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코로나 사태는 불가항력이었나?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가 뒤흔들리고 있는 지금 왜 우리는 미국의 상황에 주목해야 하는가? 한국은 헌법의 제정에서부터 작게는 도로명주소 체계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미국을 스탠다드로 삼고 발전해왔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인해 드러난 미국의 민낯은 우리로 하여금 의문과 회의를 가지게 한다. 현시점의 미국을 들여다보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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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이국배
  •   
  • 출처 : 팬데믹과 전환기의 미국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팬데믹과 미국의 상황
  • 23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팬데믹은 피할 수 있었나
  • 16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코로나와 국가 시스템
  • 15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코로나 사태와 그 이후
  • 9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재러드 다이아몬드 『대변동』
    - 미국 예외주의의 자연소멸
    - 아메리칸 드림의 몰락
    - 노엄 촘스키
    - 코로나와 미국인의 정서: 인간성 재고, 사회불신
    - 니클라스 루만(Niklas Luhmann): “위기란 의사결정이다.”
    - 시모어 마틴 립셋(Seymour Martin Lipset): 미국 예외주의의 양면성
    - 미국 자기정체성과 역할의 변화
이국배 (숭실대 초빙교수)

석사과정까지 철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미국 뉴욕대(NYU) 박사과정에서 문화와 미디어 이론을 공부한 후 기자와 방송 제작자로 일했다. KBS 방송문화연구소 미국 주재 연구원과 KBS America 보도국장, 편성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교약학부 초빙교수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