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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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사랑과 관련된 일반적인 상황 I
  • 25분
  • 2교시 - 사랑과 관련된 일반적인 상황 II
  • 26분
  • 3교시 - 사랑은 다른 감정과 어떻게 다른가: ‘질투’를 중심으로 I
  • 28분
  • 4교시 - 사랑은 다른 감정과 어떻게 다른가: ‘질투’를 중심으로 II
  • 29분
  • 주요내용
  • 사랑, 그 특이한 감정
    모모스-에리스-에로스
    앙코르(Encore)
    • 2강
  • 1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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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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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철학자)
문사철(文史哲) 기획위원으로 서울대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장자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노장사상을 전공했지만 서양철학에도 해박하며, 강연과 저서를 통해 '쉽게 읽히는 인문학'을 모토로 '철학의 대중화'에 힘을 쏟고 있다.
- 저서
『철학 VS 철학』, 『비상경보기』,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외
 
  • 번 호
  •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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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감사글을 남깁니다. 김*현
저는 솔직히 왠간한 대학에 붙었으나,
개인적사유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지요^^
그런데 너무 공부가 하고싶어서 철학을 듣게 되었어요
제일먼저듣게 된 강의는 죽음에대한 통찰 이었는데
계속듣고 제나름 커리큘럼을 갖고 강의들을 순서슷 정햐놓고 있었죠
그런데 죽음이라는 강신주 교수님의 테마강의를 듣고서는
아하....나는 테마별로 들을게 아니라 아예 테마를 고를 자유조차 없을 정도로 아무것도 되어 있지않음을 알았습니다. 다른분들도 물론 죽음의 철학적 통찰을 가르치셨지만
그땐 뭔가 내가 공부하고 있음을 느낀 것 보단
아...똑똑하시구나....참 저런 지식을 다 내꺼로 가져가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들었다면 강신주 선생님 강의는
자신의 앎을 강의하지 않으시고 얼핏 들으면,
무미건조하리 만큼 들리는 강의로도 들릴 만큼 자신을
배제하시고 저에게 맞춰주시면서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강신주 교수님강의부터 다 듣고서
다른 공부를 해보려고 하기로 결정을 하였고
나름 유치한 방식이지만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 아이처럼,
적어가며 듣고 있고, 철학자들 이름이 나올 때나마
찾아보며 공부히고 철학자들 이름별로 알아야 할 몇가지 것들을 공부합니다.
유치하지요?^^
하지만 저의 유치함조차 지금은 좋네요^^
지식을 알아가고 덤으로 사랑,죽음 등의 우리에게
지나가는 인생사를 내가 무슨 생각으로 살았는지의 확인, 그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연습등등등......참 말로 표현할 수 가없네요
내가 언제 사랑을 진짜 했었구나^^하는 나만의 그시절에
눈물이 나기도 하면서 나도 이제 나이가 드는구나 하는 한숨이 나왹도 하면서 .....지금 죽음이라는 강의 이후로
듣는 두번째 테마인테요,
초보라는 말조차 어색한 사람인 제가 즐거워서 웃고
과거에 아련해하며, 앞으로는 어떤 사람을 만나면
어떤 사랑을 지향할 것인가, 그러면서 결국은 나를 돌아보게하는 그런 강의랍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30대후반이 되었음에도 아직 미혼인 제게, 앞으로의 사랑 이별 그리고 나의 성숙...아직도 모르는게 다인 저에게 그런 약간의 맛을 보게 해주신 것.....너무 조았답니다.
나름 20대에 몸이 마니 아프기도 해서 죽음의 문턱도 넘나들고, 학교도 이런저런 이유로 못다니게 되었고
정말 많은 일 등등..경험하면서 나름 겪은 것들이
나이에 비해 있는편이어서 뭔가 나름의 보는 서닝 존재했다고 생각했지만, 이 강의 하나만으로도 전 제가 느꼈던 것들 마저 제 스,스로 꼭 쥐고 있던 주먹한줌을 살짝 내려놓는듯한 마음이 들면서 더 행복감마저 느껴집니다.
계속 강의 열공하겠습니다

우수 인문학 언어의 힘 p**0925777
지금까지 내가 들었던 말 가운데 가장 도움이 되었다. 그건 아마 가장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들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사랑을 처음 하는 이가 봄에 한 번 듣고 여름에 한 번 듣고 가을에 한 번 듣고 겨울에 한 번 들으면 진짜 좋을 것 같다. (매우 매우 드문 일이겠지만.)

