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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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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차*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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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강사님 처음 듣는데 쇼펜하우어,니체 그리고 현대여러 철학자의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 해주셔서 사유의 폭을 넓혀 주는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이인 강사님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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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통렬한 인문정신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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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사회 시스템 속에서 '일의 노예'처럼 살고 있다는 자각이 들 때 이 강의를 만났습니다. 쇼펜하우어, 니체, 지젝 등 8인의 거장이 던지는 '돌직구'는 정말 강렬했습니다. 특히 '내가 자유라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가?'라는 질문에 깊이 사유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난해한 철학자들의 핵심 사상을 현대인의 고민에 맞추어 쉽게 풀이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소비에 집착하던 제 습관을 돌아보고, 내면의 중심을 잡으려는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인생 항해술을 배우고 싶은 모든 현대인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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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안에 핵심 사유를 짚어줍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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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의 철학자 사상을 10시간 이내에 효율적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레이코프와 하이트 같은 현대 철학자들을 다룬 점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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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의에서 힘에의 의지를 배웠습니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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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니체의 『선악의 저편』 강의는 정말 짜릿했습니다. 길들여진 노예처럼 살던 제 모습에서 벗어나 '내 삶의 입법자'가 되라는 통찰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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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짧아 깊이 있는 논의가 부족합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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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철학자를 1시간 내외로 다루다 보니, 쇼펜하우어나 프로이트처럼 깊이 있는 사상가들의 내용을 충분히 파고들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 사상가를 폭넓게 훑어보는 목적이라면 좋겠지만, 저는 한 명의 철학자라도 더 심도 있게 다루기를 원했습니다. 워낙 다루는 주제가 방대해서 생긴 아쉬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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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의 '까다로운 주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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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지젝 편에서 욕망과 충동, 그리고 이 시대의 초자아에 대해 다룬 내용이 현실에 바로 와 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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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함이 조금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
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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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 생활에서 오는 번아웃과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컸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무엇에 집착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쇼펜하우어가 말한 '고통과 지루함 사이'의 개념이 저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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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기초 입문으로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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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셨지만, 다루는 철학자들의 저작 자체가 워낙 난이도가 높아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용어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의 배경 지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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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의 자유주의 아이러니스트가 되라는 조언 |
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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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로티가 진리가 아닌 자유를 선택하고 '자유주의 아이러니스트'가 되라고 말한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스스로를 끊임없이 창안하라는 메시지가 저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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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갖는 실질적인 쓸모를 배웠습니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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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교양 지식을 쌓는 인문학이 아니라, 자기 삶을 지키기 위한 '인문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의에서 소개된 강사님의 저서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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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과 내용이 잘 맞아떨어집니다.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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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정말 현자들이 던지는 '돌직구'였습니다. 무감각한 정신에 불꽃을 일으키는 아포리즘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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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머 해석학 강의가 덜 와닿았습니다. |
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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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머의 해석학 부분(4강)은 다른 철학자들의 내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인의 삶의 문제와 연결 짓기가 어려워서 몰입도가 떨어졌습니다. 다른 강자들은 실천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이 부분은 이론 위주라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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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문명 비판에 크게 공감합니다. |
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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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프로이트의 『문명 속의 불만』을 듣고, 현대 문명이 어떻게 우리의 본능을 억압하고 위선자를 만들어내는지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제가 요즘 겪는 신경증의 원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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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자본을 생각하게 한 조너선 하이트 편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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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도덕의 다섯 가지 요소와 도덕적 자본에 대해 다룬 부분이 사회 생활과 공동체적 삶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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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니 더 좋았습니다.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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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이 쓰신 책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를 먼저 읽었는데, 강의에서 다루는 내용과 연결되어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강사님의 목소리도 차분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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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의 올가미에서 벗어나는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
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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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단순히 철학 개념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본과 권력의 통제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모색하게 해주는 해방의 여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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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강의 감사합니다. |
고*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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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지 요즘들어 고민이 많았는데, 강의를 들으며 고민이 조금 해소되고 힘을 얻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강사님이 쓰신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 라는 책도 읽어보았는데 저한테는 참 좋았습니다. 깊은 인상을 받은 철학자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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