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와 예술 -플라톤의 형태미(지성미) 편애 -두 등급의 사물 -플라톤에 대한 가능한 반론 -<국가>의 예술에 대한 편견 -<국가>의 주제: 정의(正義) -<국가> 10권의 예술 비판 -‘모방’의 긍정적, 부정적 의미 -<국가> 10권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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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철학, 정암학당 연구원)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함부르크 대학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양고대철학을 주요 주제로 삼아, 성신여대와 정암학당,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연구와 강의를 계속해 왔다. 현재,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자연학』을 비롯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