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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입문, 이 강의 하나로 충분합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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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이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위버멘쉬', '영원회귀', '힘에의 의지'처럼 핵심 개념 7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주시니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백승영 교수님 강의는 정말 귀에 쏙쏙 들어왔고, 특히 영원회귀 파트는 제가 요즘 겪는 번아웃과 허무주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반복하는 것 같아 지쳐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모든 순간을 긍정하려는 니체의 태도에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강의 구성이 짜임새 있어서 마치 니체의 방대한 미로를 따라 실타래를 푸는 기분이었네요. 제 인생 최고의 철학 강의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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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죽음, 왜 지금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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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교수님의 '신의 죽음' 강의는 마지막을 아주 강력하게 장식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신이 없다는 무신론적 주장이 아니라, 현대사회에서 이성과 진리라는 이름으로 작동하는 기존 가치 체계에 대한 전복을 이야기하는 니체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크라테스적 사유와의 싸움, 이성주의 비판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강의 시간이 조금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합동강좌'라서 강사님들의 스타일이 다른 점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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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강의, 장단점이 있네요.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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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강의를 묶은 형태라 그런지 개념별로 강사님들이 바뀌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동용 교수님과 백승영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이 꽤 차이가 나서 처음에는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이동용 교수님의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은 니체의 예술 철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연결 강좌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연속성이 조금 부족한 듯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핵심 개념들을 놓치지 않고 다뤄준 점은 좋습니다. 다음에는 하나의 주제를 한 분이 깊게 다루는 강의도 들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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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소스적 정신, 삶의 활력을 얻었습니다. |
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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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용 교수님의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 강의를 듣고 제가 너무 이성적이고 질서만 추구하는 아폴론적인 삶에만 매몰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비극을 통한 고통의 직시와 예술을 통한 구원이라는 개념이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요즘 회사 일이 너무 힘들어서 모든 것에 의욕을 잃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그래, 좀 더 열정적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극의 탄생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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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지에 대한 오해를 풀었습니다.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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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에의 의지'에 대한 강의는 제가 니체를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흔히 '힘에의 의지'를 나치즘이나 파시즘과 연결 짓는 비판에 대해 니체의 본래 의도를 명확하게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그것이 생명력의 원천이자 자기극복의 힘이라는 해석을 통해 이 개념이 얼마나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개념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이 있었지만, 중요한 개념이니만큼 강조되었다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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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너무 이상적인 얘기 아닌가요.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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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개념은 듣기는 좋았지만, 현실성이 너무 떨어지는 이상론 같았습니다. 백승영 교수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셨지만, 신체를 경멸하는 자들에 대한 비판이나 새로운 가치 기준을 만들라는 요구가 현재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저에게는 부담스럽게만 느껴졌습니다. 특히 강의 자료에 나온 '지복의 섬' 같은 이야기는 너무 문학적이라 철학적 논리를 파악하는 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현실적인 삶에 대한 더 깊은 연결 고리를 기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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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니체는 행복론을 어떻게 이야기했을까? |
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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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주의 철학자가 행복론을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역설적이고 흥미로웠습니다. 현대인의 고달픈 삶과 무력감을 진단하고, 니체가 처방하는 행복의 길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이동용 교수님은 차분한 목소리로 이상적 국가, 계급, 혁명 등 다소 무거운 주제들을 니체의 관점에서 쉽게 풀어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요즘의 과도한 경쟁 사회에서 잠시 벗어나 나만의 행복을 어떻게 찾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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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개념을 7가지로 정리해주니 좋네요. |
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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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은 너무 난해해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몰랐는데, 이 강의에서 7개의 핵심 개념으로 길을 잡아주어 방향성을 찾았습니다. 백승영, 이동용, 고병권 세 분의 강사님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맡아 깊이 있게 설명해주셔서 여러 관점을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1강 '위버멘쉬'와 7강 '신의 죽음'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구성과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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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추가 구매해야 하는지 고민되네요.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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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좋았지만, 옵션 상품으로 교재가 3개나 제시되어 있어서 다 구매해야 니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건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강의록만 제공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강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교재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강의의 질에는 불만이 없으나, '묶음강의'의 특성상 참고 도서가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의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담은 단권 교재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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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파괴에 대한 통찰 |
