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데거
: 해석학적 존재론② |
||||
|
|
||||
|
||||
|
결론부터 외우는 공부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하이데거 : 해석학적 존재론②」에서는 결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전체를 순서대로 듣지 않아도, 이 회차 하나로 하나의 물음이 닫힙니다. 논의의 경로는 ‘하이데거의 키워드’ → ‘존재와 총체성을 다루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질문을 좁히는 과정 자체가 이 회차의 내용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인용되는 텍스트와 사례는 주장을 꾸미는 장식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로 다뤄집니다. 핵심 개념을 자신의 말로 옮기고, 다른 사례에 적용해 무엇이 새로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념은 배경지식이 아니라 논점 사이의 관계를 밝히는 도구로 쓰입니다. 전문 용어는 꼭 필요한 만큼만 쓰이고, 나머지는 사례로 풀립니다. 메모는 요약보다 질문의 형태로 남기는 편이 다음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
|
|






1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