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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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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발견~~ |
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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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때문에 들었고 행복의 철학사라는 제목만 듣고 막연히 가벼울거라고 생각햇는데 아니엇네요 과연 철학 속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을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은 힌트 얻고갑니다.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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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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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강의가 있는 줄 몰랐네요.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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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지금 모두가 불행하다고 외치는 사회에 살고 있잖아요. 행복해지는 방법 이런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마음을 돌아보고 다스리게 해줄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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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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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이하여...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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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기저기 행복에 대한 말들이 많아요. 너무 많아서 행복하지 않으면 지는 거 같고 억울하고 손해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법에도 보면 '행복추구권'이 있잖아요.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해야 할 권리는 있지만 그게 의무는 아니란 거죠. 강의를 들으며 행복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어요. 행복이라는 녀석을 교실 한 가운데에 놓고 여러방향에서 지켜본 느낌이었어요. 전 행복의 역치가 높은 사람이라 주변 사람들은 '사소한 것에 행복을 가져봐'라고 조언을 하기도 하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행복의 본질을 찾아가는 길'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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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만 남은 행복론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
고*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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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다루는 흔한 자기계발 강좌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완전히 깨뜨린 강좌입니다. 무분별하게 넘쳐나는 '행복 담론'에 대해 철학사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특히 펠만의 저서를 토대로 헬레니즘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삶의 기예'가 어떻게 변모해왔는지 깊이 있게 다뤄서 좋았습니다. 강의 초반에 '직접적인 지침은 제시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점이 오히려 신뢰가 갔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깊이 있는 성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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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 니체를 행복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다니!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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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감정, 의무 그리고 의지의 갈등' 편이 압권이었습니다. 칸트의 의무 윤리학과 행복의 관계, 그리고 쇼펜하우어의 고통으로서의 삶을 거쳐 니체의 '예술 작품으로서의 삶'까지 연결하는 흐름이 탁월했습니다. 특히 니체의 관점에서 행복이 수동적인 '결과'가 아니라 능동적인 '창조'의 영역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잠시 잊고 지냈던 학문적 열정이 되살아나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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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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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자가 아닌데, 강좌 소개에 끌려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현대 철학의 주요 관점들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하더니, 정말로 배경지식이 없으니 따라가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푸코, 신실용주의, 생철학 같은 용어들이 계속 나오는데, 그 개념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부족한 것 같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기대했던 '행복에 대한 성찰'보다는 어려운 철학 이론 나열처럼 느껴졌습니다. 7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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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아닌 '사유'를 원한다면 이 강의! |
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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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 몇 년 동안 유행하는 '행복해지는 법' 같은 류의 책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 강좌는 저처럼 '행복'이라는 주제에 대해 더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싶은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최성환 교수님의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강의는 시대를 관통하며 '삶의 기예'라는 주제를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삶의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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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고 지루해요. |
서*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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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강밖에 안 되는데 한 강좌당 2시간 가까이 되는 분량은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들으려 했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특히 1강은 개념 설명이 길어서 초반부터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좋지만, 분량을 좀 더 압축해서 짧게 끊어 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완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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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자기돌봄'이 현대를 관통하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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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다룬 푸코의 '자기돌봄(Selbstsorge)' 개념을 현대의 '치료' 담론과 연결지어 설명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자기계발이나 심리 치료를 넘어서, 철학적 실천으로서의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최근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심해서 번아웃 상태였는데, 이 강의를 듣고 저 자신을 돌보는 것의 철학적 의미를 되새기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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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가 남다른 행복론의 탐구 |
오*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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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단지 행복의 역사를 훑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철학적 관점(생철학, 정신분석, 신실용주의)을 원용하여 삶의 기예를 종합적으로 탐구합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과 논리적인 전개가 탁월했습니다. 특히 '행위와 자기인식', '원형 윤리학과 태도 윤리학' 같은 개념들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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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주어져 있다는 말에 끌려서...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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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주어져 있다. 이제 선택만이 남았다'라는 문구에 끌려 수강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보니 '답'을 찾기보다는 '답을 찾는 과정'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명확한 방향 제시'는 없어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물론 철학 강의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제목과 홍보 문구에서 오는 기대치와 실제 내용의 괴리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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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만의 저서를 읽는 최고의 가이드 |
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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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펠만의 『행복의 철학사』를 읽어보고 싶었는데, 혼자 읽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 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이 강의는 펠만의 저서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완벽한 해설 강의였습니다. 복잡한 개념들을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하고, 현대적 의의까지 짚어주셔서 책을 읽는 것 이상의 효과를 얻었습니다. 이 강좌를 듣고 원서를 다시 읽을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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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개인적 소회가 공감되었습니다. |
강*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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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마지막 부분에 교수님께서 한국 사회에서의 (이념적) 갈등을 밥그릇 싸움처럼 느껴 공평한 세상 읽기의 한계를 느낀다는 소회를 밝히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행복과 철학이라는 거대 담론을 다루는 학자로서의 진솔한 고민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강의 내용뿐만 아니라 교수님의 인간적인 모습에 더 신뢰가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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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학술적이고 딱딱했어요. |
원*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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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학술적 용어와 개념이 많아서 일반인이 접근하기에 부담스러웠습니다. 강의 분위기도 다소 딱딱하게 느껴졌습니다. '삶의 기예'라는 주제가 매력적이었는데, 실생활과의 접목보다는 이론적 논의에만 머무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좀 더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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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 개념을 뿌리부터 흔들어 놓았다.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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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은 주관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이 강의를 듣고 행복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새로 정립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4강의 '삶의 기예의 상호문화철학' 부분은 서양 중심의 행복론을 넘어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나의 행복이 사회적, 문화적 맥락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 40대 삶을 성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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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현대 철학 개념을 한 번에 정리! |
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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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성과 자기경험, 버틀러의 여성주의 등 현대 철학의 핵심 개념들을 '삶의 기예'라는 일관된 주제로 엮어서 정리해준 것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파편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들이 하나의 체계로 잡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 분량은 길지만, 내용의 밀도가 높아서 충분히 들을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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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부분만 좋았어요. |
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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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칸트와 의무윤리학을 다룬 부분은 명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외의 펠만의 저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은 저에게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습니다. 칸트의 윤리적 삶과 행복의 분리를 설명하는 부분이 저에게 필요한 내용이었고, 다른 부분은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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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다문화주의와 행복, 흥미로운 접점 |
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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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삶의 기예의 상호문화철학'을 다룬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세계화와 다문화 사회라는 새로운 현실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행복론'을 모색한다는 강좌의 목적에 가장 충실한 부분이었습니다. 철학이 현실 문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준 좋은 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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