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신자유주의와 법치주의
#신자유주의는 경제 정책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세계를 대하는 태도와 감수성을 통째로 바꾸어낸 삶의 양식이다. 그 결과 우리가 어떻게 ‘일체의 질서 없음’의 상태 폭력과 야만의 사회로 진입하였으며 이 이후 삶의 양식은 어떻게 될 것인지를 같이 고민해 보려고 한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신자유주의와 법치주의: 무관용의 통치
  • 25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신자유주의와 법치주의: 파업-민사소송을 중심으로
  • 26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신자유주의와 법치주의: 삶의 형태의 재구성-경제정치적 맥락
  • 25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신자유주의와 법치주의: 삶의 형태의 재구성-문화적 맥락
  • 26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제로 톨레랑스 정책
    - 노동권은 권리인가 면책인가?
    - 케인즈주의는 어떻게 몰락했나?
    - 타자에 대한 위협
엄기호 (인문학자)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동 대학원을 마치고, 문화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제가톨릭학생운동의 아시아태평양 사무국과 국제가톨릭지성인운동에서 3년간 교육과 인권을 중심에 두고 세계사회포럼에 참석하거나, 여러 지구적인 저항에 참여하며 반세계화운동을 경험해왔다. 현재 인권연구소 창에서 인권을 급진화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덕성여대와 연세대학교 등에서 신자유주의 이후의 삶의 양식에 대해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 교육공동체 ‘벗’ 편집위원이다.
- 저서
『단속사회』(창비, 2014)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따비, 2013)
『감시사회』(공저, 철수와 영희, 2012)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었어』(웅진지식하우스, 2011)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푸른숲, 2010)
『아무도 남을 돌보지 마라 (인문학의 눈으로 본 신자유주의의 맨얼굴)』(낮은산, 2009)
『닥쳐라, 세계화! (반세계화 저항과 연대의 기록)』(당대, 2008)
『포르노, All Boys Do It』(공저, 우리교육,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