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강좌] 멜랑콜리 횡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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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교시 - Th. 아도르노: 침묵 앞에서의 현기증-1
  • 40분
  • 2교시 - Th. 아도르노: 침묵 앞에서의 현기증-2
  • 42분
  • 3교시 - 바르트: 대체할 수 없는 슬픔-1
  • 16분
  • 4교시 - 바르트: 대체할 수 없는 슬픔-2
  • 20분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김시천 (철학자, 숭실대 베어드교양대학 교수)
동의과학연구소에서 한의학의 철학적 기초에 대해 강의했으며, 상지대, 숭실대, 충북대, 호서대,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강의해 왔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교육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숭실대학교 베어드교양대학 교수로 있다.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와 시론, 문학이론과 비평의 실제를 가르치면서 문예지『쓺』과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석 (철학자, 건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교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을 거쳐,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 ‘라캉의 욕망하는 주체’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철학아카데미, 고려대학교, 시립대학교 등에서 인문학과 철학을 가르치면서 무의식적 욕망과 주체화를 화두로 연구와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해 왔다. 현재 건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강의교수이다.

김태형 (심리학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2005년부터 연구, 집필, 교육, 강의 활동 등을 통해 심리학 연구성과를 사회에 소개해왔다. ‘올바른 심리학’을 정립하고, 그것을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학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영욱 (사진작가)
상명대학교 디자인예술대학원에서 순수사진을 전공하고 상명대학교, 남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해 왔다. 2001년부터 10년간 중국 연변대학교 예술대학 사진과 초빙교수로 중국에서 사진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상명대학교 사진영상학과에 출강 중이다.

김융희 (미학자)
서울예술대학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학과 예술론, 신화와 상상력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 밖으로 나와 명함 없는 자유인으로서 역시 강의와 글쓰기에 집중하고 있다. 학교에서 글로 배운 지식들 너머 몸과 감성으로 체득하는 공부를 통해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 길을 찾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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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나는 우울하지 않아 지*영
우울과 멜랑콜리는 접점을 갖고 있지만 다르다는 걸 이 강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슬픔, 고독, 우울, 죽음, 좌절....
이런 부정적인 단어들만 머릿속에 맴돌았는데
강좌 듣고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여러 강사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가요~
2 멜랑콜리는 검정색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었다 윤*민
3 합동 강좌의 산만함은 어쩔 수 없네요 최*서
4 바르트와 아도르노, 상처를 통한 성찰 이*훈
5 노자를 통해 본 현대인의 우울증적 주체 박*현
6 카프카의 성에서 발견한 무력과 고립감 정*영
7 정신분석학으로 본 문명의 고통 최*우
8 우울한 오브제의 저항의 코드 강*구
9 심리학으로 나의 마음을 디자인하다 윤*수
10 멜랑콜리와 우울증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영
11 비판적 사고를 위한 훌륭한 강좌 배*호
12 강의 순서가 조금 불규칙하게 느껴집니다 신*철
13 고전과 현대의 우울을 잇다 한*민
14 노자 강의를 더 듣고 싶습니다 김*형
15 나만의 멜랑콜리를 디자인하다 문*우
16 유리병 속의 악보라는 비유가 와닿습니다 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