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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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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좌 |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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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아닌 이야기로서의 노자텍스트 이해~~~~ 특히 강의내용을 책으로도 한번더 볼 수 있어서 정리가 더욱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양근대철학의 텍스트에서 우리의 삶의 텍스트로의 해체가 무척 감동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강의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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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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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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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외모만큼이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강의 입니다..제가 유일하게 동양사상 중에서 관심이 있는 노장사상을 이렇게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게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로운 시간이었고요.. 동양철학은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일소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단 한가지 서양의 철학들이 거의 그리스에 그 뿌리를 둔 독일, 프랑스철학임을 감안한다면 동양철학들도 거의 중국, 인도의 철학에만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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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과 현대철학의 놀라운 접점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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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부터 데리다까지라는 제목처럼, 도가 사상과 서양 현대 철학의 접점을 찾아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강의 기획이 매우 훌륭했습니다. 특히 노장 사상을 해체론과 연결하여 비표상주의적 언어관을 설명하거나, 데리다의 우상 파괴론과 비교하는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동양 철학이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다는 저의 편견을 완전히 깨부수고, 시대정신에 연결된 생동감 있는 사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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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설명이지만 깊이는 아쉬웠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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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외모만큼이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강의는 인정합니다. 복잡한 노장의 사상사적 여로와 다양한 해석의 갈래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다만, 페미니즘, 언어철학, 환경철학 등 방대한 스케일을 다루려다 보니, 각 현대 철학 분야와의 구체적인 비교나 심화 논의가 표면적으로만 다뤄진 느낌이었습니다. 개괄적인 부분은 좋았지만, 철학 전공자로서 깊이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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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링 때문에 흐름이 자꾸 끊겨요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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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외(중국)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 버퍼링 때문에 강의 흐름이 자꾸 끊겨서 매우 불편합니다. 한창 흥미로워하는 부분이 나올 때마다 끊기니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제가 공부하는 중서미학 비교연구와 관련하여 장자/도가사상과 프랑스 현대철학의 비교가 매우 재미있고 유익해서, 타지에서도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다만 이 기술적인 문제는 개선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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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강의의 총결판 같은 느낌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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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곳에서 노자, 장자에 대한 강의를 들었었는데, 이 강의는 그 모든 것을 총결판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풍우란의 도가철학 3단계설부터 시작해서 왕필과 곽상의 해석까지, 노장 사유의 여정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주어 기존 지식을 체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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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적 페미니즘, 매우 흥미로웠어요 |
정*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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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의 도가적 페미니즘과 부드러움의 철학에 대한 논의가 매우 흥미로운 대목이었습니다. 부인을 때리는 한국 남자와 요리하는 중국 남자의 일화를 통해 부드러움의 개념을 설명하며, 터프한 남자와 부드러운 여자라는 전통적 관념을 뒤집는 시각이 신선했습니다. 도가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시도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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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철학에 대한 편견을 깼습니다 |
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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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동양 철학에 관심이 없었고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그 편견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노장의 사유가 생성/소멸, 욕망/허무, 자유/강제 등 현대 철학의 핵심 주제와 맞닿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생활과 시대정신에 연결된 생동감 있는 강의 덕분에 공부의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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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텍스트 이해에 큰 도움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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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노자 텍스트를 이야기로서 이해하도록 이끌어주신 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곧바로 제가 가지고 있던 책들을 다시 찾아보게 만들었고, 서양 근대 철학의 텍스트에서 우리의 삶의 텍스트로의 해체가 무척 감동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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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고 16강까지 들었습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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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분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양 철학 강좌를 듣게 되었는데, 사유의 관점이 항상 서구적 기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 때문이었습니다. 강의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들으려고 애썼습니다. 이 강좌가 동양적 사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넓혀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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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지만, 큰 틀이 보입니다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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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 보니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를 다 듣고 나니 (정확히 꼬집지는 못하겠지만) 큰 모양의 어떤 테두리 같은 것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노장 읽기라는 제목처럼, 노자와 장자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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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無用)의 철학이 인상 깊었어요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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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에서 다룬 무용(無用)의 철학과 물의 비유가 깊이 와닿았습니다. 허(虛)의 역설적 논리를 통해 무용함이 오히려 지혜의 원천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유용함만을 추구하던 저의 태도를 반성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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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노장의 언어관과 비표상주의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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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의 비표상주의적 언어관을 왕필의 해석과 연결하여 설명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도(道)와 언어의 문제를 현대 철학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식이 신선했고, 고대 중국어의 문화적 특성을 함께 다뤄 이해를 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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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는 어려웠지만 재미있습니다 |