리얼하게 들을수록 뼈가 되고 피가 되는 농담들. 뇌과학이나 진화심리학 언어가 보여주기 힘든 사랑의 진면모를 유감 없이 보여주는 인문학 언어. 사랑의 참모습에 육박해 들어가는 인문학 언어의 힘. 그 파괴력.
우수 내가 알고있던 사랑이 인문학과 만나며... c**yun36
기존에 나에게 내재되어 있던 사랑에 관한 생각에 낯선 침입자가
들어와 이런게 사랑 아닐까요? 그것이 사랑인가요? 사랑을 이렇게도
볼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묻는것 같다. 강의에서 말한 사랑을 난 아직 완벽하게 이해하고 수용할수는 없지만 한자기 분명한것은 이 강의에서 '또 다른 사랑'에 대해 듣고 생각해보았기 때문에 '예전의 그 사랑에 대한 생각'으로는 다시 돌아가기 힘들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이 강의를 들은것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기때문에... 강의에서 강사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진정한 선택은 기존의 선택지에서 고르는것이 아니라 내가 창조한 선택이여야 한다고..
4 내 삶을 강의 전과 후로 나누게 한 강의 황*정
5 아픈 사랑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다 최*화
6 사랑은 개똥철학이라 생각했지만... 밤새 봤다 김*욱
7 지극히 개인적인 성찰에 실망했습니다 송*진
8 남성 중심적 시각에 불편함을 느꼈어요 문*진
9 혼란과 혼돈 속에서 내 사랑의 정수를 찾다 박*숙
10 사랑의 파국은 또 다른 시작의 예고편 강*아
11 연애 경험 없는 내게도 와닿는 사랑의 언어 이*혁
12 재료와 힘이 너무 들어가 옆구리가 터져버린 김밥 같은 강의 김*재
13 결혼은 사랑을 숙성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고*희
14 나보다 먼저 우리 사랑은 서러움이다 민*현
15 사랑에 대한 99%가 아닌 1%의 사유 송*현
16 호모 에로스가 되자! 양*수
17 사랑의 범위를 너무 좁게 해석합니다 신*하
18 내가 알고 있던 사랑은 착각이었네요 배*호
19 사랑, 그 격렬하고 묘한 감정의 정체를 파헤치다 김*현
20 결혼 24년차, 사랑이 아닌 역할에 충실했던 나를 돌아보다 안*련
21 접촉과 애무, 그리고 육체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이해 이*상
22 이별의 상처와 치유, 그리고 사랑의 반복을 관찰하다 이*민
23 사랑은 과대망상이다! 천재 남편을 둔 친구 이야기 윤*혜
24 재료와 힘이 너무 들어가 옆구리가 터져버린 김밥 같은 사랑 이*정
25 사랑의 파국,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사랑을 위한 고민 박*철
26 사랑은 반자본주의적 경제, 아낌없이 베푸는 것 고*영
27 결혼은 사랑의 변질을 막아주는 유익한 제도 김*주
28 클리나멘', 사랑이 시작되는 삐끗의 순간 이*철
29 지나치게 남성 위주의 해석, 여성의 사랑이 소외되다. 신*하
30 마음이 아픈 사랑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 유*수
31 사랑은 개똥 철학이다, 그런데 밤새 봤다. 이*욱
32 사랑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를 동시에 품게 되다 김*준
33 내 삶을 둘로 나눈 강의, '내 생각'을 갖게 해준 고마움 김*경
34 감사합니다. 유*수
35 내 앞에 있는데 나한테 없다.. 장*명
36 강의가 끝났다.... 안*순
37 사랑이 남긴 상처와 치유 그리고 사랑의 반복 안*순
38 웃음의 여왕 이*상
39 그녀는 그를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윤*주
40 또다시 사랑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후후 홍*의
41 사랑공부 고*희
42 사랑공부 고*희
43 다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어느 지점에서는 도저히 수긍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강의 민*훈
44 최고의 강의!!!! 김*주
45 정말 고마워요. 김*경
46 사랑에대해 김*준
47 사랑에 대한 철학적 접근 양*순
48 인문학적 성찰이라기에... 이*진
49 사랑은 꽃 피는 것이라는 말 허*미
50 역시 강신주라는 말이 나오네요. 김*
51 사랑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남*욱
52 이강의도 저에겐 영원한 현재가 될 것 같아요 b**a62
53 사랑에 대한 새로운 눈뜸 p**ueen
54 오!사랑 d**871
55 사랑은 불륜이다! h**unlee
56 인문학적 성찰이라? *
57 재미있는 강의 심*영
58 솔직히 좀 받아들이기 힘이 듭니다. 문*은
59 사랑... 문*호
60 숨길 수 없는 노래 채*수
61 비염이 있으신지... 한*주
62 사랑이란 무엇일까 오*영
63 99%로가 아닌 1% 시*현
64 감동적인 강의... 사랑에 대한 희망을 다시금 품게 됩니다. 배*호
65 현실적인 사랑은 거래임을 느끼게 된 강의 이*형
66 신적인 경험 권*주
67 사랑은 개똥 철학이다........ 이*욱
68 좋은 강의입니다. 김*욱
69 저도 동의못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신*하
70 동의하지 못하는 내용도 많이 있어요... 김*영
71 내가 알고 있던 사랑은??? 주*룡
72 사랑???? 정*옥
73 사랑이 시작되는 이유- 삐끗, 클리나멘 웃** 여왕
74 신선한 우유가 묵은 치즈가 되고 햇콩들이 묵은 된장이 되어가듯 웃** 여왕
75 애무는 단순한 건드림이 아니라 나의 손길에 민감하게 웃** 여왕
76 혼란과 혼돈 속에서 내 사랑의 정수를 찾기... 홍*복
77 재료와 힘이 너무 들어가 옆구리가 터져버린 김밥... 사실 맛있긴 하다 웃** 여왕
78 그녀는 그를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웃**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