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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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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재밌게 잘가르치시는 것 같아요~ |
h**sel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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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만 깔짝깔짝 보다가 처음 결제해서 보게된 강의인데요 역시 기대했던만큼 얻어가는게 많은것같아요 이름만 알고 감이 안잡혔던 철학자들이 이제는 좀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철학vs철학도 읽어볼생각이에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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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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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익한 강의 |
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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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들으면서 철학 vs. 철학이란 책을 샀습니다. 책에 나온 내용의 일부로 구성되었더군요. 강의와 함께 책을 읽으니까 훨씬 잘 다가왔습니다. 강교수님의 강의는 현실에 접목된 철학강의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저 관념적 철학, 지식적 철학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을 보는 눈을 길러주시더군요. 동서양을 가로지르며 비슷한 철학, 서로 상반된 철학을 대비하여 볼 수 있는 좋은 강의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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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와 함께하는 강의는 더욱 이해가 빠르죠? 좋은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강신주 선생님과 아트앤스터디의 강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아트소녀 (1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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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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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즐겁고 친숙한 강의에 만족합니다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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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보면 굉장히 난해하고 어려울 수 있는 개념과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준다는게 너무 대단하단 생각입니다. 어디선가 말씀하시듯 쉽게 설명할수 있는것을 쓸데없이 어렵게 설명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시는데요. 그토록 쉬운 강의를 하시는데엔 분명 탁월한 문제의식과 통찰력이 전제된것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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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강신주 선생님만이 가지고 계신 장점이지요. ^-^ artboy (1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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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클립만 보다가 제대로 된 강의 처음 듣는다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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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짧은 영상들만 봤었는데 완강 목표로 결제했다. 역시 단편 영상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버클리와 들뢰즈 타자론 비교하는 1강부터 신선한 충격이었다. 특히 타자가 나의 유한성을 보완해준다는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8강까지 다 들었고 철학vs철학 책도 주문했다. 강신주 특유의 말투가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나는 편하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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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연결되는 철학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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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적인 철학 강의가 아니라 지금 여기의 삶과 연결되는 게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이다. 사르트르와 알튀세르의 자유 논쟁 부분에서 우리가 얼마나 이데올로기에 포박되어 있는지 실감했다. 강의록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나중에 복습하기 좋았다. 다만 가끔 본론에서 벗어나는 이야기가 길어질 때가 있는데 그건 호불호 갈릴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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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으로 딱 좋음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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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 추천한다. 고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준다. 나는 회사 다니면서 교양 쌓으려고 들었는데 출퇴근길에 듣기 좋았다. 칸트와 니체 비교하는 2강이 제일 재미있었다. 물자체 개념이 이렇게 명쾌하게 정리될 줄 몰랐다. 다만 철학 전공하거나 깊이 공부한 사람들한테는 너무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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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 같이 보니까 더 좋음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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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철학vs철학 책 사놓고 100페이지도 못 읽고 포기했었다. 그 책이 900페이지가 넘어서 부담스러웠거든. 근데 이 강의 듣고 나니까 책이 술술 읽힌다. 강의는 책의 일부만 다루지만 핵심은 다 건드려주는 것 같다. 특히 헤겔과 바디우의 사랑론 비교가 인상 깊었다. 결혼이 사랑의 완성이 아니라는 이야기에 공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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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름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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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15시간이라는 분량이 부담스러웠는데 막상 듣다 보니 금방 끝났다. 하이데거와 메를로퐁티 비교하는 3강을 퇴근 후에 듣기 시작했다가 새벽 2시까지 몰아들었다 ㅋㅋ 마음과 몸의 관계에 대한 설명이 너무 흥미로웠다. 다만 중간중간 같은 이야기 반복될 때가 있어서 편집을 좀 더 타이트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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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속 추천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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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완강했다. 내용은 좋은데 말이 좀 느리고 여담이 많아서 나는 1.5배속으로 들었다. 특히 러셀과 크립키 고유명사론은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 신선했다. 이름이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는 걸 철학적으로 접근하니까 재미있더라. 철학 입문서로는 좋지만 심화 공부하려면 다른 강의를 더 들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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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추천해줬는데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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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우리 엄마가 이 강의 듣고 너무 좋다고 나한테도 추천했다. 