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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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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보니 푸코를 알고 싶어지고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군요.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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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정말 재미있네요 광기, 감시, 처벌, 섹슈얼리티,...권력과 통제... 무거운 주제임에도 즐겁게 몰입할 수 있게 되네요. 똑똑한 삐딱선이...에선 빵 터졌다는... 내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 쪽이 아닌가... 하는 반성... 나도 그랬는데... 다행이다 라는데에서 공감이 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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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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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허경 교수님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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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는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네요.푸코를 닮으셨는지 푸코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제가 아직 푸코를 읽진 못했지만, 푸코에 대한 핵심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지도와 시간을 빼고 푸코를 말할 수 없듯이 허경 교수님의 강의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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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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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유익한 강의입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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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푸코 사상을 쉽고 유쾌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푸코 사상의 길잡이로써 명쾌하고 즐겁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루 동안에 완강하도록 만드는 유쾌한 수업이었습니다. 다음 허경 선생님의 강의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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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님:) 지난 여름 허경쌤의 푸코 강의로 수강생들 모두 행복했던 기억이 있네요. 강의평 감사하며, 다음 허경 선생님 수업때 뵐 수 있기를..^^ 아트걸 (15.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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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입문으로 딱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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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감시와 처벌을 혼자 읽다가 50페이지에서 포기했다. 너무 어려웠다. 이번에 강의로 다시 도전했는데 허경 교수님 설명 들으니까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특히 파놉티콘 개념을 현대 사회에 적용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CCTV, 스마트폰, 소셜미디어가 다 감시 장치라는 관점이 신선했다. 4강 완강했고 이제 책을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강의록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나중에 다시 보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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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강의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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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라는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재미있게 들을 줄 몰랐다. 허경 교수님 특유의 유머 섞인 설명이 좋았다. "똑똑한 삐딱선"이라는 표현에서 빵 터졌다. 광기와 정상의 구분, 권력과 지식의 관계 같은 어려운 개념들을 일상 예시로 풀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우리가 피해자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가해자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 뼈아팠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강의였다. 다음 허경 교수님 강의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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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완강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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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간이 생겨서 몰아서 들었다. 총 8시간 정도인데 중간에 쉬지 않고 다 들었다. 그만큼 흡입력이 있었다. 1강 광기의 역사에서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는 행위 자체에 주목한다는 게 충격적이었다. 광기가 자연적인 게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2강 말과 사물은 좀 어려웠지만 에피스테메 개념을 이해하고 나니 푸코 철학의 큰 그림이 보였다. 3강 감시와 처벌이 가장 재미있었고, 4강 성의 역사도 흥미로웠다. 명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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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어려움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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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좋았는데 강의록이 생각보다 어렵다. 아마 박사논문 일부를 옮긴 것 같은데 학술적인 용어들이 많아서 읽기 힘들었다. 강의는 쉽게 설명해주시는데 강의록과 난이도 차이가 있다. 강의록을 좀 더 쉽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그래도 푸코 전문가의 통찰력을 느낄 수 있었고 9년 동안 연구한 학자의 깊이가 느껴졌다. 푸코가 한국 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제시하는 부분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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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아쉬움 |
신*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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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좋았다. 허경 교수님이 청중을 고려해서 강의를 구성하신 게 느껴졌다. 어떤 오해가 생길지, 어떻게 일상에 적용할지 꼼꼼히 챙겨주셨다. 학술적 내용뿐 아니라 스스로 인식을 훈련하는 방법도 배웠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강의가 시간에 맞춰 편집된 것 같은데, 편집점에서 이야기가 끊긴 느낌이 들 때가 있었다. 농담이든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든 원본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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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책 읽고 들었음 |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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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푸코 책을 좀 읽는 편이어서 편하게 들었다. 광기의 역사, 감시와 처벌은 이미 읽어봤고 말과 사물은 중간까지 읽다가 멈춘 상태였는데 강의 듣고 나니 다시 읽고 싶어졌다. 허경 교수님이 푸코의 핵심을 잘 짚어주셨다. 특히 권력-지식론과 자기 배려 개념을 연결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다. 푸코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에게도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강의다. 다음 강의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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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적용 가능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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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여러 이론들을 우리 현실에 맞게 예를 들어 강의해주셔서 좋았다. 한국 사회의 교육 시스템, 군대, 직장 문화 등을 푸코 이론으로 분석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규범이나 교육이 결국 사람들을 스스로 통제하고 억압하게 만드는 쥐덫이라는 말이 와닿았다. 푸코가 20세기 철학자지만 여전히 오늘날에도 유효하다는 걸 깨달았다.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드린다. 푸코를 통해 우리 사회를 다시 보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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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푸코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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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강의는 처음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푸코라는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철학자인지 몰랐는데 이제 알게 됐다. 광기의 역사에서 정신병원의 탄생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감시와 처벌에서 파놉티콘 개념은 정말 소름 돋았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감시 속에 살고 있다는 게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성의 역사는 조금 어려웠지만 섹슈얼리티를 권력의 관점에서 본다는 게 신선했다. 다 듣고 나니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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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첫 공부 |
박*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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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닌 지 5년 됐는데 대학 졸업 후 처음으로 제대로 공부해봤다. 퇴근하고 한 강씩 들었는데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허경 교수님이 어려운 푸코 사상을 쉽게 풀어주셔서 따라갈 수 있었다. 특히 지식의 고고학, 권력의 계보학, 윤리의 계보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게 됐다. 자기 배려를 하면서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였다. 강의해준 허경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인문학 공부의 재미를 다시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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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들으면 좋음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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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에 책을 미리 읽고 오라고 했는데 나는 그냥 들었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2강부터 버거웠다. 그래서 중간에 광기의 역사 책을 주문해서 읽으면서 들었다. 책과 강의를 병행하니까 이해가 훨씬 잘 됐다. 특히 말과 사물은 책 없이 강의만 들으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 에피스테메 개념이 복잡하거든. 푸코 입문하려는 사람은 책을 준비하고 강의 듣는 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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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 못 함 |
