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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문학/고전 문학의 숲을 거닐다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기③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기③   
강좌소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주인공, 토마시와 테레사를 만나게 한 ''우연''과 둘의 관계에 종착역이 무엇인지 탐구한다. 그리고, 작품에 등장하는 테레사의 애완동물 카레린을 통해 ''동물 존재''에 대해 살펴본다.
강사명 : 김진영 난이도 : 고급
구성 : 30분 18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소설들 혹은 봉인된 혀들 Ⅱ
구플레이어
1. 다음은 체코슬로바키아 태생의 프랑스 소설가 밀란 쿤데라(Milan Kundera)의 1984년 작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에서 테레자가 키우는 애완동물로, 테레자에게 믿음과 위안을 주며 안락사를 시키는 과정에서 사랑과 죽음에 대한 본질적인 감정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하는 존재는?
토마시
카레닌
프란츠
사비나
2. 포스트모더니즘의 선구자로 불리는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가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마부에게 채찍질 당하는 말을 끌어안고 남긴 말로 올바른 것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들어 치라!”
“나는 살려고 하는 생명들에 둘러싸인 살려고 하는 생명이다!”
“데카르트를 용서해다오!”
3.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오이디푸스(Oedipus)는 그리스어로 '퉁퉁 부은 발'을 의미한다.그가 다음과 같은 이름을 가지게 된 이유는?
유년시절에 발목이 묶인 채로 버려진 것을 한 목동이 구해냈음.
그의 부왕이 저지른 죄 탓에 아폴론의 저주를 받음.
당시 그리스에서는 커다란 발이 비범함을 상징하는 것이었음.
스핑크스와의 싸움에서 입은 상처로, 그의 치명적인 약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