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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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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이여...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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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느림의 미학과 교수님의 철학적 통찰이 빛나는 강의 특히나 헤겔의 철학을 잘들었습니다. 이렇게 동영상으로 만나게되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진지함과 수수함으로 진행되는 강의인 듯 합니다. 미학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강의도 텍스트를 풀어내며 진행되는 듯 합니다. 텍스트를 풀어서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어려운 듯 하네요. 핵심을 찌를만한 유머러스한 핵심을 던져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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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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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습니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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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에 이렇게 깊은 세계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냥 비극은 비극이지, 하고 정도만 생각했을 뿐이었는데 단지 옛날의 그리스 비극에 대한 얘기 이상으로, 현대에 대한 통찰까지 얻는 게 깊고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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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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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강의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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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최고의 명강의! <비극론 1>과 더불어 <비극론 2>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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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정신의 고통을 꿰뚫는 철학적 통찰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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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봉 교수님의 강의는 단순히 그리스 비극 작품 해설을 넘어 서양 정신이 도달한 가장 깊은 고통의 심연을 탐구합니다. 비극의 근본 성격을 자유와 주체성의 본질, 보편성과 개별성의 내적 분열이라는 철학적 틀로 명료하게 분석해 주셔서 감탄했습니다. 특히 운명(모이라)과 주체의 공속(共屬) 속에서만 비극이 발생한다는 해석은 인간의 실존적 상황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강의를 듣고 현대 사회의 권위주의와 패배주의를 극복할 숭고한 비극 정신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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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아리스토텔레스, 비극론의 두 거장을 만나다 |
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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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소스 제전에서 출발해 니체의 비극의 탄생을 경유하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통해 비극의 형식과 카타르시스(Katharsis) 개념까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가 비극을 '연민과 공포의 도움으로 카타르시스를 일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한 부분에 대한 교수님의 해설이 명료했습니다. 비극론의 주요 텍스트를 관통하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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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서사시-비극, 장르 발달의 철학적 의미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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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문학의 역사적 발전 과정인 '서사시->서정시->비극'의 순서를 주체성의 탄생이라는 철학적 문제와 연결하여 설명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객관적인 세계에 대한 서사시에서 내면세계를 다루는 서정시를 거쳐, 주체와 객관, 보편성과 개별성의 내적 분열을 다루는 비극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서양 정신의 발달사임을 깨달았습니다. 막연했던 장르 구분에 철학적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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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그리스어까지 동원한 알찬 강의!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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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방대한 분량에 걸쳐 체계적으로 다뤄주셨고, 고전 그리스어의 어원까지 동원해가며 개념의 본질을 설명해주신 점이 강의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그리스의 '자유'에 대한 어원적 탐구와 호메로스 서사시의 권력관을 연결한 3강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15시간이 넘는 긴 강좌였지만, 알찬 내용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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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이 슬픔만이 아님을 깨닫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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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비극이라고 하면 슬픔이나 패배를 떠올리는데, 이 강의를 통해 비극이 세계와의 대결 속에서 굴복하지 않는 자아의 초월적 존재 가치를 그리는 극 형식임을 깨달았습니다. 비극에도 이렇게 심도 깊은 세계와 윤리적 인간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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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과 음질이 너무 안 좋습니다 ㅠ |
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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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교수님의 통찰은 최고지만, 강의가 2010년 이전에 제작되어 화질 및 음질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서 듣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소리가 찌그러져 나오거나, 중간에 무작위로 멈추는 현상이 반복되어 집중을 방해했습니다. 이 점 때문에 재수강이 망설여집니다. 강의 파일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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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근원을 비극에서 찾다니!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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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세기 그리스인들이 꽃피운 민주주의가 과연 어떤 것인가를 비극의 심연에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평등하고 자유로운 주체의 참여 없는 민주주의는 힘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비극 공연을 정부가 지원금을 줄 정도로 중요하게 여긴 이유가 정치적/윤리적 인간을 만들고자 함이었다는 해석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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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책의 내용을 찾는 시간 소요가 길어 아쉬움 |
송*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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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도중 책의 내용을 찾느라 소요되는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 몰입이 깨지는 순간이 종종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강의가 일시정지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온라인 수강생의 입장에서 강의 흐름이 끊기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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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헤겔 철학과의 접목이 인상적입니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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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언급되는 헤겔 철학, 특히 헤겔의 변증법적 시각을 통해 그리스 비극을 이해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철학적 배경이 있는 분들에게는 기존의 지식을 통합하고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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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높아 각오가 필요합니다 |