처음엔 별 기대 없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특히 포퍼와 쿤의 과학사 논쟁은 이과생인 내가 봐도 흥미로웠다. 패러다임 전환 개념을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다니. 아빠한테도 추천했더니 관심 보이더라. 가족이 함께 볼 만한 강의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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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매력 제대로 느낌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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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접하다가 강의는 처음 들었다. 역시 강신주는 직접 들어야 그 매력을 알 수 있다. 목소리 톤이나 강의 분위기가 편안해서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다. 슈미트와 아감벤의 정치론을 다룬 8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적과 동지를 구분하는 정치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다른 강의도 들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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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은 했지만 |
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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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다 들었다.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시는 건 알겠는데 가끔 예시가 너무 길어질 때가 있다. 핵심만 정리해서 들으면 절반 시간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동서양 철학자들을 비교하는 구성은 참신했고 배울 점이 많았다. 철학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한테는 추천하지만 시간 여유 있을 때 듣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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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강의 |
배*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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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철학자들의 이론을 배우는 게 아니라 내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강의다. 특히 자유에 관한 4강을 들으면서 내가 얼마나 사회적 틀에 갇혀 있는지 깨달았다. 알튀세르의 호명 개념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 주변 사람들한테도 추천했는데 반응이 좋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봐야 할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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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 |
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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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철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이 있었다. 근데 이 강의 듣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 특히 니체의 관점주의를 설명할 때 안경과 맨눈 비유한 게 기억에 남는다.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하나가 아니라는 걸 이해하니까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다. 철학vs철학 책은 아직 못 읽었지만 곧 도전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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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력은 인정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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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완강.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능력은 확실히 뛰어나다. 다만 가끔 강사 본인의 주관적 해석이 좀 강하게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객관적인 철학사 강의를 원하는 사람들한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현대 철학자들의 사상을 개괄하는 데는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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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들었던 사람인데 |
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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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현장 강의 들었었는데 이렇게 온라인으로 다시 만나니 반갑다. 당시에는 필기하느라 바빴는데 이번엔 여유 있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버클리 타자론 부분이나 바디우 사랑론 같은 건 여러 번 들어도 새롭다. 899분이면 책 정독하고도 시간 남는다는 다른 수강평이 있던데 나는 강의가 더 좋았다. 목소리로 듣는 게 이해가 더 잘 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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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의보다 훨씬 나음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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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철학개론 들었는데 교수님이 PPT만 읽으셔서 실망했었다. 이 강의는 살아있는 철학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철학자들을 대결 구도로 배치한 게 이해하기 쉬웠다. 칸트vs니체, 사르트르vs알튀세르 같은 식으로 비교하니까 각자의 입장이 명확해진다. 학점 따려고 듣는 것보다 진짜 배우는 게 많았다. 돈 아깝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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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쉽게 재미있게 들었던 강의 |
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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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박사님의 철학대 절학 강의를 통해서 자본주의의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 이 자본주의에서 나의 삶을 건져 올릴지요? 그것을 향한 공부를 새롭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박해지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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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유익한 강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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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눈을 통해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삶을 해석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철학vs철학 언젠가 읽어봐야지 하는 부담감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니 이제서야 읽어볼 용기와 욕구가 생깁니다. 강신주 선생님의 여러 강의들을 들으며, 철학자들의 사상을 객관적으로 논하는 선을 넘어 내 삶을 성찰하는 시간들을 가지게 됩니다.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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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는~~ |
