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동화 원작과 그것의 재해석
#2005년 영화와 문학평론으로 신춘문예 3관왕을 차지한 강유정 평론가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문학과 영화 문화 전반을 무람없이 넘나들고 있다. 문학과 영화를 아우를 수 있는 그녀인 만큼 이번 주제는 ‘문학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다. 스릴러와 히치콕 제인 오스틴 디즈니 등 우리가 단순히 대중문화로 소비했던 영화들의 배후에는 어떤 사회적 무의식이 담겨 있는지 강유정 평론가를 따라 그 은막을 헤쳐나가는 법을 배워보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전래 동화의 여성성과 서민성
  • 25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아동 정신 분석자, 베텔하임의 『옛 이야기의 매력』
  • 24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디즈니식 해석과 그 의미의 한계
  • 21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동화를 재해석한 작품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판의 미로>
  • 20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동화는 작품인가 아닌가?
    -교훈적 도덕을 제공하는 설화
    -로만 잉가르덴의 문학 비평
    -전래 동화 속 신데렐라의 가죽구두
    -<미녀와 야수> 분석
    -프로이트 심리학의 근간: 엄마와의 분리
    -동화: 애니메이션, 판타지
강유정 (영화평론가, 강남대 교수)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조선일보》와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학 평론이

같은 해 《동아일보》에 영화 평론이 당선되는 진기록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본격적인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경향신문》 「강유정의 영화로 세상읽기」를 비롯해 

《주간동아》 《매경이코노미》 《월간중앙》 등에 

영화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영화 전문 프로그램 EBS <시네마 천국>과

KBS <박은영, 강유정의 무비부비>를 진행했으며

KBS <TV 책을 보다>, <문화공감> 등에 출연했다


민음사 <세계의 문학> 편집위원,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는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문학 비평집 『오이디푸스의 숲』, 『타인을 앓다』 가 있으며 『사랑에 빠진 영화 영화에 빠진 사랑』, 『스무 살 영화(), 3D 인문학 영화관』 등의 영화 인문서가 있다.

- 저서
『타인을 앓다』(민음사, 2016)
『3D 인문학 영화관』(문학과지성사, 2015)
『스무 살 영화觀(관)』(문학과지성사, 2012)
『20대』 (공저,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2011)
『사랑에 빠진 영화 영화에 빠진 사랑』 (민음사, 2011)
『오늘의 영화』 (공저, 작가, 2009)
『오이디푸스의 숲』(문학과지성사,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