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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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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위대한 발견이다 |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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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위대한 발견이다. 갈릴레오의 망원경이나 누군가의 무선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소설은 이제까지 획득된 인간의 표현의 최고 형태이다. 왜냐고? 절대적인 것을 담지 못하기 때문이다. " 인상적이었던 로렌스의 문구. 말 그대로 로렌스의 위대한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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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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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바로잡기 |
윤*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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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몰래 훔쳐봤던 채털리 부인의 사랑 때문에 로렌스는 저에게도 삼류 소설가로 자리매김해져 있었습니다. 그런 로렌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말끔히 씻어준 강의였습니다. 로렌스의 사상과 철학을 깨닫게 해준 정남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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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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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윤리 사이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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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것을 담지 못하기 때문에 소설은 위대한 발명이다라는 사유에 공감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신비적이며 어두운 이미지로 막연했었는데 매력이 많은 작가였습니다. 삶이란 주위의 것들과 끊임없이 관계를 맺는 것, 우주는 대양과도 같은 만물의 흐름, 행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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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문학가라는 오명을 쓴 거장의 진정한 사상을 찾아서 |
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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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로렌스를 단순히 『채털리 부인의 사랑』의 '성' 작가로만 치부했던 저의 무지를 반성하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들뢰즈와 가타리가 그의 사상을 원천으로 삼았다는 사실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로렌스는 삶과 철학, 문학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지닌 거장이었습니다. 특히 소설을 '절대적인 것을 담지 못하기 때문에'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고 칭한 부분이나, 책을 읽을 때마다 다르게 느껴져야 살아있는 책이라는 독서론은 제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16강의 긴 강의였지만, 로렌스의 소설론, 프로이트 비판, 묵시록 해석, 그리고 들뢰즈-가타리와의 연결까지 방대한 사유의 흐름을 쫓아가면서 지적 갈증이 해소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로렌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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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의 소설론, 인간 표현의 최고 형태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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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가 소설을 망원경이나 무선보다 위대하다고 말한 대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절대적인 것을 담지 못하고 모든 것이 상대적이라는 점이 소설의 위대함이라니, 사고의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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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그래피와 외설의 구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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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강에서 로렌스가 포르노그래피와 외설을 구분하는 기준과, 대중의 이중적인 성적 태도를 비판하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시대를 앞서간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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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너무 난해하고 전문적인 용어가 많았습니다.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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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로렌스 사상을 들뢰즈-가타리 등 현대 철학과 연결하는 과정이 매우 전문적이어서, 철학적 배경지식이 부족한 저는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컸습니다. 특히 '분자적 관점에서의 성 분석'이나 '선회적 사유' 같은 개념들은 좀 더 쉬운 언어로 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거의 따라가지 못하고 그냥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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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한 로렌스의 비판적 시각에 공감합니다. |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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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에서 로렌스가 성경의 '고정된 해석'에 원망을 느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 번 읽으면 끝이 아닌,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책을 찾으라는 독서법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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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프로이트 비판에 대한 새로운 관점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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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성 이론에 대한 로렌스의 비판(인간을 한 방향으로 몰고 가 살아있는 목적의 붕괴를 가져왔다)이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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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묵시록에 대한 강의가 조금 지루했습니다. |
유*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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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의 묵시록 해석(13, 14강)은 제 관심사와 거리가 멀어서인지 상대적으로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주제들은 흥미로웠는데 이 부분은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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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세잔의 영웅성과 플라톤 비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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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 회화론에서 세잔의 내적 갈등을 영웅성으로 묘사하고, 플라톤과 세잔의 위치를 비교하며 예술의 혁명성을 논한 부분이 매우 깊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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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의 회화에 대한 비판이 재미있었습니다.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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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에서 영국인들이 왜 그림을 못 그리는지, 그들의 문화적 배경과 공포에 연결 지어 설명한 부분이 재치 있으면서도 통찰력이 느껴져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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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강의 분량에도 불구하고 완강했습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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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15시간이 넘는 긴 강의였지만, 로렌스라는 작가의 매력과 강사님의 명쾌한 설명 덕분에 끝까지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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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독서에 대한 태도를 되돌아보게 해준 강의 |
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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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책을 읽는 것보다 책 하나를 여섯 번 읽는 것이 훨씬 낫다"는 로렌스의 조언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다독에만 집착하던 제 독서 태도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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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로렌스 문학 연구의 독특한 방법론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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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구조 분석이나 전통적인 성격론이 아닌, '경험의 새로움'이라는 관점에서 문학을 연구하는 로렌스의 방법론이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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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왜곡된 로렌스를 바로잡는 귀중한 시간 |
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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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로렌스의 문학을 선정적인 것으로만 알고 있던 편견을 완전히 씻어주었습니다. 지적 유산을 제대로 만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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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들뢰즈-가타리와의 연결고리가 매우 유익했습니다. |
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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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의 사상을 현대 프랑스 철학의 거장들과 연결하여 설명함으로써, 그의 사상이 얼마나 현대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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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아이에게 수치나 공포의 씨앗을 뿌려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 |
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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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적 동기에 대한 로렌스의 조언(수치나 공포의 씨앗을 뿌리지 말 것)을 듣고,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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