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와 카뮈의 타자론

: 타자는 나의 지옥인가, 신인가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사르트르와 카뮈가 갈라지는 지점들
  • 32분
  • 2교시 - 사르트르의 타자에 대한 대타관
  • 29분
  • 3교시 - 사르트르의 집단에 대한 대타관
  • 30분
  • 4교시 - 카뮈의 대타관
  • 29분
  • 주요내용
  • -­ 사르트르와 카뮈의 대타관
    -­ 타자는 ‘나의 지옥’
    ­-­ 실천적-타성태(le pratico-inerte)
    ­-‘집렬체’(série)와 ‘융화집단’, 서약
    -­ 타자, 나의 낙원이자 신
    ­-­ 카뮈에게 헬레니즘의 영향
1
변광배 (불문학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장 폴 사르트르의 극작품과 소설에 나타난 폭력의 문제」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대우교수를 역임했고, 지금은 프랑스인문학연구모임 ‘시지프’를 이끌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 『나눔은 어떻게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 『제2의 성 - 여성학 백과사전』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