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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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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는 강의 |
홍*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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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전문가 답게 어려운 내용을 핵심적인 부분들을 이해하기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책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들었는데 역시 좋더군요, 앞으로도 자주 강의하시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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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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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의 내공을 느낄 수 있었던 강의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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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자유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이 있어서 개괄적인 강의보다는 조금은 심도깊은 강의를 원했는데 개념의 정의부터 전개되는 사유의 연관성까지 촘촘하게 강의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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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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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음미하시면서 들으시길 |
l**elypl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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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동안 천천히 음미하시며 들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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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윤리학의 정수를 맛보게 해준 알찬 강의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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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칸트의 윤리학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실천이성비판』의 핵심 논증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강에서 『순수이성비판』과의 연결고리를 짚어주어 칸트 철학 전체의 맥락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상현 교수님께서 자유, 도덕법칙, 정언명령 같은 핵심 개념들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4강 구성이라 집중하기 좋았고,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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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삶의 의미를 되묻게 된 깊이 있는 강의 |
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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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덕적으로 살아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칸트의 답변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었습니다. 2강 '정언명령' 부분은 윤리적 행위의 보편타당성을 고민하게 했고, 자율과 인격성의 개념이 현대 사회에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최근 직장에서 비윤리적인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칸트의 철학이 강력한 윤리적 나침반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촘촘하고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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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강좌 시간에 비해 내용의 밀도가 너무 높아요.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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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4강으로 짧게 구성되어 부담 없이 시작했는데, 한 강좌당 2시간 가까이 되고 다루는 내용의 깊이가 상당해서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칸트의 『실천이성비판』 자체가 워낙 어려운 텍스트이긴 하지만, 입문자에게는 내용을 소화할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3강 '연역론'에서 자유의지와 결정론의 양립 가능성 논의는 여러 번 반복해서 들어야 했습니다. 강의 자체는 훌륭하나, 난이도 조절이나 시간 배분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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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성비판』 독해에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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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칸트 원전을 읽을 때마다 막막했는데, 이 강의가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칸트 전문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강의였고, 개념 정의부터 논리적 전개까지 꼼꼼하게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4강 '실천이성의 변증론'에서 최고선과 세 가지 요청(자유, 불멸성, 신)에 대한 설명은 칸트 윤리학의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공된 강의록도 복습에 아주 유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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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쉽고 편안한 해설을 기대했는데...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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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확실히 학문적이고 전문적입니다. 교수님께서 칸트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제가 기대했던 것은 조금 더 대중적이고 친절하게 칸트의 사상을 풀어주는 해설이었습니다. 강의가 너무 교과서적이고 딱딱하게 진행되어 중간중간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가끔은 딱딱한 이론 대신 일상생활의 사례를 좀 더 많이 들어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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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주의 비판에 대한 칸트의 입장을 이해했어요.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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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윤리학의 가장 큰 비판 중 하나인 형식주의 비판에 대해 명쾌하게 해명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3강에서 '정언 명령은 왜 강제가 아닌 자유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칸트가 말하는 자율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규칙주의가 아닌, 스스로 입법하는 예지적 자아의 자유라는 점을 깨닫고 칸트 철학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칸트의 인간 존엄 사상이 더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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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전공자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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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칸트 철학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 강의는 이미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설명 중간에 다른 칸트 저작이나 관련 철학자(흄 등)에 대한 언급이 많아 초보자들은 흐름을 놓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강의의 친절도가 낮다는 점에서 아쉬웠습니다. 제 주변의 칸트 입문자들에게는 이 강의를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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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철학의 핵심적인 갈등을 잘 짚어주었습니다. |
