개의 면을 가진 보석' 같은 특성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록도 제공되어서 복습하기 편했습니다. |
|
|
|
|
|
|
6 |
기관 없는 신체와 되기 개념이 제 삶에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
이*석 |
|
|
|
손기태 강사님의 '기관 없는 신체' 강의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획일화된 유기체적 삶을 거부하고 강렬도의 흐름으로서 욕망의 내재성을 추구하라는 메시지가, 요즘 회사의 반복적인 일상에 지쳐있던 저에게 큰 탈주선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마조히스트의 고통'을 기쁨으로서의 욕망으로 해석하는 부분에서는 소름이 돋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매일 아침 출근길에 무의미하게 느껴졌던 일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의 '일관성의 구도'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
|
|
|
|
|
|
7 |
푸코의 통제와 들뢰즈의 탈주선을 잇는 미시정치학 |
최*주 |
|
|
|
조원광 강사님의 '통제의 미시정치학' 강의가 제 관심 분야와 정확히 맞닿아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선분성의 유형과 특징을 설명하며 몰적 선분성, 분자적 선분성, 탈주선을 구분하는 부분이 명쾌했습니다. 특히 촛불집회의 역동성을 무리-신체의 배치와 흐름으로 분석한 현대적인 사례 적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론이 현실을 읽어내는 도구임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제가 참여하는 사회 운동에 이 미시정치학적 분석을 적용해보려 합니다. |
|
|
|
|
|
|
8 |
되-기' 개념이 상상적 동일화가 아님을 깨닫다 |
서*지 |
|
|
|
박정수 강사님의 '‘-되기’와 신체성' 강의를 통해 동물-되기가 단순히 동물의 특성을 흉내 내는 상상적인 되기가 아니라, 리비도적 신체의 배치를 통해 사회적으로 폐쇄된 신체를 창조하는 실제적인 되기임을 명확히 이해했습니다. 평소 제가 겪는 자본의 지층 내에서의 탈영토화의 욕망이 헛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사님들이 제시해주신 다양한 철학적 배경지식 덕분에 들뢰즈 철학의 맥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
|
|
|
|
|
9 |
워낙 난해해서 깊은 이해는 어렵고 겉핥기만 한 느낌 |
박*현 |
|
|
|
강의가 여러 강사님들이 개념별로 나눠서 진행되다 보니, 각 개념에 대한 깊이는 있지만, 전체 책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잡아주기에는 조금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좀처럼 비선형적으로 진행되는 강의 방식이 책의 성격과 유사하긴 하지만,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수강생에게는 다소 산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전쟁기계와 공리계 파트는 내용이 워낙 어려워 강의를 몇 번씩 반복해서 들었음에도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 지적 한계 때문이겠지만, 중간 만족도를 드립니다. |
|
|
|
|
|
|
10 |
철학 강의인데도 너무 이론적인 부분에만 치중한 듯 |
조*나 |
|
|
|
들뢰즈 철학이 '새로운 삶과 사유, 혁명'을 제시한다고 소개되었지만, 강의 내용 대부분이 지층, 분절, 기계적 배치물 등 개념의 정의와 분류에 집중되어 있어 딱딱하게 느껴졌습니다. 철학적 열정이 느껴지긴 했지만, 삶의 실천으로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부족했습니다. 철학을 일상에 적용하고 싶었던 저의 기대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강의는 훌륭했지만, 기대치에 못 미쳐서 중간 평가를 드립니다. |
|
|
|
|
|
|
11 |
자본주의와 공리계의 결탁' 부분에서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
문*진 |
|
|
|
변성찬 강사님의 마지막 강의 '자본주의와 공리계'는 압권이었습니다. 자본주의가 어떻게 모든 흐름을 포획하고 초코드화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소름 끼치도록 현실적이었습니다. 불가산 집합으로서의 소수자가 공리계 내에서 탈주선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논의는, 우리가 희망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요즘 제 개인 사업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자본주의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사유의 전환점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12 |
화폐의 '명령어' 속성 분석이 인상 깊었어요 |
서*현 |
|
|
|
박정수 강사님의 '기호의 감옥에서 탈출하기' 강의에서 화폐를 단순한 교환 매체가 아닌 '전제군주적 언표 체제'의 명령어로 분석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라캉의 기표 논리와 구조주의 언어학의 문제점을 화폐와 연결 지어 비판하는 논리가 매우 탁월했습니다. 언표의 역동성을 통해 배치의 변형을 모색해야 한다는 결론에 깊이 공감합니다. 덕분에 화폐와 권력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
|
|
|
|
|
13 |
군중의 역동성과 흐름의 통제, 대중 운동의 새로운 이해 |
배*민 |
|
|
|
조원광 강사님의 '흐름의 발생과 통제' 강의에서 대중을 계급이 아닌 흐름으로서 바라보고, 5.18과 촛불집회를 대중의 역동적 유연성으로 분석한 시도가 매우 신선했습니다. 로자 룩셈부르크의 대중 개념을 끌어와 설명한 부분도 좋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치적 저항을 미시정치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사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저 스스로가 흐름에 대한 통제 없이 능동적인 탈주선을 만들어가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
