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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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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최고입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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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특히 알렙, 이랑 바벨의 도서관을 좋아해서 그 강의가 좋았어요. 단순히 보르헤스의 문학을 분석하는 것에서 더 나가서, 인간, 문명, 문화, 사랑, 진리, 차이의 개념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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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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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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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로서의 보르헤스. 보르헤스의 책을 읽고 있노라면, 저 또한 모험가가 되어 보르헤스가 만들어놓은 미지의 나라 속을 탐험하는 기분이 듭니다. 끝없이 갈라지는 길로 연결된 미로 속을 걷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 알찬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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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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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강의.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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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덕 선생님의 철학강의랑 문학강의를 거의 다 들어보았어요. 이번에는 보르헤스를 하신다길래 기대가 더 컸습니다. 제가 워낙 좋아하는 작가거든요. 보르헤스를 좋아하지만, 보르헤스의 작품에 담긴 너무 방대한 양의 정보들과 사징, 은유들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늘 저를 답답하게 했는데요, 이 강의를 통해서 제가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보르헤스 작품 안의 숨은 뜻을 많이 알게 되어서 뿌듯했어요. 강의가 끝나고 다시 읽어보니 책이 완전히 새롭게 보이더군요.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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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훌륭한 강의입니다. |
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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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작품을 읽는데 좀더 다른 관점으로 읽을 수 있을까 해서 들어봤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넓은 지평에서 보르헤스의 문학, 문학과 철학을 얘기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양운덕 선생님의 약간은 학원 선생님 같은 말투가 오히려 가청성을 높여주어 강의가 쏙쏙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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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에서 출구를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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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작품은 읽을 때마다 머릿속이 혼란스럽고 막막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양운덕 교수님께서 아리아드네의 실처럼 명확한 길을 제시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허구와 역설로 창조된 세계를 철학적 메스로 해체하고, 추상적 개념들을 튼튼한 존재론으로 다시 일으켜 세워준다는 소개처럼, 그의 문학적 실험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보르헤스의 세계가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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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제공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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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6강은 저작권 문제로 강의록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해서 아쉽습니다. 강의 내용이 워낙 밀도가 높아서 강의록 없이는 복습이 쉽지 않아요. 교수님의 육성 강의에 더 집중해야 하는 건 장점일 수도 있지만, 활자화된 자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강의 내용은 최고입니다. 특히 불멸에 대한 탐구를 다룬 7강 내용은 제 인생관에 큰 영향을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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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철학과 문학을 관통하는 통찰력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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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난해한 텍스트를 철학과 존재론이라는 튼튼한 기반 위에 올려 설명해주시는 점이 놀랍습니다. 덕분에 문학작품을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철학적 개념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강의가 조금 길긴 하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아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모든 문학은 무한성을 가진다'는 말이 저의 독서에도 무한한 시야를 열어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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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강의는 좋으나... 발음이 조금 아쉽습니다. |
범*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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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덕 교수님의 지식의 깊이와 폭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간혹 발음이 뭉개지거나 목소리가 작아지는 부분이 있어, 특히 처음 접하는 개념을 들을 때는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 되돌려야 했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가 너무 훌륭하기 때문에 이런 사소한 기술적인 부분이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조금 더 명료한 음질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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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렙'에 대한 가장 명쾌한 해설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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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알렙(Aleph)'에 대한 해설이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하나(one=all)'라는 개념과 무한을 표현하는 유한의 역설을 설명하는 교수님의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알렙과 그 이면의 공존'에 대한 이야기는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세계관을 뒤흔들 정도의 충격을 주었습니다. 보르헤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꼭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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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예술과 철학의 주제를 보르헤스로 관통하다 |
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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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가 현대 예술과 철학이 찾는 모든 주제들을 새롭게 볼 수 있는 눈을 제시한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카오스와 코스모스, 불멸, 시간의 미로 등 방대한 주제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주는 강의 덕분에 파편화되었던 지식들이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마지막 8강의 시간에 대한 새로운 논박은 시대를 초월하는 깊은 사유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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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덕 선생님의 명강의는 역시 믿을만합니다 |
최*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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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강의이지만 철학적 깊이가 있어 만족합니다. 양운덕 선생님의 다른 철학 강의도 들었는데, 특유의 명쾌함과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문학 텍스트를 해체하는 능력이 탁월하십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보르헤스의 문학 세계가 훨씬 풍요롭게 느껴집니다. 그의 미로 속에서 새로운 의미의 장을 조직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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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다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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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문학은 그 자체가 미로와 같아서 선뜻 다가가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덕분에 그 미로를 헤매는 것이 고통이 아니라, 무한성을 즐기고 새로운 의미의 장을 조직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복잡하게만 보였던 작품들이 논리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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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이 없던 19시간 |
조*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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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시간 49분이라는 긴 강의 시간이었지만,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특히 7강의 유다에 관한 논박은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진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악과 선, 유다와 예수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철학적인 사유를 통해 문학의 깊이를 더해주는 명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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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강의는 최고, 듣는 환경은 최악 |
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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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덕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르헤스를 제대로 파헤쳐 주시는 명강의입니다. 하지만 온라인 강의 환경이 아쉽습니다. 강의 중간에 소리가 작아지거나 잡음이 섞이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집중을 방해합니다. 특히 긴 강의 시간 동안 이런 문제가 반복되니 피로도가 높습니다. 다음 강좌는 음향 장비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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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자료 누락은 심각합니다. |
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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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제로 2, 4, 6강의 강의록이 없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특히 보르헤스처럼 텍스트 자체가 복잡하고 난해한 작가의 경우, 교수님께서 읽어주시는 원문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필수입니다. 수강료를 지불하고 듣는 입장에서 자료의 미제공은 학습권 침해라고 느껴집니다. 해당 강의록 원본을 제공해 주시거나, 교수님의 코멘트라도 자세히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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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입니다. |
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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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작품을 읽는데 좀더 다른 관점으로 읽을 수 있을까해서 들어봤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넓은 지평에서 보르헤스의 문학, 문학과 철학을 얘기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양윤덕 선생님의 약간은 학원 선생님같은 말투가 오히려 가청성을 높여주어 강의가 쏙쏙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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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님:) 보르헤스를 공부중이시군요. 양운덕 선생님의 세계문학 강의는 아트앤스터디 회원님들께 인기있는 강좌 중 하나예요 :) 은주님의 인문학 공부를 아트걸이 함께 응원할게요! 아트걸 (15.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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