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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찾아 헤매다가 드디어 만난 것 같습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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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찾아 헤매다가 드디어 만난 것 같습니다. 한번 듣고는 완전히 이해는 못해서 여러 번 들어야겠지만 혼자 읽지 말라는 말씀에 격공 하며 열심히 공부해볼게요. 사실 처음 유튜브에서 찾은 강의는 더 이전에 강연하셨던 건거 같은데 어느 게 더 나을지 몰라서 최신판 선택했습니다. 강의록도 세세하게 잘 준비해주셔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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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미학의 정수를 만나다 |
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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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미'와 '숭고'라는 두 개념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고, 김상현 교수님의 명쾌한 설명 덕분에 복잡한 내용을 쉽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칸트가 제시한 무관심성의 관심과 주관적 보편성의 개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근대 미학의 뿌리를 탐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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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철학, 새로운 시각을 열다 |
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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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칸트의 철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대 철학과의 대화 속에서 계속해서 재조명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미'와 '숭고'의 개념이 어떻게 현대 미학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논의가 흥미로웠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칸트의 저작을 다시 읽고 싶어졌는데 쉽지는 않겠지만요. 하지만 이 강의는 그만큼 철학에 대한 제 시각을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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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와 숭고, 칸트의 미학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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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통해 미학의 본질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강의 중 교수님이 설명한 '목적 없는 합목적성' 개념은 처음 접하는 내용이었지만, 그 의미를 이해하고 나니 미학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진행될수록 칸트의 철학이 왜 중요한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강추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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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난해한 '판단력 비판',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강의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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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3비판서 중 가장 어렵다는 『판단력 비판』을 완독하는 건 역시 무리였지만, 적어도 그 '문법'과 '뼈대'는 명확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특수를 보편에 포섭하는 능력'이라는 반성적 판단력의 역할에 대한 설명이 가장 핵심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무관심성의 관심'이나 '목적 없는 합목적성'은 머릿속에서 빙빙 돌지만, 교수님의 명쾌한 설명 덕분에 희망을 놓지 않고 재수강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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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철학 전공자다운 깔끔한 정리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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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교수님은 역시 칸트철학 전공자답게 복잡하고 장황한 칸트의 개념들을 깔끔하게 분류하고 정리해 주십니다. 특히 취미판단의 네 가지 계기(성질, 양, 관계, 양태)에 대한 구조적 설명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미감적 판단의 이율배반' 같은 어려운 논의도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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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쟁점에 대한 현대적 접근 |
r**wnsg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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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 비판』이 출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논란의 쟁점에 놓여 있다는 강의 소개에 깊이 공감합니다. 단순히 칸트의 이론을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 책이 현대 철학자들에게 '읽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는' 준거이자 원천이 되는지 그 맥락을 짚어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근대 미학을 넘어 탈근대적 상상력으로 넘어가는 문턱을 보게 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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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론 부분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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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 개념이 근대 미학사에서 갖는 의미를 롱기누스부터 버크, 샤프츠베리, 디드로를 거쳐 칸트의 논의까지 폭넓게 짚어주어 좋았습니다. 특히 '절대적으로 큰 것'으로서의 숭고함이 유한한 인간 정신을 어떻게 초월로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설명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미에 비해 숭고에 대한 내용이 적은 편인데, 따로 비중 있게 다뤄주셔서 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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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으로 칸트를 읽을 수 있다고? |
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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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강의를 듣는다고 칸트의 『판단력 비판』 원전을 바로 읽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설명은 인정하지만, 워낙 칸트의 텍스트 자체가 난해하여 이 강의는 '핵심 개념 정리' 수준에 가깝다고 봅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 『순수이성 비판』을 좀 더 공부해둘 걸 하는 후회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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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PDF에 오타가 너무 많습니다. |
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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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칸트 전공자로서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강의록 PDF에 오탈자가 너무 많아서 집중이 흐트러집니다. 특히 중요한 개념어나 인용문에서 오타가 발견될 때마다 강의의 질에 비해 부실한 자료 관리가 아쉽습니다. 수강료를 내고 듣는 만큼, 강의록에 대한 검토를 좀 더 철저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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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와 숭고에 대한 명료한 구분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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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미학의 핵심인 '미'와 '숭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미가 형식의 '합목적성'을 다룬다면, 숭고는 '규칙 없는 합법칙성'을 통해 무한한 이념을 감성적으로 현시하는 과정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칸트가 왜 근대 미학의 정점인지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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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며 나를 돌아보다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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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미감적 판단'이 단순히 아름다운 대상을 평가하는 것을 넘어, 인간 정신의 능력(상상력과 지성)의 조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배우면서, 저의 일상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일에 치여 바쁘게 살면서 잃어버렸던 내 안의 '공통감'과 '심성의 도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철학이 곧 삶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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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을 여는 최고의 인문학 강의 |
문*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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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이나 주말 아침에 듣기에 딱 좋은 강의입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교수님의 차분하면서도 열정적인 강의를 듣고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던 칸트의 미학 개념들이 실타래 풀리듯 정리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재수강 기간이 충분한 것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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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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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문체 자체가 워낙 어려워서 늘 좌절했는데, 교수님께서 어려운 원문을 최대한 쉽고 간결한 말로 풀어 설명해주시려는 노력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1강에서 칸트의 주요 개념들을 먼저 정리해주신 것이 본론으로 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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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고전이 아닌 현대의 문턱 |
k**ngkyun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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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들으며 칸트가 과거의 고전 철학자가 아니라, 현대 철학으로 넘어가는 가장 중요한 '문턱'이라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칸트 없이는 들뢰즈도, 푸코도, 현대 미학도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강의를 기반으로 현대 철학의 다른 지류로 뻗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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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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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찾아 헤매다가 드디어 만난것같습니다. 한번듣고는 완전히 이해는 못해서 여러번 들어야 겠지만 혼자 읽지 말라는 말씀에 격공 하며 열심히 공부해볼께요 사실 처음 유투브에서 찾은 강의는 더 이전에 강연하셨던건거 같은데 어느게 더 나을지 몰라서 최신판 선택했습니다. 강의록도 세세하게 잘 준비해주셔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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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미학의 정수를 만나다 |
황*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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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미’와 ‘숭고’라는 두 개념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고, 김상현 교수님의 명쾌한 설명 덕분에 복잡한 내용을 쉽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칸트가 제시한 무관심성의 관심과 주관적 보편성의 개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근대 미학의 뿌리를 탐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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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철학, 새로운 시각을 열다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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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칸트의 철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대 철학과의 대화 속에서 계속해서 재조명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스니다. 특히, ‘미’와 ‘숭고’의 개념이 어떻게 현대 미학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논의가 흥미로웠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칸트의 저작을 다시 읽고 싶어졌는데 쉽지는 않겠지만요. 하지만 이 강의는 그만큼 철학에 대한 제 시각을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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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와 숭고, 칸트의 미학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
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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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통해 미학의 본질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강의 중 교수님이 설명한 ‘목적 없는 합목적성’ 개념은 처음 접하는 내용이었지만, 그 의미를 이해하고 나니 미학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진행될수록 칸트의 철학이 왜 중요한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강추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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