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사랑의 또 다른 가능성
#바디우에게 진리란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 완전히 자기화할 수 없는 것이다. 그의 철학을 통하여 우리는 항상 시대를 거슬러 왔던 철학이 어떻게 현대의 상황을 역전시키려 하는지 살펴볼 것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둘’의 무대로서의 사랑Ⅰ
  • 29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둘’의 무대로서의 사랑Ⅱ
  • 30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성차의 진리Ⅰ
  • 31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성차의 진리Ⅱ
  • 33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가장 인간적이면서 보편적인 '사랑'
    - 좋은 사랑은 대상에 대한 선택의 문제인가?
    - 사랑의 실종
    - 삶의 안전을 위해 배제되는 사랑
    - 지배를 추구하는 남성
    - 예외적인 존재인 지배자를 인정하지 않는 여성
    - 분리된 둘의 사랑
    - 사랑의 지속적 선언
    - 남성: 말없는 확신 - 이름 보호
    - 여성: 여행과 이야기 - 의미 보호
    - 사랑은 언제나 위험하다!
서용순 (철학자, 영남대 인문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알랭 바디우의 지도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 귀국하여 바디우의 진리철학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사회에 대한 정치철학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 고려대, 성균관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철학의 조건으로서의 정치>, <바디우 철학에서의 공백의 문제>, <518의 주체성과 후사건적 주체의 미래에 대한 소고>,등 다수의 논문을 집필하였고 바디우의 『철학을 위한 선언』을 번역하였다.
- 역서
『투사를 위한 철학』 (알랭 바디우, 오월의봄, 2013)
『베케트에 대하여』(알랭 바디우, 공역, 민음사, 2013)
『철학을 위한 선언』 (알랭 바디우, 도서출판 길. 2010)
- 논문
「철학의 조건으로서의 정치」
「바디우 철학에서의 공백의 문제」
「518의 주체성과 후사건적 주체의 미래에 대한 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