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종교의 개인화와 세계시민주의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유럽 통합을 계기로 벡은 중요한 이론적 수정을 가하는데 그것은 '세계시민정치화'라는 테제로 표현된다. 이 강좌에서는 벡의 개인화 테제가 어떻게 세계시민정치화 테제로 변화하는지 또 그 과정에서 수반되는 이론적 자기반성과 변화는 무엇인지를 '정치경제학' '세계가족' '종교의 개인화'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 수강료
    • 강좌구성
    • 적립금
    • 강좌교재
    • 수강기간
    • 9,000원
    • 총  1강  |  4교시  |   1시간 35분
    • 적립5% : 최대450 원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홍찬숙
  •   
  • 출처 : 『위험사회』 - 울리히 벡 읽기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개인주의와 개인화의 관계 I
  • 27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개인주의와 개인화의 관계 II
  • 22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종교를 통해 개인화가 세계시민주의로 전환되다 I
  • 24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종교를 통해 개인화가 세계시민주의로 전환되다 II
  • 22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개인주의와 개인화
    - 21세기 인간의 조건
    - 종교의 개인화
    - 자기만의 신
    - 종교의 세계시민주의
    - 탈세속화 테제
    - 레싱, 반지의 우화
홍찬숙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책임연구원)
홍찬숙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독일 뮌헨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울리히 벡 교수의 지도 하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책임연구원이며 서울대학교와 인천대학교에서 강의한다. 울리히 벡의 <세계화 시대의 권력과 대항권력>, <자기만의 신>(출간 예정)과 벡 부부의 공저 <장거리 사랑>(공역)을 번역했다. 저서는 <여성주의 고전을 읽는다>(공저), <독일통일과 여성>(공저) 가 있고, 울리히 벡의 개인화 테제에 대한 논문들을 발표했다.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에 서평 “샌델의 ‘정의’? 난 반댈세!”와 “위험, 피할 수 없는 유령의 오케스트라”를 발표한 바 있다.
- 저서
『독일 통일과 여성』(공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세계화 시대의 권력과 대항권력』(울리히 벡 저, 길, 2011)
- 역서
『자기만의 신』(울리히 벡 저, 길, 2013)
『장거리 사랑』(울리히 벡 외 저, 공역, 새물결,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