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바깥, 혹은 세계-외-존재의 존재론(이진경)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세계의 바깥
  • 39분
  • 2교시 - 세계와 우주, 그리고 시인
  • 34분
  • 3교시 - 안에 있는 세계의 바깥, 영혼과 얼굴
  • 43분
  • 4교시 - 우주와 존재 그리고 존재의 일의성
  • 42분
  • 주요내용
  • -세계-내-존재 vs. 세계-외-존재
    -세인(das Man) vs. 예술가(시인)
    -카오스 vs. 코스모스
    -대우주와 소우주(유기체인 신체)

    <강의 속 작품>
    -랭보 「지옥의 밤」, 「나쁜 피」
    -보들레르 「독자에게」, 「넌 전 우주를 네 규방에 끌어 넣겠구나」
    -릴케 「두이노의 비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진은영 「별은 물고기」
    -페소아 「양떼를 지키는 사람」,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우리 안에」, 「나는 탈주자」
    -김행숙 「해변의 얼굴」, 「검은 해변」, 「얼굴의 몰락」
    -신해욱 「축, 생일」, 「나와는 다른 이야기」, 「눈 이야기」, 「구구단」
    -송승환 「플라스틱」
    -하재연 「인어 이야기 2」
    -김언희 「쥬시 후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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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사회학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구의 근대적 주거공간에 관한 공간사회학적 연구: 근대적 주체의 생산과 관련하여」라는 논문으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박태호라는 이름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 저서
『바깥의 문학』, 『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