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키즘, 폭력과 파괴 혹은 자유와 해방의 메타포?
- 참고문헌
Emma Goldman, 2001, 『저주받은 아나키즘』 김시완 역, 우물이 있는 집.
오스기 사카에, 2005,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 김응교 역, 실천문학사.
야마다 쇼지, 2003, 『가네코 후미코 』 정선태 역, 산처럼.
박홍규, 2004, 『아나키즘 이야기』 이학사.
박난영, 2006, 『혁명과 문학의 경계에 선 아나키스트 바진』 한울.
Vasilii Yaroshenko, 2004, 『착한 사람 예로센코』 길정행 역, 하늘아래.
조세현, 2001, 『동아시아 아나키즘- 그 반역의 역사』 책세상.
김삼웅, 2005, 『단재 신채호 평전』 시대의 창.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아나키즘개요
  • 24분
  • 2교시 - 아나키즘의역사적흐름
  • 18분
  • 3교시 - 리버테리안(Libertarian)
  • 19분
  • 주요내용
  • 아나키즘의 사상과 탄압
    삼자주의三自主義
    민머리주의
    신채호 선생과 아나키즘
    아나키즘과 민족주의, 사회주의와의 비교
    1920년대 무정부주의자들
    아나키즘의 유래
    리버테리안(Libertarian)의 정의
    국가주의와 먹거리
조약골 (음악가, 아나키스트)
대추리, 새만금에서 반정부 활동을 하였으며, 대안 생리대를 제작하는 등 페미니즘 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밴드 여고생 해방전선, 재활센터, 눈 까르랑께에서 활동, 2개의 솔로 앨범을 냈으며, 다중지성의 정원에서 아나키즘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저작권에 반대하여 자신의 모든 음악을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다.
- 저서
『운동권 셀레브리티』,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가지 매력』, 『아! 대한민국, 저들의 공화국』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멎었던 심장이 다시 뛰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나
아나키즘에 대한 책은 많은데 강좌를 찾아 듣기는 쉽지 않더군요.
정말 딱 제가 원하는 요점만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한동안 나태했고 삶이 무료하고 수동적이기만 했는데
이 강좌 듣고 심장이 다시 뛰었습니다.
딱 스무살 그때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시시한 어른으로 살고 있다 생각한다면 한번쯤 아나키스트를 꿈꿔보는 건 어떨까요?
우수 재밌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민*진
즐겁게 여행을 잘 마무리한 기분입니다. 무엇보다 아나키즘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개인적으로는 Chumbawamba 그룹에 대해, 그리고 그들의 노래(특히 Tubthumping), 그들의 행동을 눈여겨 볼 수 있게되서 좋았습니다. 스스로를 뒤돌아보게 만드는 강의였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라면 철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게 이 강의를 입문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우수 생각의 묶은 때를 벗겨 준 강의 김*선
내가 하는 생각의 얼만큼이 정말 내가 하는 생각일까?라는 생각에 괴로워집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를 둘러싸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을 다시 하나씩 들추어보고 헤집어보고 뒤집어보아야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국가와 민족, 교육과 결혼 같은 모든 개념과 제도들이 만들어진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게 엄청난 배신감으로 다가오네요.
그런 것들에 깔리고 밟혀서 허우적대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의무감도 드네요.
생각의 레이다에 잡힌 모든 것을 처음부터 바닥부터 찬찬히 되집어 봐야한다는 생각을 일깨워주는 강의였습니다.

조약골님,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4 아나키즘, 오해를 벗고 그 본질을 마주하다 김*나
5 폭력과 비폭력, 아나키즘의 깊은 고민을 엿보다 이*준
6 한국 아나키즘의 거장, 단재 신채호에 대한 새로운 시각 박*지
7 흥미진진한 인물 중심의 아나키즘 이야기 최*영
8 강의 제목과 내용의 무게감이 달라요. 한*수
9 늦은 시간까지 강의를 해준 조약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성
10 21세기 아나키즘의 미래 전망에 대한 탐구 오*우
11 여성 아나키스트에 대한 조명이 좋았습니다. 문*원
12 한국전쟁 당시 아나키스트들의 선택은? 윤*현
13 사상의 묶은 때를 벗겨준 통쾌한 강의 구*진
14 빠진(巴金) 강의가 짧아 아쉽네요. 배*연
15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다'라는 오해를 해소하다. 고*호
16 톨스토이의 아나키즘적 변모가 궁금했습니다. 정*미
17 아나키즘 운동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 이*민
18 가격 대비 최고의 만족도! 한*재
19 여러 아나키스트들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문*일
20 좋은 강의 였습니다. 김*익
21 아나키아나키 *
22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김*경
23 좋은 강의 이*희
24 내가 모르는 나를 알게 해 준 강의 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