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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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가 파괴를 전제한다는 니체의 생각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기존의 것에 안주하는 삶이 아닌, 불완전함 속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려는 '천재'의 역할과 교육에 대한 니체의 시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주변의 낡고 오래된 습관들을 어떻게 파괴하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동용 교수님의 비유와 설명 방식이 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전달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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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게 느껴진 7강, 아쉽습니다. |
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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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강사님의 '신의 죽음' 강의는 내용 자체가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웠는데, 다른 강의에 비해 시간이 너무 짧아서 깊이 있는 논의를 하기 전에 끝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니체의 핵심 중 하나인데 73분으로 마무리되어서 아쉬웠습니다. 좀 더 시간을 할애하여 이 개념이 현대 철학에 미친 영향이나 논쟁 지점 등을 다루어주셨다면 완벽했을 것 같습니다. 강의의 질은 높았으나 분량 배분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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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 정말 심오하네요. |
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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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영원회귀 강의를 들으면서 소설 구절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모든 것을 무한히 반복해야 한다는 생각은 처음엔 절망적이었지만, 백승영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니 결국은 '지금 이 순간을 긍정하라'는 메시지로 들렸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퇴근길에 겪었던 짜증 나는 일들도 '이것마저 영원히 반복해도 괜찮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니 마음가짐이 달라지더군요. 철학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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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만족, 강사님마다 교안 통일이 필요해요. |
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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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들의 해박한 지식과 열정은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특히 이동용 교수님의 강의는 전달력이 뛰어났고요. 다만, 강의 자료(교안) 스타일이 강사님들마다 너무 달라서 시각적으로 통일감이 없었습니다. 백승영 강사님 강의에서는 교안 다운로드 버튼도 있어서 좋았는데, 다른 강의에서는 교안 활용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통일된 형식의 자료가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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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문학처럼 읽어주는 강의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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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글이 강렬한 수사와 문학적 표현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하던데, 강사님들께서 단순히 철학적 개념 설명뿐만 아니라 니체의 문학적 배경까지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창조와 파괴' 강의에서 천재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에세이를 읽는 듯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철학에 대한 딱딱한 편견을 깨준 강의였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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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에게 철학적 사유의 시간 |
최*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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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철학적 사유를 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강의입니다. 6강 '허무주의 철학의 행복론'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경쟁과 무력감 속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니체가 던지는 처방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저에게도 필요한 따끔한 조언들이었습니다. 총 7강의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알찬 구성이라 직장인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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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를 향한 여정 |
김*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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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 교수님의 '위버멘쉬' 강의는 니체 철학의 핵심을 명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이성비판에서 출발해 니체가 말하는 '새로운 가치 기준'을 이해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힘에의 의지, 생의 의지를 통해 자기 확장과 창조적 의지를 추구하는 위버멘쉬의 개념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교수님의 설명은 니체의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명확했고, 이성의 한계를 넘어서는 니체의 사상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니체 철학의 입문으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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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 허무를 넘어서는 긍정의 철학 |
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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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 강의는 니체 철학의 가장 난해한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백승영 교수님은 쿤데라의 소설을 인용하며 이 개념의 의미를 풀어나갔는데, 특히 허무주의와 연결된 영원회귀의 역설적 의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의미를 찾는 방법, 그리고 그것이 니체가 말하는 삶의 긍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모든 순간을 영원히 반복해도 좋을 만큼 살아라라는 니체의 명제가 단순한 윤리적 가르침이 아니라 존재론적 차원의 사유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삶의 무거움과 가벼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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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소스의 춤, 예술을 통한 구원 |
김*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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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용 교수님의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 강의는 니체의 초기 사상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열쇠를 제공했습니다. 비극의 탄생부터 시작해 소크라테스적 문화가 어떻게 비극을 살해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극복할 방법으로 니체가 제시한 디오니소스적 정신의 부활에 대한 설명이 체계적이었습니다. 특히 이성과 질서의 아폴론적 세계와 혼돈과 열정의 디오니소스적 세계의 균형을 통해 예술이 어떻게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대 사회의 허무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예술이 갖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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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니체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 |
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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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에 대하여 백승영, 이동용 강사님이 7가지 개념을 동원하여 심도있게 강의해주십니다. 백승영 강사님 강의는 귀에 쏙쏙 들어오고, 이동용 강사님은 잔잔하게 차분하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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