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 해석학적 존재론②
결론부터 외우는 공부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하이데거 : 해석학적 존재론②」에서는 결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전체를 순서대로 듣지 않아도, 이 회차 하나로 하나의 물음이 닫힙니다. 논의의 경로는 ‘하이데거의 키워드’ → ‘존재와 총체성을 다루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질문을 좁히는 과정 자체가 이 회차의 내용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인용되는 텍스트와 사례는 주장을 꾸미는 장식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로 다뤄집니다. 핵심 개념을 자신의 말로 옮기고, 다른 사례에 적용해 무엇이 새로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념은 배경지식이 아니라 논점 사이의 관계를 밝히는 도구로 쓰입니다. 전문 용어는 꼭 필요한 만큼만 쓰이고, 나머지는 사례로 풀립니다. 메모는 요약보다 질문의 형태로 남기는 편이 다음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하이데거의 키워드
  • 22분
  • 2교시 - 존재와 총체성을 다루는 방식
  • 20분
  • 주요내용
  • - 하이데거 사상의 몇 가지 포인트
    - 존재 탐구
    - 가장 하이데거적인
    - 인간적인 실존의 길
    - 가다머가 바라본 하이데거의 해석학
    - 존재와 총체성을 다루는 하이데거의 방식
    - 한 대학생의 보고서 - 아버지의 실존과 어머니의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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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택 (서경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독일 부퍼탈 대학에서 「정치적 판단력에 대한 현상학적 해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 취득하였다. 한국현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서경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인문학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저서
『아고라에서 광화문까지』, 『현대철학의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