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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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광기의 역사는 재미있게 들었다.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는 기준이 시대마다 다르다는 게 흥미로웠다. 2강 말과 사물도 들었는데 여기서부터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에피스테메, 문화적 코드, 구조주의적 장 같은 용어들이 혼란스러웠다. 3강 시작하다가 결국 중단했다. 나한테는 너무 어려웠다. 철학 기초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강의일 것 같은데 나처럼 초보에게는 벅차다. 나중에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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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와 처벌 강의 최고 |
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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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중에서 3강 감시와 처벌이 가장 좋았다. 18세기 말 19세기 초에 신체형이 사라진 게 휴머니즘 때문이 아니라 더 효율적인 감시와 처벌을 위해서였다는 분석이 충격적이었다. 제레미 벤담의 파놉티콘 개념을 설명하실 때 현대 사회의 CCTV, 인터넷 감시, 빅데이터 추적 같은 예시를 드셔서 실감났다.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감시받는 사회에 산다는 게 무섭다. 이 강의 듣고 나서 스마트폰 보는 게 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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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와 시간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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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 교수님 강의 들으면서 "지도와 시간을 빼고 푸코를 말할 수 없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푸코가 지식의 지도를 그리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권력의 변화를 추적했다는 설명이 명쾌했다. 강의가 알차고 재미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교수님이 푸코를 닮으신 건지 푸코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웃었다. 아직 푸코 책을 직접 읽지는 못했지만 푸코 철학의 핵심을 알게 됐다. 명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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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들었음 |
명*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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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 선생님 강의를 몇 년 전에도 들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신청했다. 예전에는 푸코 가로지르기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주요 저서 읽기를 들었다. 역시 잘 듣고 있다. 다만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많다. 특히 성의 역사에서 윤리의 문제를 다루는 부분이 복잡했다. 자기와 자기의 관계, 자기의 테크놀로지 같은 개념들이 아직도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다. 차차 공부해야겠다. 그래도 푸코 전문가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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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때 들음 |
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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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휴가 때 집에서 푸코 강의를 들었다. 바다 가는 대신 철학 공부를 선택했는데 후회 없다. 4강 구성이라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다. 각 강의가 2시간 정도여서 아침에 한 강씩 듣고 오후에는 쉬었다. 허경 교수님 설명이 꼼꼼해서 푸코에 대한 핵심을 알게 됐다. 좋은 기회였다. 다만 책을 미리 읽고 듣는 게 좋을 것 같다. 나는 책 없이 들어서 놓친 부분이 있을 것 같다. 나중에 책 읽고 다시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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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의 푸코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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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여러 이론들을 우리 현실에 맞게 예를 들어 강의해주시어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드리며 푸코가 여전히 오늘날에도 유효한 철학자임을 깨달았습니다 푸코에 따르면 사회의 규범이나 교육이란 결국 사람들을 그 규범이나 교육에 따라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고 억압하게 만드는 쥐덫인 셈이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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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현*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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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푸코 사상을 이렇게 잘 풀어서 재미있게 강의해 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 오네요. 다 듣고 책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트앤스터디와 허경 선생님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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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를 읽는다 |
박*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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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주요 저서 4권 읽기 강의를 듣고나서 느낀점은 지식의 고고학 권력의 계통학 윤리 계통학에 관계를 이해함과 자기배려를 하면서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말로 깨달았다 강의해준 허경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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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전문가의 통찰력 |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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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전문가의 통찰력. 9년 동안 푸코의 사상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천착했던 학자의 좋은 강의. 무엇보다 푸코가 우리 한국인과 한국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를 번득이는 시선으로 이따금 제시하는 것이 좋다. 강의안은 푸코 책이 어려운 만큼이나 어렵다. 짐작컨데 저자의 박사학위 일부를 옮긴 것이 아닌가 싶은데 조금 더 쉽고 체계적으로 제시되면 더 좋을 듯 하다. 푸코 초심자도 어느 정도 아는 사람에게도 모두 도움되는 좋은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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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성 |
신*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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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주제의 강좌이지만, 허경 교수가 누가 이 강의를 듣는지, 어떤 식으로 오해가 생길지, 어떤 식으로 자신의 일상에서 인식의 기초를 마련해야 할지 등을 꼼꼼히 고려해 매우 흡입력있게 강의를 진행하시네요. 학술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스스로의 인식 자체에학술적인 내용을 어떻게 대입시켜야 하는지도 훈련 받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강의가 시간에 맞게 편집되었던 것 같은데, 그 편집점에서 뭔가 이야기 전개가 될 거 같은 부분이 잘려 나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물론 이유가 있겠지만 그것이 농담이던, 강의 자체에서 나온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건 간에 원본 자체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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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푸코 |
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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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지만 어려운 푸코의 철학.. 다 들을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무사히 다 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설명도 꼼꼼하고 좋은 기회였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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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하림 님:)
네, 푸코 강의는 올 여름에 개설한 강의였는데 반응이 좋아 바로 온라인으로 편성했답니다 :) 즐거운 인문학 시간 되세요~ admin (1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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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푸코를 읽는다를 들은 후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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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평소에 푸코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이어서 편하게 들었어요. ㅋㅋ 다음 기회에 선생님의 강의를 또 듣고싶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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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선생님 |
명*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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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선생님의 강좌를 예전에도 들은 기억이 있어서 신청해봤는데 잘 들었네요ㅎㅎ 어려운 점도 많긴 한데 차차 공부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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