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서양 문명의 뿌리
: 로마 문명
#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니다. 과거라는 낯선 시공간을 통해서 오늘의 현실을 새로이 발견하는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이다. 다른 삶과 사유를 만남으로써 우리의 민낯을 대면하는 자기 성찰의 여정이다. 흙탕물 같은 현실을 분별하는 지혜! 서양사로 세계의 문을 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알렉산드로스의 세계시민정신
  • 25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로마사의 전개
  • 27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로마인의 정치적 지혜 : 관용
  • 28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로마의 종교와 사상 : 스토아 철학과 카톨릭
  • 28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그리스 세계의 지리적 조건
    -알렉산드로스의 동방원정
    -로마사 시대구분
    -로마의 관용과 개방성
    -포에니 전쟁과 한니발
    -스토아철학 : 아우렐리우스와 에픽테토스
    -교회의 세속화와 수도생활의 등장
    -베네딕투스 수도회의 역사적 의의
박상익 ((역사학자, 우석대학교 교수))
청주에서 태어났다. 우석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서양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을 지냈다.
역사.문학.종교의 학제적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시인이자 혁명가인 존 밀턴의 대표 산문 《아레오파기티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경희대)를 받았다. 그 후 박사논문에 《아레오파기티카》 완역과 주석을 덧붙여 《언론자유의 경전 아레오파기티카》(1999)를 출간했고, 밀턴 탄생 400주년을 맞아 《밀턴 평전: 불굴의 이상주의자》(2008)를 펴냈다. 서양사학자의 시각에서 구약성서를 바라본 《어느 무교회주의자의 구약성서 읽기》(2000)를 출간했다.
번역을 통한 한글 콘텐츠 확충의 중요성에 대한 우리 사회의 무관심과 몰이해가 21세기 한국의 앞날에 걸림돌이 되리라는 암울한 전망과 대안을 담은 저서 《번역은 반역인가》(2006)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서양문명의 역사 1, 2》(1994), 《나는 신비주의자입니다: 헬렌 켈러의 신앙고백》(2001), 《호메로스에서 돈키호테까지》(2001), 《뉴턴에서 조지 오웰까지》(2004), 토머스 칼라일의 《영웅숭배론》(2003)과 《의상철학》(2008), 《러셀의 시선으로 세계사를 즐기다》(2011), 《새로운 서양문명의 역사 (상)》(2014) 등이 있다


- 저서
『성서를 읽다』(유유, 2016)
『나의 서양사 편력2』(푸른역사, 2014)
『나의 서양사 편력1』(푸른역사, 2014)
『밀턴 평전』(푸른역사, 2008)
『번역은 반역인가』(푸른역사, 2006)
- 역서
『아레오파기티카』(존 밀턴 지음, 인간사랑, 2016)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상』(로버스 스테이시, 주디스 코핀 지음, 소나무, 2014)
『의상철학』(토머스 칼라일, 한길사, 2008)
『뉴턴에서 조지 오웰까지』(윌리엄 레너드 랭어 지음, 푸른역사, 2004)
『영웅숭배론』(토머스 칼라일 지음, 한길사, 2003)
『호메로스에서 돈 키호테까지』(윌리엄 레너드 랭어 지음, 푸른역사,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