장*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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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은 '비극론 Ⅰ'이지만, 다루는 내용의 깊이와 방대함 때문에 미학이나 철학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과 각오가 없으면 무작정 덤벼들었다가 포기할 수 있습니다. 강의자가 스스로 '골치가 아픈 수업'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수강생 나름의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들어야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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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자아의 초월적 존재가치를 깨닫게 한 강의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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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은 세계의 횡포에 굴복하지 않는 자아의 초월적 존재 가치 내지 의지를 그립니다. 이 정의가 저에게는 마치 어려운 숙제처럼 느껴지던 제 삶의 문제에 대한 답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잊고 살던 꿈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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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시와 비극의 비교가 명쾌합니다 |
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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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시의 삶의 세계가 '공간'이며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아킬레우스는 언제나 청년) 객관적 보편성이라면, 비극은 내적 분열과 주체성을 다룬다는 장르적/철학적 구분을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두 장르의 차이를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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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한데 영상질이 떨어져 아쉽습니다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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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최고 수준의 고급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강의들에 비해 영상질이 떨어지는 점이 아쉽습니다. 교수님의 고뇌와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만큼, 더 좋은 환경에서 녹화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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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근원'에 대한 깊은 사색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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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상황은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운명(모이라)과 그것을 견디는 인간 주체의 공속(Coexistence)에서 발생한다는 논의가 가장 깊었습니다. 비극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질문하고, 윤리적 인간을 논했던 그리스 비극작가들의 위대함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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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을 부르는 강의입니다 |
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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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단순히 한 번 듣고 끝낼 수 있는 강의가 아닙니다. 들을 때마다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되는 깊이가 있어서 벌써 몇 번이나 재수강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극론 II: 3대 비극 작품 감상 및 분석>과 함께 들으면 김상봉 교수님의 학문적 경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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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정말 감사 합니다 |
곽*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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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은 서양문화사. 예술사 등을 전반적으로 공부하는데 필수 임을 강의를 들을수록 깨닫게 됩니다. 특히 교수님의 철학과 접목하신 자세한 설명으로 단지 비극의 내용뿐 아니라 그 이야기를 통해 삶의 기본적 질문들을 좀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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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에 관한 개론 |
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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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의 탄생 당시 정치사회적 배경과 고대 그리스인들의 사유방식 및 생활양식에 대해 깊이 알게 된 강의... 본격적인 작품 분석에 들어가기 전 비극에 관한 전반적인 개론격에 해당하지만 깊이 있고 밀도 있는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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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님! 그리스 비극론을 통해 고대 그리스 여행 잘 하셨나요? :) 개론이지만 깊이 있는 강좌, 김상봉 선생님의 강좌로 재미있게 공부하시구요! 저희 아트앤스터디에서 이번에 새로운 그리스 비극 강좌도 개강했으니 참고하세요. ^^ 관리자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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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찰입니다 그런데..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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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시간관리가 안되어 뛰어넘는 부분이 있군요 ㅠ 일리아드와 민주주의에 대한 탐구는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리스 비극에 관심이 많았는데 고전그리스어까지 동원해가며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알찬 강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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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지 님:) 그리스 비극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김헌 선생님의 <그리스 비극의 상상력> 강의도 추천해드립니다! 아트걸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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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자꾸 중단됩니다 |
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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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도중에 갑자기 끊겨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1강, 2강 모두 그러합니다. 10분 정도 듣다가 보면 끊어져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전에 들었을 때는 이런 증상이 발생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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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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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작품을 뛰어넘은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강의는 좋은 영상질이 다른 강의에 비해 쪼금 떨어지는게 아쉬운 점입니다.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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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재수강하게 만드네요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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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 없이 훌륭한 강의입니다. 휴..그냥 반드시 수강해야 한다고 밖게 없습니다..그거 보시고 둘번째 개별작품 강의 하는 것도 보시면 김상봉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어느 위에 서는 학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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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파일 이상한거 같은데 왜 안고치나요? |