정*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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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보면 막연하게 생각했던 맘 들이 정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이런맘은 이렇게 생기는가보다 내가 느꼈던것들의 밑바닥을 보는거 같습니다 강의에 동감하면서 나를 느끼면서 잘 듣고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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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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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철학 vs 철학을 1독하며, 함께 강의도 들었습니다. 철학자들을 통해 내 사유의 폭이 넓혀진다는 말이 참 와닿았고, 앞으로도 수많은 텍스트를 통해 나만의 철학을 해나갈 용기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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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살아있게 하는!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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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샘 강의를 들으며, 내가 숨쉬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낸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머리가 아니라 몸과 가슴으로 반응하게 하는 선생님의 강의,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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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
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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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님 강의를 듣다보면 빨려드는 것 같은 흡입력 때문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몰입이라는 게 이런 것이겠지요. 사람들이 왜 강신주~강신주~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인문학을 더욱 사랑하게 해주신 강신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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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철학강의인데 잘 선택해 뿌듯합니다 |
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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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습니다. 철학에 관심이 많아 이제껏 책만 읽다가 처음 철학강의를 듣고 있어요. 첫 철학강의인데 잘 선택해 스스로 뿌듯합니다. 지금 칸트 듣고 있어요. 이렇듯 이해가 쉽게 강의를 하시다니.. 교수님, 멋져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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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강의 |
t**hyen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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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분명 어려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해가기 쉬운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신다. 유사되는 부분과 대립되는 부분을 명확히 이해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들었다. 무엇을 기억해야하고 그것을 기억하면 어떻게 분명해지는지 알 수 있는 훌륭한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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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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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의 시선과 관점은 흥미롭습니다. 철학 vs 철학...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자신만의 관점을 갖는다는 것... 자기다움에 대한 ... 고민도 함께 하게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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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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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문으로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쉽게, 서로 반대의견을 펼쳤던 여러 철학자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하지만 1. 이야기가 삼천포로 풍덩~할 때가 많아요. 2.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강의의 느낌은 약합니다. 3. 강신주 선생님의 개인적인 사상도 약간 힘있게 들어옵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걸러들어야 할 것도 없진 않은 것 같아요(사실 모든 강의가 그렇지만요)
이점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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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로 빠지기는 하지만 교과서 적으로 일일이 필기하는거 보단, 나름 생각하게 만드는데요.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아님 무심코 지나가 버린 그러한 상황이나 생각들을 예리하게 찌르시거 같아요. 철학을 공부할 때, 학자들의 이론이나 주장 등을 외우기 바쁘다고 여기다가도 진짜 철학은 지식 습득이 아니라는걸 전 이 강좌를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수진 (13.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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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화풍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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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슐라르의 4원소론을 되새기며 '모든 지식은 어떤 의문에 대응해서 존재하는 법이다. 만약 어떤 의문도 없다면 어떤 과학적 지식도 존재 할 수가 없다' 바슐라르식으로 말하면 인간의 상상력이 없었다면 세계는 존재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만물은 생명을 시작할때 물음표처럼 사색하는 모습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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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 다 용서된다 |
신*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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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는 말이 역사적 진리임을 알겠습니다. 이 말을 직접적으로 안하셨지만 강의도중에 튀어나오는 에쁜 여자에 대한 찬사는, 교수님의 무의식이 은연중에 표출한 발화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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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 명료한 강의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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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선생님 강의는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것 같습니다. 보고 듣는 사람이 이해하는데 중점을 맞추어 강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시간상의 제한이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각각의 철학자들의 철학에 대해서 마치 예전 학창시절 단과학원에서 중요한 부분만 찍어서 발췌하여 강조하여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듯한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중간 느껴지는 강사님의 예리한 감수성이 보이는 것이 나름의 매력으로 남았던 것 같고 그런 것들이 모여 끝까지 들을 수 있게 한 것도 같습니다. 어떤 철학자의 생각이나 글도 누군가에 의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섣부른 단정이나 확신을 심어주는 것은 반드시 좋다고 할 수 없겠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런 똑 부러지게 해석되는 방식에 친숙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각의 강의에서 느껴지는 것은 오늘 내가 할 이야기는 어디까지이고 그 이상은 이해하지 못할 것으로 아니면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이니 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내용의 한계를 미리 확실하게 한 강의였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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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재미있는 철학 강좌!!!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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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뿐만 아니라 강신주 선생님의 강의를 빼놓치 않고 봤는데, 항상 재미있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강의와 출판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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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 강의는 베스트 중의 베스트지요 ^ ^ 저도 며칠 전 선생님의 강의를 다시 보며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강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트걸 (1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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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
