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나지 않는 이야기_『주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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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상식은 다음 시대의 질문이 됩니다. 「끝나지 않는 이야기_『주역 』」에서는 그 뒤집힘의 순간을 살핍니다. 핵심 쟁점 하나에 집중해, 듣고 난 뒤 남는 것이 분명합니다. 논의의 경로는 ‘생명의 철학, 변화의 철학, 불변의 철학-1’ → ‘생명의 철학, 변화의 철학, 불변의 철학-2’ → ‘말로 하는 철학, 글로 하는 철학, 그림으로 하는 철학-1’ → ‘말로 하는 철학, 글로 하는 철학, 그림으로 하는 철학-2’로 이어집니다. 앞 논점에서 남은 물음이 다음 논점의 출발점이 되므로, 흐름을 놓치기 어렵습니다. 인용되는 텍스트와 사례는 주장을 꾸미는 장식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로 다뤄집니다. 주장과 사례가 만나는 지점을 추적하고, 하나의 해석이 어디까지 유효한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들은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3분 안에 설명해 보면 빈 곳이 어디인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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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