박*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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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를 보고 있는데, 제대로 나오질 않네요. 아래 글들을 보니까 예전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왜 개선이 안되는 것인지... 왜 개선이 안되는 것인지... 왜 개선이 안되는 것인지... 왜 개선이 안되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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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제대로 안 나옵니다. |
류*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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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이 찌그러져 나오거나, 강의가 중간에 무작위로 멈추는 현상이 반복됩니다.(1강에서만 2번, 2강에서 3번 멈춰서 포기했습니다.) 오래된 파일이라 에러가 나는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한번 파일을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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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순차적으로 수정하여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2-323-1081) 아트걸 (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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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부터 소리가 안들리네요 |
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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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었는데 3강부터 소리가 안들립니다. 다른 강의는 잘 들리는 걸로봐서 제 컴퓨터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강의평이 너무 좋아서 꼭 듣고 싶은데..... 확인하셔서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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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순차적으로 수정하여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2-323-1081) 아트걸 (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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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통찰로 이끌어줍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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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봉 교수님의 강의는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진실과 고뇌와 열정에 감동하고 말았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이나 문학의 진정한 의미를 절절하게 느끼게 해주는 강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원전 5세기 경의 그리스인들이 꽃피운 민주주의가 과연 어떤 것인가를 그 심연에서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공화국의 전통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왜 민주주의가 힘든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평등하고 자유로운 주체의 참여없는 민주주의는 자본과 권력에 대항하기 어렵겠지요. 우리 사회에 뿌리깊은 권위주의와 패배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그리스인들의 숭고한 비극정신을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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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이나 재수강을 했는지 모르겠군요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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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 없이 훌륭한 강의입니다. 휴..그냥 반드시 수강해야 한다고 밖게 없습니다..그거 보시고 둘번째 개별작품 강의 하는 것도 보시면 김상봉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어느 위에 서는 학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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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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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유 수강권을 구입해서 2강과 7강부터 13강 까지 수업을 골라서 들으려고 해요~~ 강의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다만 제가 2강만 수업들었어요;; 11강부터 13강은 제 컴퓨터에서 계속 준비만 뜨네요~~ 참고하세요~~ 혹시 결제하시는 분께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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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을 다시 펼쳐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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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를 밑줄 그으며 읽었던 저로서는, 이번 강의가 책 읽을 때의 아쉬움을 좀더 해소시켜주었습니다. 선생님의 그리스 정신과 비극에 대해 접근하시는 열정과 진지함에 저도 실제 강의를 듣는 학생처럼 임했습니다. 늦었지만, 좋은 강의를 들으니, 이제 그 힘으로 그리스비극들을 좀더 힘내서 읽어봐야겠다는 계획이 섭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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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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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접할수없는 고급강의 네요 내용도 알차고 수강하는 내내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음질이 좀~~~~~~~~~ 여튼 많은 분이 수강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필수교재를 꼭 읽고 보셔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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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이 절로 나는 강의! |
남*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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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봉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 항상 감탄하게 됩니다. 논지가 분명할 뿐만 아니라 문학성이 넘치는 문장을 쓰시기 때문에 글에 빨려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김상봉 선생님의 육성으로 강의를 들어보니 과연! 하며 거듭거듭 감탄합니다. 선생님처럼 생각할 수 있고 선생님처럼 공부할 수 있고 선생님처럼 글을 쓸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높은 곳에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선생님의 경지에 다가갈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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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좋은 강의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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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김상봉 선생님을 무척 좋아합니다. 칼럼을 읽으며 깨닫게 되는 것이 많았어요.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도 많은걸 얻고 갑니다. 저는 단순히 그리스 신화를 알아야 많은 텍스트들을 이해할 수 있다 생각해 수단으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강의를 듣다보니 그리스의 정신과 어떤 개념에 대한 깊은 사유가 가슴을 울리네요. 그리스 비극을 알게 된다는 것 자체가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한번쯤 꼭 들었으면 하는 강의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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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꽤 오래됐지만 |