|
|
|
14 |
들뢰즈 철학 입문자에게는 너무 불친절한 강의 |
이*태 |
|
|
|
강의 내용이 너무 어렵고, 주요 개념에 대한 충분한 배경 설명 없이 바로 깊은 논의로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 제목이 '주요 개념으로 보기'라서 입문자도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는데, 이미 들뢰즈 철학에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심화 강의 같았습니다. 『천 개의 고원』을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1강을 들으면서부터 이해가 되지 않아 진도를 나갈 수 없었습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
|
|
|
|
|
15 |
강의록은 알찼지만, 강의 자체는 너무 어려웠어요. |
한*훈 |
|
|
|
제공된 강의록이 개념 정리와 흐름 파악에 매우 도움이 되었고, 이는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 내용 자체의 난이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특히 이수영 강사님의 '도덕의 지질학' 파트의 지층화, 이종형성적 지층, 이중 분절 등의 개념은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강사님들의 학술적 깊이는 인정하지만, 수강생의 평균적인 이해 수준을 고려했는지 의문입니다. |
|
|
|
|
|
|
16 |
낭패를 보았지만, 이 강의 덕분에 다시 도전합니다! |
고*영 |
|
|
|
저도 전에 들뢰즈 패키지를 구입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낭패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 강의 역시 쉽지는 않았지만, 여러 강사님들의 해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책을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는 조언처럼, 저에게 필요한 고원만 골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탈영토화 개념을 통해 낡은 사유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새로운 사유를 시도하려는 들뢰즈의 열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
|
|
|
|
17 |
벤야민의 '변증법적 형상'이 떠오르는 강의 |
신*혁 |
|
|
|
강의를 들으면서 들뢰즈 철학이 단순히 미래를 향한 혁명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지식과 경험을 새롭게 '긍정적으로 종합'하려는 시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벤야민의 변증법적 형상이 떠오르게 하는 지점이었습니다. 생물학, 지질학, 인류학 등 광범위한 분야를 넘나드는 해박함이 인상적이었고, 현대 철학의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
|
|
18 |
자본'을 '생명체'로 분석한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
송*아 |
|
|
|
박정수 강사님의 '자본 생명체의 결연과 진화' 강의는 정말 신선했습니다. '자본'을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나 환경호르몬과 같은 분자적 차원의 부작용을 야기하는 생명체로 분석한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우리가 자본주의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신체와 환경이 어떻게 침투당하고 있는지를 지층적 관점에서 설명해주었습니다. 강의 덕분에 자본주의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미시적이고 비판적으로 바뀌었습니다. |
|
|
|
|
|
|
19 |
N개의 삶그리고... |
김*숙 |
|
|
|
작년 가을부터 천개의 고원 세미나를 하면서 수강하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세미나에 겨우 참여하고 강의를 몇번씩 반복해 듣고 이진경님의 노마디즘까지...그래도 무얼 알까 싶습니다. 그래도 공부하는 내내 강의가 길잡이되어 주어 외계어같은 책을 마칠 수 있었어요. 철학 근처에 가보지도 못한 사람이 천개의고원을 도전해 제 삶에 철학의 개념을 길어 올릴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들뢰즈철학을 공부하겠다고 덤벼 어마어마한 양의 들뢰즈 패키지를 구입하여 낭패를 보았는데 강의변경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꼭 수강평을 남기고 싶어 테블릿에서 한자한자 치고 있는데 pc접속 수강평쓰기를 못찾았어요) |
|
|
|
|
|
|
20 |
천개의 고원이란 |
박*식 |
|
|
|
이 강좌는 천개의 고원에 등장하는 주요 개념들, 리좀, 탈영토화, 탈코드화, 기호 체제, 기관 없는 신체, 미시정치학, 되기, 리토르넬로, 전쟁기계 등을 중심으로 욕망의 다양한 배치들을 분석하고자 한다. 들뢰즈의 깊은 사유를 잘 강의해주신다. |
|
|
|
|
|
|
21 |
모두 이해할 수 없음을 받아드리며 읽기 |
서*니 |
|
|
|
강의를 듣고 난 후 천개의 고원은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영감을 얻고 그 복잡함을 즐기는 여정이라는것인듯하네요. |
|
|
|
|
|
|
22 |
이 강의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
이*우 |
|
|
|
저에겐 너무 고마운 일이었습니다 사실 그 이상의 표현까지 하고 싶은데... 저 같은 경우 제 삶의 기본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지금 강사님들 어떻게 지내시는지더 궁금합니다 |
|
|
|
|
|
|
23 |
13강... |
임*석 |
|
|
|
강의하시는분이 뭘 말하는건지....혹 이해하신분이 계신다면....정리부탁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