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관념론의 영향과 극복
개념은 외울 때가 아니라 쓸 때 이해됩니다. 「헤겔 관념론의 영향과 극복」에서는 개념이 실제로 쓰이는 장면을 따라갑니다. 전체를 순서대로 듣지 않아도, 이 회차 하나로 하나의 물음이 닫힙니다. 논의의 경로는 ‘마르크스 사상의 형성과정’ → ‘헤겔 관념론의 평가: 체계와 방법의 모순’ → ‘변증법의 수용: 부정과 상대적 진리’ → ‘관념론의 극복: 포이어바흐 유물론’으로 이어집니다. 앞 논점에서 남은 물음이 다음 논점의 출발점이 되므로, 흐름을 놓치기 어렵습니다. 이론의 역사적 배경은 필요한 만큼만 짚고, 초점은 지금의 쓸모에 둡니다. 같은 현상을 설명하는 서로 다른 관점을 비교하고, 각각의 설명력과 한계를 함께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용어 두세 개만 따로 옮겨 적어도 다음 강의의 문턱이 낮아집니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마르크스 사상의 형성과정
  • 30분
  • 2교시 - 헤겔 관념론의 평가: 체계와 방법의 모순
  • 38분
  • 3교시 - 변증법의 수용: 부정과 상대적 진리
  • 30분
  • 4교시 - 관념론의 극복: 포이어바흐 유물론
  • 20분
  • 주요내용
  • -마르크스 사상의 3요소
    -체계의 완성
    -부정
    -변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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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철학자, 성균관대 교수)
동아일보에 논술 칼럼을 연재하고, EBS 논술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성균관 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및 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한국철학올림피아드 집행위원장, 한국사고와표현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저서
『비판적 사고 학술적 글쓰기』, 『학술적 글쓰기』, 『박정하 교수의 논술 에센스』, 『동서양 고전 읽고 쓰고 생각하기』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