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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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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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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교수님의 철학을 하는 자신만의 생각을 통해 저 스스로에게 왜 철학을 공부하고 싶은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철학을 통해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어디인지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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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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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철학하는가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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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철학을 하는지의 의미를 자신을 충동시키고 변화시키지 않는 철학은 의미가 없고, 반드시 글쓰기, 말하기를 통해 치유하고 극복해 가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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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나의 방향성을 고민하다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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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교수님의 철학을 하는 자신만의 생각을 통해 저 스스로에게 '왜 철학을 공부하고 싶은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철학을 통해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어디인지'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정답을 고르는 학문이 아닌 끊임없이 질문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철학임을 깨닫고, 저의 철학적 출발선을 진단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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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를 못 잡고 헤매던 저에게 명쾌하고 시원한 가르침 |
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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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책을 읽으려다 너무 어려워서 인강을 찾았고, 그마저도 어려워 대체 철학이란 걸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헤매던 중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제목이 꼭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아 보게 되었는데, 지금 제가 느끼는 것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대단히 명쾌하고 시원하게 얘기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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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스스로를 충동하고 변화시키는 철학의 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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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충동시키고 변화시키지 않는 철학은 의미가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철학적 사유를 글쓰기, 말하기를 통해 현실에서 치유하고 극복해 가야 한다는 실천적인 조언에 공감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삶에 적극적으로 적용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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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狂者)와 견자(?者)의 철학적 태도를 통해 나를 진단하다 |
최*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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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구분했던 두 가지 철학적 태도인 광자(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유형)와 견자(현실을 비판하고 재정의하는 유형)를 통해 저의 현재 철학적 태도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 진단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뒤집는 철학의 근본적인 목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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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아 아쉬웠지만 초심자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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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시간 21분이라는 짧은 강의 시간 안에 철학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철학적 태도의 유형까지 초심자를 위한 완벽한 가이드를 제시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내용의 깊이에 비해 너무 짧아서 강의가 끝난 것이 아쉬웠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심화 강좌로 철학의 길을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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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자의 철학, 균형자의 철학의 중요성 |
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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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와 견자의 철학 외에 조정자의 철학, 균형자의 철학을 다루어주신 부분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출발한 동서양 철학자들의 질문을 아우르며, 어긋나는 듯한 삶의 방식과 외적 구조 모두를 놓치지 않는 교수님의 연구 태도가 강의에 녹아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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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마음에 불을 낸 철학책을 찾고 싶습니다 |
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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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마음에 불을 낸 철학책이나 철학자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신 솔직한 고백에 오히려 인간적인 매력을 느꼈습니다. 저도 아직 저의 마음에 불을 내줄 철학책을 찾지 못했는데, 이 강의를 시작으로 저만의 우주적 감수성을 깨워줄 철학적 질문들을 찾아 나서야겠다는 동기 부여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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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내내 왠지 모르게 답답했습니다 |
이*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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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분명 유익하고 철학적 기초를 잡아주려는 의도는 좋았지만, 강의를 듣는 내내 왠지 모르게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이 나열하려는 느낌이 들었고, 제가 느리고 게으른 성격이라 교수님의 속도를 따라가기 버거웠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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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너와 나의 연결고리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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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처럼 철학이 '너와 나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타자의 고통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하여 현실의 지평을 초극하고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것이 철학의 목적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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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와 니체까지 아우르는 넓은 시야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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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 강의임에도 니체의 도덕의 계보, 스피노자의 에티카,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까지 언급하며 동서양 철학의 파장을 조명하는 넓은 시야가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떤 철학자의 길을 경유해 공부를 시작할지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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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지드의 '전원 교향곡'과 철학적 질문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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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에 앙드레 지드의 '전원 교향곡'을 인용하여 우주적 감수성과 타자의 고통을 설명해 주신 부분이 문학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철학적 질문이 단순히 논리적 사고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로부터 시작됨을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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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철학적 인문 치료 옵션 강좌가 궁금해졌습니다 |
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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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고 난 후, 옵션 상품으로 걸려 있는 '철학적 인문 치료' 강좌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철학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치유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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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법을 익히는 학문 |
문*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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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고르는 학문이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는 법을 익히는 학문이 철학이라는 정의가 명확하게 와닿았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유의 근육을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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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얻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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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은 기분입니다. 현실의 지평을 초극하고 새로운 것을 상상하기 위한 것이라는 교수님의 설명처럼, 철학이 현실에서 동떨어진 학문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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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동양 철학과 서양 철학의 접합 |
장*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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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동서양의 사상적 접합이 만든 파장을 철학적 차원에서 조명하는 교수님의 연구 분야처럼, 강의 내용도 동양 철학(공자, 맹자, 순자, 왕양명)과 서양 철학을 잘 버무려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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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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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책을 읽으려다 너무 어려워서 인강을 찾았는데 그마저도 어렵고 대체 철학이란걸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헤매다 제목이 꼭 저를 두고 하는말 같아 보게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것들, 갈피를 못잡고 있는것들에대해서 대단히 명쾌하고 시원하게 얘기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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