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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지
코로나 사태는 불가항력이었나?
수강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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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기간
9,000원
총 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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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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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03분
이국배
강의록 제공
32일
강사 : 이국배
출처 :
팬데믹과 전환기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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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보 기
1강
코로나 사태는 불가항력이었나?
63분
수강하기
1교시 - 팬데믹과 미국의 상황
23분
2교시 - 팬데믹은 피할 수 있었나
16분
3교시 - 코로나와 국가 시스템
15분
4교시 - 코로나 사태와 그 이후
9분
주요내용
- 재러드 다이아몬드 『대변동』
- 미국 예외주의의 자연소멸
- 아메리칸 드림의 몰락
- 노엄 촘스키
- 코로나와 미국인의 정서: 인간성 재고, 사회불신
- 니클라스 루만(Niklas Luhmann): “위기란 의사결정이다.”
- 시모어 마틴 립셋(Seymour Martin Lipset): 미국 예외주의의 양면성
- 미국 자기정체성과 역할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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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배
(숭실대 초빙교수)
KBS 방송문화연구소 미국 주재 연구원과 KBS America 보도국장, 편성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베어드교양대학 초빙교수로 있으면서 과학기술과 민주주의, 미디어와 정보철학, 독일 니힐니즘의 정치사상 등을 주제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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