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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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가 이론이성의 한계(자유, 영혼, 신의 인식 불가능성)를 실천이성으로 어떻게 극복하려 했는지, 그 사상적 연속성과 갈등 해소 과정을 잘 짚어준 강의입니다. 특히 4강 '변증론'은 칸트 철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데, 덕과 행복의 이율배반을 세 가지 요청으로 풀어내는 논리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논리적인 전개 덕분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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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 너무 지루하고 이해가 안 됐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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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구성이라 금방 끝날 줄 알고 수강했는데, 듣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교수님의 말투가 너무 느리고 단조로워서 집중하기 어려웠고, 내용 자체도 너무 추상적이고 복잡했습니다. 1강에서 현상계와 예지계 설명부터 이미 길을 잃었습니다. 제가 철학적 소양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강의를 듣고 난 후에도 도대체 『실천이성비판』이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하게 잡히지 않아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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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선을 향한 인간의 윤리적 운명에 대한 통찰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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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처럼 '유한자로서의 인간의 윤리적 운명'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은 불완전하지만 도덕법칙을 따르고자 노력하며 최고선(덕과 행복의 일치)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칸트의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제 삶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내적 동기와 도덕적 의무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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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도덕 법칙"을 발견한 기분이었습니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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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동안 칸트가 말한 "머리 위에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 내 안에는 도덕 법칙"이라는 유명한 문구를 계속 되뇌었습니다. 저는 철학과를 졸업했지만, 다시 한번 칸트의 엄밀한 윤리학을 체계적으로 복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2강에서 자기사랑이나 쾌락 원리가 도덕법칙의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칸트의 주장을 들으며, 현대 사회의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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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길어 부담스러웠어요.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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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충실하고 좋았지만, 4강으로 짧게 구성된 것에 비해 각 강의의 길이가 너무 길었습니다. 매번 2시간 가까이 되는 강의를 끝까지 집중해서 듣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출퇴근길에 짬을 내서 들으려고 했는데, 긴 시간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내용을 교시별로 좀 더 짧게 나누어 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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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자유 개념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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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자유 개념이 자연적 필연성과 어떻게 양립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3강 '연역론'을 통해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부정적 자유(자연으로부터의 독립)와 긍정적 자유(자율)의 구분을 통해, 칸트의 철학이 결정론을 배척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자율성을 확보하려는 치열한 노력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칸트 연구자의 깊은 내공을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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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강의, 특히 비판철학의 연속성 설명이 최고 |
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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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3대 비판서의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1강이 정말 좋았습니다. 『순수이성비판』에서 남겨진 문제들이 『실천이성비판』에서 어떻게 해소되는지 그 사상적 연속성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김상현 교수님께서 개념들을 매우 정확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칸트는 어렵다"는 편견을 꺨 수 있었습니다. 칸트 철학에 입문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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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도의 만족입니다. 친절함은 부족했어요.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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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이라는 주제에 대한 갈증 때문에 수강했습니다. 기대했던 것처럼 전문적인 지식을 많이 얻었지만, 교수님께서 수강생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조금 더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의가 전체적으로 학문적 논문 읽기처럼 느껴져, 가끔은 벽을 마주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용의 질은 높지만, 전달 방식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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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을 파헤치는 명강의!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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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철학에 깊이 있는 이해를 얻고자 수강했습니다. 4강의 짧은 구성이지만, 도덕 원칙, 정언명령, 자유와 결정론, 최고선 등 핵심 주제를 빠짐없이 다루었습니다. 특히 2강에서 다룬 도덕 감각에 대한 비판을 통해 칸트 윤리학이 정념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보편적 이성에 기반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칸트를 심도 있게 공부하고 싶은 분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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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칸트 철학을 재밌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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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담아주도 몇번 더 봐야겠어요. 칸트는 참 매력적인 철학자인 것 같습니다. 김상현 교수님의 강의가 편안하면서도 재미있게 이해가 잘 되서 다른 강의들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한번에 이해하기 힘든 강의인데 여러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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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절하고 좋은 강의입니다.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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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큰 주제를 다루는 강의는 많지만 한권의 책을 가지고 다루는 강의는 적어서 무척이나 반갑습니다.실천이성비판 뿐만 아니라 칸트 전반에서도 다루고 있기에 쉽지는 않지만 칸트를 모르는 분이 들으셔도 좋습니다.강의도 4강뿐이라 주제를 벗어나는 이야기를 거의 하시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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