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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문학/고전 로쟈의 러시아 문학 산책 고골의 인간 욕망에 대한 풍자② 「코」, 「외투」
 
  고골의 인간 욕망에 대한 풍자② 「코」, 「외투」   
강좌소개  
인간의 욕망에 대한 고골의 관점이 잘 드러난 단편 「코」와 「외투」의 주인공을 통해서 고골이 지니고 있는 세계관과 인간의 욕망에 대한 관점을 살펴본다.
강사명 : 이현우 난이도 : 중급
구성 : 22분 39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로쟈의 러시아 문학 기행 Ⅰ : 푸슈킨에서 체호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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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효시로 평가받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러시아 소설가 고골(Nikolai Gogol)의 작품이 아닌 것은?
광인일기
마담 보바리
외투
2. 러시아의 사실주의 작가 고골(Nikolai Gogol)은 그의 작품에서 각기 다른 하급 관리의 유형들을 보여준다. 다음 중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하급관리 인물의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욕망 때문에 파멸하는 포프리시친(『광인일기』)
적당한 욕망을 가지고 속물적으로 살아가는 코발료프(『코』)
삶의 의욕을 상실한 채 그럭저럭 살아가는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하급 관리 골랴드낀 (『분신』)
아무런 욕망 없이 만족하며 살아가는 아카키 아카키예비치(『외투』)
3. 러시아의 작가이자 극작가로, 러시아 리얼리즘의 시조로 평가받는 고골(Nikolai Gogol)의 작품 『외투』,『코』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고골은 자기 운명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아카키(『외투』)의 삶을 평화롭고 이상적인 삶이라고 보았다.
관등제 사회에서 성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관등으로, 고골은 인물을 소개할 때 관직부터 제시한다.
『코』에서 코발료프는 자신의 관등에 만족하지 못하다가 미쳐버리고 만다.
러시아어 ‘코’를 거꾸로 읽으면 ‘꿈’이 되는데, 이는 코발료프가 자신의 욕망이 꿈에 불과함을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