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의 성이론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한 회차로 완결되는 구성입니다. 「정신분석의 성이론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에는 문제 제기부터 결론까지가 한 흐름 안에 들어 있습니다. 독립된 한 편으로 들어도 논지가 끊기지 않도록 필요한 전제는 안에서 다시 세웁니다. 논의의 경로는 ‘정신분석의 성이론 I’ → ‘정신분석의 성이론 II’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I’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II’로 이어집니다. 각 논점은 나란히 놓이지 않고, 앞의 물음이 다음 논점을 불러오는 방식으로 연결됩니다. 예비 지식이 많지 않아도 따라갈 수 있도록, 필요한 개념은 그때그때 정의하고 넘어갑니다. 여기서 얻은 구분은 다른 주제를 읽을 때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개념 하나를 세우는 데 필요한 만큼의 역사와 맥락이 함께 따라 붙습니다. 가장 설득력 있었던 논점과 여전히 남는 의문을 한 줄씩 적어 두면 좋습니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정신분석의 성이론 I
  • 23분
  • 2교시 - 정신분석의 성이론 II
  • 29분
  • 3교시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I
  • 30분
  • 4교시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II
  • 28분
  • 주요내용
  •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성충동의 발달
    - 유아성욕의 발달
    - 구순기 : 애착, 의존, 공격성의 형성된다.
    - 항문기 : 사회화의 과정
    - 남근기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경험하고 인격이 형성
    - 성기기 : 성적 본능이 비로소 생식과 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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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철학자, 건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교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을 거쳐,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 ‘라캉의 욕망하는 주체’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철학아카데미, 고려대학교, 시립대학교 등에서 인문학과 철학을 가르치면서 무의식적 욕망과 주체화를 화두로 연구와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해 왔다. 현재 건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강의교수이다.
- 저서
『인문학 명강: 서양 고전』, 『프로이트와 라캉(무의식에로의 초대)』, 『프랑스 철학과 문학비평』, 『기억과 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