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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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철학에서의 ‘윤리’
#근대까지의 서양 철학의 중심은 대체로 ‘존재’에 있어왔다. 존재 중심의 철학에서 공동체는 정의를 추구한다는 미명하에 배제와 폭력으로 일그러진 세상을 그려오게 되었다. 그 폭력이 정점에 이르렀던 2차 세계대전의 시대를 살아냈던 유대인 철학자 레비나스의 사유는 차별과 배제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앞날에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것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윤리 문제의 재론
  • 34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레비나스의 윤리적 문제의식
  • 30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제1철학으로서의 윤리, 환대의 윤리
  • 22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타자에 대한 우리의 책무
  • 13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레비나스의 ‘윤리’
    -존재 중심의 윤리 vs. 존재자 중심의 윤리
    -실질성의 진리 vs. 현사실성의 진리(현상학적 진리)
    -환대의 윤리
    -경청과 응대
    -타자에의 무한책임
박남희 (연세대 철학연구소 전임 연구원)
연세대 철학과에서 가다머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세종대와 그리스도 대학교 등에서 여성학을 강의해왔다. 현재 연세대학교 철학연구소 전임 연구원이자 철학 아카데미 상임워원, 성프린시스 대학 철학 교수,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철학 교수로 활발하게 중이다. 또한 한국해석학회 부회장과 철학상담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희망네트워크 아동 청소년 철학 교실 주임 교수를 맡아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의 철학 교육을 위해 애써왔다. 현재 한국해석학회 부회장과 철학상담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세기의 철학자들은 무엇을 묻고 어떻게 답했는가』, 『처음 읽는 독일 현대철​학』(공저), 『종교와 철학 사이』(공저),​ 옮긴 책으로 『과학 시대의 이성』 등이 있다.     
- 저서
『모든 순간의 철학』(현암사, 2017)
『천천히 안아주는 중』(세계사, 2014)
『종교와 철학사이』(공저, 늘봄, 2013)
『칼 야스퍼스(비극적 실존의 치유자)』(공저, 철학과현실사, 2008)
- 역서
『과학시대의 이성』(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저, 책세상, 2009)
- 논문
「가다머의 플라톤 해석」
「삶의 기술로서의 해석학」
「실현 주체로서의 여성의 ‘다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