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끝의 글쓰기 - 인간 이후, 국가 이후, 문학 이후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세계와 그 종말 – 왜 ‘세계의 끝’을 말하는가
  • 27분
  • 2교시 - 지구로부터 행성으로 – 근대를 벗어나기
  • 34분
  • 3교시 - 풍경 혹은 창문 – 근대 소설의 시공간 그리고 그 바깥
  • 35분
  • 4교시 - 새로운 글쓰기와 시적 인식 – 오규원의 시세계
  • 40분
  • 주요내용
  • - 칭, 『세계 끝의 버섯』
    - 하이데거의 세계
    - 스피박의 행성성
    - 아미타브 고시, 『대혼란의 시대』
    - 가라타니 고진의 풍경
    - 괴테와 생성 직관
    - 오규원의 날이미지
    - 조시연 『아이들 타임』
최진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불가능성의 인문학』,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감응의 정치학』, 『민중과 그로테스크의 문화정치학:미하일 바흐친과 생성의 사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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