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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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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테마 |
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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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 공부 시작하는 사람들이 건너 뛸 수 없는 필수죠~~ 미세먼지 때문에 주말내내 방콕하면서 8강까지 쭈욱 들었습니다. 기본이 튼튼해야 심화로 넘어갈 수 있겠구나 다시한번 깨닫고 갑니다. 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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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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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근본적인 공부를 하다 |
배*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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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공부를 하고 싶어 보다 근원적인 공부를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예술론을 공부하니.. '미'라는 의미부터 생각하게 되네요. 창작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은 강의에요.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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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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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
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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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는 철학의 기본이잖아요. 그래서 이 강의를 들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뿐 아니라 서로 비교하면서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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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기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양극단을 잡다 |
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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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학의 근원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초적인 개념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짚어준 명강의였습니다. 플라톤이 '미' 개념(이데아론, 승화된 미)에 주로 관계하고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술' 개념(미메시스, 카타르시스)에 주로 관계한다는 두 철학자의 근본적인 차이를 비교하며 들을 수 있어 이해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3강 '시인 추방론'부터 시작된 플라톤의 극단적 도덕주의 비판과 5강 이후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술의 자율성을 어떻게 확보했는지의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김진성 교수님의 차분하고 논리적인 해설 덕분에 미학과 예술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탁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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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카타르시스 개념의 모든 것, 감정의 치유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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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감정의 치유 - 카타르시스'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음악에서부터 비극에 이르기까지 카타르시스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고, 그 목적이 무엇인지 <정치학>과 <시학>의 내용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비극의 주인공과 동일시를 통해 관객이 느끼는 정화의 과정을 이해하니, 고대 그리스 예술이 왜 강력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술의 목적과 효과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통찰은 시대를 초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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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미론, 승화된 미의 여정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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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과 2강에서 다룬 플라톤의 미론은 미에 대한 정의를 논한 <대 히피아스>부터 승화된 미를 다룬 <향연>까지 폭넓게 다루어주셨습니다. 낭만미와 지성미를 비교하고, 조화(harmony)에 대한 지각을 통해 미와 선(善)의 관계를 이해하는 과정이 지적으로 매우 즐거웠습니다. 미에 대한 관념이 이성적 요소(질서, 균형)와 비이성적 요소(사랑, 영감)가 복합되어 있다는 그리스적 관념을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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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 모방에서 창조적 재현으로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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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창작의 원리 - 미메시스와 리듬' 강의는 아리스토텔레스에 이르러 미메시스(모방)가 열등한 의미를 벗어나 창조적 '재현'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획득하는 과정을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 개념의 전환이 곧 예술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창작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창작의 기원을 알려주는 매우 유익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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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미학, 쉽게 접근하게 해준 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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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늘 어렵다는 생각만 앞섰는데, 이 강의를 듣고 재미있게 미학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김진성 교수님의 설명이 자세하고 유익하여 미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왜 철학의 기본인지 이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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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과 비극의 근원적인 차이 분석 |
최*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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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희극과 비극'에서는 두 장르의 근원과 효과를 비교 분석하여 고대 미학의 의의를 총체적으로 정리해 주었습니다. 비극의 효과(카타르시스)와 희극의 효과의 차이, 그리고 풍자시와의 구분을 통해 고대 그리스 예술의 장르적 특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핵심 내용만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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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미학적 편견에 대한 반론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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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플라톤의 예술론' 강의에서 형태미(지성미) 편애와 예술에 대한 편견을 다룬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교수님께서 <국가> 10권의 예술 비판에 대한 가능한 반론까지 언급해주셨다면 논의가 더 풍부해졌을 것 같습니다. 플라톤의 도덕주의적 시각이 예술을 억압했다는 점은 알겠지만, 그의 논리 구조에 대한 다른 시각도 함께 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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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과 광기, 작가의 능력에 대한 고찰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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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창작의 과정'에서 다룬 작가의 영감과 광기에 대한 논의가 특히 좋았습니다. <이온>의 영감론과 <파이드로스>의 광기를 연결하여, 작가의 능력이 단순히 이성적인 기준으로만 판단될 수 없다는 그리스적 관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도 평소 창작 활동을 하는데, 비이성적인 요소가 창작에 미치는 영향을 철학적으로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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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방콕하며 들은 보람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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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때문에 주말 내내 방콕하면서 이 강의를 8강까지 쭈욱 들었습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 공부의 필수 코스인 만큼, 이 강의를 통해 기본을 튼튼히 다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강의록을 따로 보지 않고 교수님의 해설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명료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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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합리성과 도덕성, 아리스토텔레스의 균형감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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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미의 합리성과 도덕성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가 플라톤의 극단성과 대조되어 좋았습니다. 수학과 미를 연결하면서도 놀람(thaumazein)의 요소를 강조하는 등 이성과 감정의 균형을 추구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와 예술의 관계를 체계화한 그의 공헌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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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개념, 서구 관념에 낯선 개념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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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다룬 리듬(rhythm) 개념에 대한 논의가 생각보다 복잡하고 깊었습니다. 단순히 박자를 넘어 '형태'와 유사하며 비이성성까지 포함하는 그리스의 리듬관이 서구 유럽의 관념에 낯설다는 설명을 듣고, 문화적 관점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예술 창작의 원리로서 리듬이 가진 양면성에 대한 통찰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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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비교가 핵심 |
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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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위대한 철학자의 미학 사상을 비교하면서 살펴볼 수 있어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한 분의 강의에서 두 거장의 이론을 동시에 깊이 있게 다루어준다는 점이 이 강좌의 최대 장점입니다. 김진성 교수님께서 원전을 바탕으로 충실히 해설해주셔서 원근법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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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는 의미부터 근원적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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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공부를 시작하려고 들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예술론을 공부하면서 '미'라는 의미 자체부터 근원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진리(眞)와 좋음(善)과 더불어 최고 가치로서 미가 가진 의미를 이해하니, 예술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진지해졌습니다. 창작하는 분들에게도 철학적 기초를 제공해 줄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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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 속 소크라테스의 미론 해석이 좋았습니다 |
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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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후반부에서 다룬 <향연>의 배경과 소크라테스의 미론에 대한 해석이 매우 좋았습니다. 미에 대한 정의를 내리려는 시도와 두 가지 미의 비교를 위한 토대로 <향연>을 읽어주셔서 플라톤의 미학 사상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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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학 강의를 듣고 연이어 수강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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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김진성 교수님의 수사학 강의를 재미있게 들어서 이 강의도 연이어 수강했습니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깊이와 논리였습니다. 미학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철학적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주셔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다음 고전 강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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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미학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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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공부를 하고 싶은데 늘 어렵다는 생각만..들어보니 재미있네요. 설명도 자세하고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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