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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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미로탐방을 먼저 듣다가 좀 어려워서 이 강의를 들었는데, 이게 더 쉬운 거 같군요. ^^ 이제 미로탐방으로 다시 수업들어야겠어요. 저를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고요. 더 깊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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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의 강의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나 봅니다. 자신을 생각하는 시간만큼 의미 있는 시간이 있을까요? ^-^ 아트걸 (1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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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잘 들었습니다...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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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을 보고 2강과 3강을 듣는데... 화려한 제목에... 비해... 그리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이야기를 할 듯해서... 견디지만... 했던 이야기 또 하고.... 사변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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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취향에 따른 문제인 듯 합니다. 뭔가 컴팩트한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고, 친근하고 생활에 밀접한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 artboy (1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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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전 2,3강도 나름 깊이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철학을 도식화 시켜서 그림을 그리거나 표로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신주 샘 강의의 강점은 도식이 아니라 너와 나, 그리고 우리에 관한 이야기를 철학에 비추어 설명하시는듯 합니다. 그분이 철학하시는 목적도 그러한거 같고요. 강신주 샘의 여러강좌를 여러번 듣고 알게된 느낌입니다. 김수진 (13.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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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철학 vs. 철학> 책을 베고 눕다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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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상위에 있던 <철학 vs. 철학> 책을 한 학생이 보더니 "이거 베개하면 딱 좋겠는데요."라고 말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베고 눕기에도 좋지만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아 시간가는 줄 몰랐던 책을 강의로 만나니 더 기쁩니다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처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듣는 강의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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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세상읽기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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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의 큰 장점은 철학을 삶과 연결시키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루하지도 않고 생생합니다. 이번 강의도 그러한 장점이 충분히 드러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책으로 읽으면 어려워서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많은데, 철학을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만들어 주시는 능력에 항상 감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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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정말 쉽고 재미있는 강의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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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운 강의를 듣다보니 머리가 어질어질 했는데, 선생님 강의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기본기가 약하면 다른 이론강의는 따라가기 힘든거 같아요. 저는 근대 스피노자철학이든, 니체철학이든 조금 깊이 있게 들어가는 강좌를 들으면서 선생님강의도 함께 들었는데, 어떤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좋은 강의 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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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철학 입문 강좌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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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들었는데 정말 쉽고 재미 있게 강의하시네요~~ 괜한 인기 강좌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저처럼 단기로 빠르게 간단하게 겉핥기는 아니지만;; 철학 부분을 이해하는데는 조금 무리인거 같네요~~ 너무 쉽고 자세하게 설명 해주시다 보니까 시간이 장난아니에요;; 다만 저는 자유 수강으로 버클리와 데리다의 철학을 봤는데요~ 정말 강의 추천할 정도로 잘 가르치시네요~~ 그래서 하루에 한강좌씩 시간 날때마다 듣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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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현강 들었던 사람입니다.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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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의는 재미있습니다. 이 강의는 고등학생(조금 똘똘한 중학생) 정도의 지적 수준만 갖고 있다면 누구든 들을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철학 쌩초보들을 위한 강의지요. 제 자신만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허락된다면 '입문의 입문' 강의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인문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년 이상 되신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899분이면 제 경험상 철학 vs 철학 전체를 정독하고도 시간이 아주 많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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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역시 재미있네요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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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시네요 이렇게 쉽게 지적으로 자극 받을 수 있다면 좋은지 아닌지 모르지만 암튼 철학은 지성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는 말은 사실인 듯 합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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