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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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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이 없는 주옥 같은 강사진 |
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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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야 말할것도 없고 김융희 황덕호 임석재 등등 뭐 하나 버릴 게 없이 좋았네요 문화예술 첫걸음이라는 제목처럼 이제 막 인문학 공부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워밍업으로 듣기 좋습니다. 저는 강의록 펼쳐놓고 들었는데 기본개념 설명이 아주 쉽게 풀어있어서 굳이 줄긋고 필기할 것도 없습니다..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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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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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문화예술 기초강의네요 |
조*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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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잡혔는데 이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와서 대학교를 또 들어갈 수도 없고... 이도저도 아닌 짧은 인문학 강의는 또 너무 부족하고,.......... 역시 아트앤스터디입니다. 수강료도 부담없고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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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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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알기 어려웠죠,,, |
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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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면 미술, 음악이면 음악. 거기에 영화, 사진, 건축까지... 이렇게 풍부한 문화예술 강좌를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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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모든 영역을 맛보다, 완벽한 첫걸음!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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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음악, 영화, 사진, 건축까지 문화예술 전반을 편식하지 않고 접할 수 있게 해준 완벽한 입문 강좌입니다. 진중권 교수님의 미술사 기초에서 비례론을 통해 이집트와 그리스의 양식 변화를 이해하고, 김융희 교수님의 색에 대한 미학적 성찰을 통해 미학적 사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황덕호 교수님의 재즈 기초와 이용숙 교수님의 오페라 기초를 통해 대중 음악과 고전 음악의 구분되는 지점을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수강료가 전혀 아깝지 않은 알찬 구성이며, 이제 막 문화예술에 발을 들이려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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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비례론, 명쾌함 그 자체!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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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진중권 교수님의 서양미술사의 기초 중 비례론에 관한 강의가 정말 좋았습니다. 객관적 비례와 제작적 비례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해주시면서 이집트와 그리스 미술의 양식 변화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미술 작품을 볼 때 막연했던 비례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접근하니 작품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미학 오디세이'를 강의로 듣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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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교수님의 영화 철학, 깊이 있는 시각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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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정여울 교수님의 영화 『본 아이덴티티』로 철학하기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미셸 푸코의 삶과 사상을 현대인의 정체성과 기억상실증이라는 주제와 연결하여 감시와 처벌의 메커니즘을 분석한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한 영화 감상을 넘어 영화를 통해 규율과 통제라는 사회적 이슈를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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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오페라를 함께 다룬 구성은 신선했어요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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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재즈 기초와 4강 오페라 기초를 붙여서 들으니 음악에 대한 이해가 풍부해졌습니다. 황덕호 교수님 덕분에 재즈의 기본 성격과 인접 음악을 쉽게 이해했고, 이용숙 교수님의 오페라 강의를 통해 바로크 오페라의 특징과 신분의 과시라는 오페라의 탄생 배경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장르를 비교하며 들을 수 있는 묶음 강의의 장점이 잘 드러난 구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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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건축 분야는 너무 기초적인 수준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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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사진의 기초와 8, 9강 건축의 기초는 강의 제목처럼 '첫걸음' 수준을 넘어설 수 없었습니다. 카메라 옵스큐라의 유래나 고대 건축의 4요소 등 역사적 사실 나열에 그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입문 강의라지만, 다른 강사님들의 철학적/미학적 깊이와 비교했을 때 총체적인 이해보다는 정보 전달에 머물렀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현대 건축 강의 분량이 너무 짧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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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대한 강의, 미학적 사고 연습이 되었습니다 |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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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김융희 교수님의 색·인문학 기초는 매우 독특하고 깊이가 있는 강의였습니다. 색깔 공포증, 탐닉증부터 색과 드로잉을 둘러싼 미학적 논쟁까지 다루면서 색 신비주의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치던 색깔이 가진 파르마콘(약/독)의 양이성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나서, 모든 것을 미학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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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 기법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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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김영진 교수님의 영화 미학의 기초에서 SHOT/REVERSE SHOT의 동일화 기제나 매치 컷 같은 영화 촬영 기법을 너무 길게 다루어 미학적 성찰보다는 기술적인 내용에 치중한 느낌이었습니다. 영화 평론가로서의 전문성은 느껴지지만, 이 강좌의 목표가 문화예술의 기초인 만큼 영화 미학의 본질적인 논의에 좀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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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만 믿고 들으면 안 됩니다 |
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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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들의 강의는 주옥 같았지만, 강의록이 기본 개념 설명을 아주 쉽게 풀어놓은 수준이라 심도 있는 논의를 따라가기에는 부족했습니다. 강사님들이 언급하신 다양한 개념과 예시들을 놓치지 않으려면 직접 필기를 하거나 강의를 반복해서 들어야 했습니다. '강의록 펼쳐놓고 들었는데 줄 긋고 필기할 것도 없습니다'라는 다른 수강평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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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재 교수님의 건축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
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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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과 9강에서 임석재 교수님이 고대 건축부터 20세기 현대 건축까지 방대한 내용을 짚어주셔서 건축에 대한 기본 지식을 얻었습니다. 이집트 건축과 피라미드 발달 과정 같은 역사적 사실을 슬라이드와 함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모더니즘에서 미래주의로 넘어가는 단계가 조금 더 상세하게 다뤄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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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와 정체성,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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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교수님의 5강은 단순히 영화 분석을 넘어 현대인의 정체성 고민을 건드려주었습니다. 기억상실증이라는 설정이 규율과 통제 사회 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어떻게 재구성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 강의를 들은 후, 제가 대학교 때 꿈꿨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많은 것을 되돌아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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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강사진, 믿고 듣는 아트앤스터디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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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김융희, 황덕호, 이용숙, 임석재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강의를 해주신 덕분에 지적 만족감이 매우 높았습니다. 이제 와서 대학교를 다시 들어갈 수도 없고, 시중의 짧은 강의는 부족함을 느꼈는데, 이 묶음 강의는 전문성과 접근성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수강료 부담도 적어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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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강의, 노라 존스를 다시 듣게 되다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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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황덕호 교수님의 재즈 기초 강의 덕분에 재즈에 대한 편견을 깨고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 노라 존스의 음악을 예로 들며 재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재즈의 기본 성격을 이해하고 들으니 음악이 훨씬 풍부하게 느껴졌습니다. 주말 오후에 강의를 들으면서 재즈를 틀어놓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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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기원과 바로크의 특징을 잡다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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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이용숙 교수님의 오페라 강의는 카메라타와 오페라의 탄생 배경, 오페라 세리아와 오페라 부파의 특징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어 좋았습니다. 오페라가 신분의 과시 수단이었다는 점 등 역사적 배경까지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다음에 오페라 공연을 볼 때 바로크 시대 작품을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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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선'의 미학적 논쟁, 사고의 전환 |
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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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융희 교수님의 2강에서 다룬 '색은 도망치고 선은 가로막는다'라는 주제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17세기 유럽 아카데미에서 벌어진 색과 드로잉을 둘러싼 미학적 논쟁을 통해 예술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미학적 논쟁이 단순히 학문적인 것이 아니라 문화적 관념과 편견을 형성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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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이 없는 주옥같은 강좌였습니다 |
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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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강평처럼 강사진의 라인업 자체가 이 강의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문화예술의 워밍업으로 이보다 더 좋은 강좌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본 개념 설명이 아주 쉽게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고, 강의가 끝난 후에도 관심 분야에 대한 다음 단계를 정할 수 있게 해준 나침반 같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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