송*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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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여전히 훌륭한 강의입니다. 단순히 그리스 비극에 대한 작품별 해제 정도가 아니라, 인간이 처한 실존적 상황에 대한 깊은 이해가 바로 그리스 비극의 핵심이란 사실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꼭 한번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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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너무 재미있는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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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중에서 '시대는 그 시대 만의 비극을 갖는다' 라는 말씀이 너무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우리나라는 어떠한 비극을 갖고 있는지 생각해보았지만 우리나라의 비극은 그리스의 비극의 카타르시스처럼 어떠한 정화작용도 거치지 못한 채 정치가와 역사가들의 왜곡작용에 의해 상처로만 묻혀버린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6강까지 들었지만 너무 재미있게 듣고 있고요.. 그리스 비극과 관련된 김상봉 교수님의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라는 책을 사서 읽으면 이 강의가 더욱 감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글을 정말 잘쓰시더군요..개인적으로 김상봉 교수님의 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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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비극, 그 비극이 아니였다. |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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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비극의 탄생"을 읽으면서 비극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의 틀을 갖추기 위해 수강했던 강의였는데요. 김상봉선생님의 심도깊은 비극강의를 통해 그리스 비극이 추구했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극하면 으례히 슬픔을 떠올리는 것이 보통인데요. 비극에도 이렇게 싶도깊은 세계가 있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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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서정, 서사, 비극 |
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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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강의의 장점은 서정, 서사, 비극의 장르 구분을 철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나 주체성에 관한 문제로 3영역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시학에 관한 설명은 막연한 접근에 대한 튼튼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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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비극의 근원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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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상황이란 무엇일까. 비극은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것일까. 이 강의를 통해서 그리스 비극을 떠나서 비극 자체를 다시 생각해 볼수 있었다. 비극의 발생은 어쩔수 없는 인간이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상황. 그것은 그리스 사람들은 모이라..즉 운명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비극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만 발생하지 않는다. 운명을 견디는 인간이라는 에이전트 없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즉 운명과 주체의 공속 에서만 비극적 상황이 노출된다. 운명과 나라는 동일성이 따로 전혀 상관이 없이 관계를 맺지 않고 있어도 역시 비극은 발생하지 않는다. 인간의 고통은 언제나 어쩔수 없는 운명안에 견디는 나에게만 벌생하기 때문이다. 견디는 나가 빠져버리거나 운명 그자체가 빠져 버린다면 비극은 일어 날래야 일어날 수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 볼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바로 운명과 그것을 견디는 그 어떤것의 공속이다. 즉 동일성과 타자성의 부딪침이다. 나는 그러니까 나 아닌 나와의 공속에서 언제나 살아가고 그 속에서 영향을 벋고 주고 살아가고 있다. 여기서 인간의 윤리가 발생하는 것이다. 디오게네스에게 통만 있으면 그만이지만 실상 인간의 삶이란 통만으로는 안된다. 2500년 전 그리스 비극작가들은 비극 작품을 통해서 윤리적 인간을 논하고 있다. 비극 공연을 정부에서 지원금을 줄 정도니까..단순힌 유희적인 괘락이 아니었을 것이다. 즉 비극공연을 통해서 정치적인간, 윤리적 인간을 만들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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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내 삶의 작은 계기가 됨을 감사드립니다.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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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사십이 되는 나이, 표류하던 삶의 자기반성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던 중 교수님의 강의를 우연히(이것이 인연이라는 건지도...) 인터넷에서 발견하고, 대학시절 동아리에서 연극을 하던 향수로 첫강좌를 들었습니다. 그 시절 장아누이의 '안티고네'를 연출하며 격었던 막막하고 답답했던 기억으로,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교수님의 말들이 가슴으로 밀려왔습니다. 서점으로 달려가 책을 있는데로 긁어와 며칠째 달디단 새벽을 만납니다. 그러면서 살아 있는 자기와 만납니다. 현재의 나와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나를 눈물나게 포옹합니다. 결국 그 속에서 미래의 삶, 그 계기를 만났습니다. 나가 나일 수 있고 내 삶이 자유로울 수 있는 길을 발견한 것이죠. 잊고 살던 학교를 찾아 가 십년 가까이 미루었던 졸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재주없는 손이지만 그리스 비극에 대한 그림으로 논문을 써 볼 생각입니다. 삶의 남은 나날을 '무대 만드는 일'에 바칠 결심을 합니다.
무심한 인연으로 내 작은 삶의 큰 계기가 됨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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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감사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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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철학을 이해하는 첫단추가 되었던 강의다. 김상봉씨와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에게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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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비극이라는 말에 |
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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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넓게 다룬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2까지 있는 것 만큼 깊게 설명해 주려고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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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비극의 이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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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를 통해 몇가지 강좌를 듣고 매력을 느껴 그리스 비극을 신청하게 되었다.
비극은 세계와의 대결 속에서 패배하지만, 세계에 대한 도전을 통해 결코 세계의 횡포에 굴복하지 않는 자아의 초월적 존재가치 내지 의지를 그리고 있는 극 형식이다.
희곡을 공부하면서 하위 갈래인 비극에 관심을 두고 있던 중 이 강좌가 있어서 여간 반가운것이 아니었다. 그리스을 공부하자면 제일 먼저 만나는 장벽은 이름 외우기다.누구의 아들로 시작되는 족보의 부담때문에 낮설어 했던 부분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단어의 어원과 변천과정을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가 유익했다.가끔 머리를 뒤로 넘기는 습관이 나타날 때 인간적인 매력을 느낀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자체의 생소한 부분도 있었지만 강의도중 책의 내용을 찾는라고 소요되는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져 일시정지하는 느낌을 더 가중시켰다.
칠판에 글씨과 반사되어 판독하기 어려운 점이 있고, 수강하는 학생들의 눈빛이나 분위기도 같이 잡아 주었다면 자연서러워 보일텐데... 오래된 숙제를 하는 기분으로 그리스 비극2를 수강해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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