주*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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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장자에 관심은 많았지만, 여기저기서 조금씩 들은 것이 전부인 초보자였습니다. 강의 첫 챕터부터 새롭고 신선한 말씀들이 많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아직은 모든 내용이 귀에 속속 들어오는 것은 아니기에, 한 번 더 들을 계획입니다. 가려운 곳을 긁는 듯이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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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론의 뒤안길, 사유의 유사성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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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동서 비교의 다름에서 사유의 유사성을 모색하며 도가의 해체적 사유를 설명한 부분이 핵심이었습니다. '보는 것과 보이는 것의 차이'에 대한 장자의 일화를 통해 도의 이중성과 무위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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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에 대한 해석 갈래 정리 |
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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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과 2강에서 우리 사회의 『노자』 해석의 갈래를 왕필의 현학적 해석부터 처세술/권모술수로서의 이해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신 덕분에, 노자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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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에 대한 확대경을 얻었습니다 |
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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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텍스트로서의 노장을 통해 현재와 앞으로에 대한 다양한 해석의 열린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확정적 이론보다는 사유의 태도에 대한 확대경을 얻은 느낌입니다. 역사의 장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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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습니다. |
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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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강까지 들었는데요. 한창 제가 흥미로워하는 부분들이 막 나오는데 버퍼링때문에 자꾸 흐름이 끊기네요. 중국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중국에서 중서미학비교연구를 공부하고 있는데 중국 예술정신의 기초가 되는 장자, 도가사상과 프랑스 현대철학과의 비교가 역시 재미있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스스로의 사고의 폭을 더 넓히고 즐길수 있음 좋겠어요. 타지에서도 들을수 있는 좋은 강의들이 있어 너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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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강 까지 들었네요....휴~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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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관점이 항상 서구적 기준을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학위논문을 쓰는 과정에 전공 분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양철학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싶을 때도 있고^^ 생각보다 매우 간단하다 싶을 때도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16강까지 들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 강좌를 발판으로 동양적 사유에 대한 여러 지식과 경험을 좀 넓혀가기 시작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는 중에 있어요. 큰 도움이 되는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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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
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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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에 관심이 많았음에도 번역서가 많아서 선택을 못하고 공부를 몇년 동안 미루어왔습니다. 이 강의를 계기로 공부의 방향을 잡게 되서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즐겁습니다. 처음 듣는 동양철학 강의라서 강의에 대해 평을 할수는 없지만, 별로 [노장] 철학에 상식이 없는 제가 듣기에는 무리가 없으면서도 많은 걸 깨닫고 배울 수 있어서 만족 하고 있습니다. 철학 이론에만 그치는 강의가 아닌 실생활과 시대정신에 연결된, 생동감 있는 강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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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강의... |
공*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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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앙철학은 우리에게 별로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모르겠지만 언제나 생각할 여지들을 많이 만들어 놓고 다가옵니다. 여기저기에 자기의 생각을 집어넣을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도한 해석이 가해지기도 하지만 그것 역시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니 사유의 깊이를 넓힐 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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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가 갑니다 |
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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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노자가 각광 받고 있는 이유를 낄끔하게 제시해 주시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사고를 비교하면서 관점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노자의 언어관이나 16깅의 도가적 페미니즘은 흥미로운 대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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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태도에 대한 확대경! |
장*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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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텍스트의 여러 지점들을 짚어갈 수 있도록 이끌고 노장에 관한 현재적 혹은 과거에만 존재하는 확정적 이론이 아닌 현재와 앞으로에 대한 다양한 해석의 열린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강의네요.. 또 역사의 장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도 줍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개괄적인 부분이 더 의미 깊게 들을 때도 있네요 계속 잘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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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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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역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동양철학은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끝까지 다 듣지는 못했지만, 괜찮은 것 같아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점차 알아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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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폭을 넓혀줘요. |
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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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보니 조금 지루하긴 하지만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포스트모던 시대의 노장읽기라는 제목이라 노자와 장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실줄 알았더니 전반적이 이야기를 많이 다루시더군요. 그래 어디다 중점을 둬야할지 헤메이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다 들어보니 (정확히 꼬집지는 못하겠지만) 큰 모양의 어떤 테두리 같은 것이 보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엔 무얼 들으면 노장에 대해 더 공부해 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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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듣고 있어요 |
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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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부터 노자 장자에 관심이 많았지만 여기`저기서 조금씩 들은 것이 전부였답니다.그나마 선생님의 이 강좌로 인해 더 들을 수 있겠구나 싶어 신청했지요. 그런데 첫 쳅터부터의 이야기가 제가 알고 아니, 모르고 있어기에 깨는 말씀들이 있어 너무 신선하고 좋았답니다. 그리고 어느 철학가든 그 사람의 이론도 중요하겠지만 그들의 삶 또한 무척이나 궁금했었거든요. 선생님께서 가려운 곳을 긁는 듯이 강의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예요. 아직은 초자라 모두 귀에 속속 들어 오는 것은 아니기에 한번 더 들을 계획이예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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