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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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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거리가 너무 많아요 |
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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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지 않았을까... 강의 들으면서 계속 자책중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우리 철학의 원류를 살펴보는 것, 정말 뿌듯한 일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도 정말 차분하니 이해가 쏙쏙 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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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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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강의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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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의 맥을 간단하게 집어주시는 강의 즐거웠습니다..^^ 특히 한국의 무속신앙부분은 처음으로 접하는 부분이라 흥미로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더 심도있는 강의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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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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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우면서도 짜임새 있는 강좌입니다. |
이*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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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때 한국철학에 대하여 배웠는데.. 그때는 저의 이해력 부족으로 무슨 의미인지 도통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철학은 어렵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강좌는 한국철학을 쉬우면서도 짜임새 있게 설명하고 있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선후기의 사상에 대해서는 시간관계상 다루지 못한 것 같고, 한국철학에 대하여 어느 정도 공부를 하신 분보다는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더 좋은 강좌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학문의 깊이가 얇은 사람에게 더 좋은 강좌라는 말입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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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의 뿌리를 찾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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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자 이름은 줄줄 외우면서 정작 우리 철학자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 강의는 단군신화에서 시작해 무속, 불교, 유교까지 우리 사유 체계의 원형과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주었습니다. 특히 원효의 화쟁 사상과 퇴계-율곡의 사단칠정 논쟁을 비교하며 들으니 유교 철학이 단순한 고리타분함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강의 내내 차분하고 진솔한 교수님의 태도에 집중이 잘 되었고,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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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 신앙 강의에 대한 편견이 깨졌어요.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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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이라고 해서 유교나 불교 위주일 줄 알았는데, 무속 신앙을 우리 사유 체계의 원형으로 다룬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비과학적이라고 치부했던 무속의 가치 구조와 죽음 이해 속에 우리 조상들의 긍정적 요소와 세계관이 담겨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강의가 차분하고 구수해서 철학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무속 신앙에 대한 심화 강의가 있다면 꼭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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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부족했던 조선 후기 사상.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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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훌륭했고 김교빈 교수님의 학문적 깊이와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단군신화부터 성리학의 주요 논쟁까지의 흐름은 완벽하게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조선 후기의 실학, 양명학 부분이나 근대 한국철학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지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저는 정약용, 최한기 같은 실학자들의 사상까지 알고 싶었는데, 다음 강좌에서 꼭 보충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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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음질이 아쉬워요. |
김*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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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순도와 교수님의 전달력은 정말 훌륭합니다. 특히 내용에 충실한 강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2003년 강좌여서 그런지 화면 화질이나 크기가 작아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분의 지적처럼 화면과 선생님의 대화가 어긋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강의 콘텐츠의 질적 우수성만큼, 영상 품질도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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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 배경지식이 오히려 시너지를 줍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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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리스 신화와 서양 철학 강의를 먼저 듣고 이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서양 철학에서 배웠던 개념들이 한국 철학의 작은 빈틈에 씨줄 날줄처럼 끼어들면서 일종의 소름과 같은 깨달음을 주네요. 한국 사상을 주체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결국 우리 삶을 발전시키는 노력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와닿았고, 동양 사상 입문 옵션 강좌도 함께 들으면 시야가 더 넓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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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는 최고의 짜임새 있는 강좌입니다. |
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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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닐 때 한국철학에 대해 배웠는데 그때는 이해가 안 되어 포기했었습니다. 이 강좌는 한국철학을 쉬우면서도 짜임새 있게 설명하고 있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선 후기 사상이 다뤄지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이 기초를 다지기에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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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다 듣고도 '철학적 성숙함'은 부족한 느낌. |
오*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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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한국철학의 시대구분, 사유 체계, 인물 등을 사상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데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서양 철학에서 말하는 '철학'처럼 어떤 근본 원리나 추상적 논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철학적 성숙함'은 덜 느껴진다는 개인적인 감상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한국철학 그 자체가 가진 다소 단조로운 사유 패턴이 한 몫 하는 것이겠지만요. 하지만 유교의 논쟁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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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와 율곡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황*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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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와 율곡의 사상을 단순 비교하는 수준이 아니라, 4단7정 논쟁과 인심도심 논쟁의 핵심을 파악하며 철학적 차이점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유교 철학이 단순한 옛 학문이 아니라,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졌던 깊은 사유의 역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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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을 공부하는 저에게 '뿌리'를 알려준 강의.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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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을 공부하겠다고 마음먹은 후, 늘 문학의 외곽에만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학은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에 영향을 받았을 텐데, 그 기초인 '한국철학'이 있었을 거라는 생각을 이제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좋은 말씀을 듣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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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따뜻한 철학 이야기. |
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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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빈 교수님의 구수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가 철학 초보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국에서 듣는 모국의 방송처럼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우리의 근원과 민족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신이라고 외면했던 무속에도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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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유에 관심을 갖지 않았던 제 자신을 자책합니다. |
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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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지 않았을까... 강의 들으면서 계속 자책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우리 철학의 원류를 살펴보는 것은 정말 뿌듯한 일이고, 선생님의 강의도 정말 차분하니 이해가 쏙쏙 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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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학 부분의 부족함이 매우 아쉽습니다. |
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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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유익하고 좋았지만, 교수님의 주 전공 분야 중 하나인 양명학에 대한 강의 내용이 좀 더 풍부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동양철학 부분도 분량을 늘려주시면 좋겠고, 화면 크기와 속도 조절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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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강좌로 딱 맞는 기본 다지기 강의. |
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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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 무속부터 불교, 유교까지 중요 논쟁을 넣은 구성이 좋고, 한번 한국철학을 훑어보는 계기가 될 듯합니다. 다소 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깊게는 아니더라도 기초를 다잡기에는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필요했던 불교 강의가 4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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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보니 시너지가 두 배입니다.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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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한국철학 에세이』를 읽었는데, 강의를 통해 직접 설명을 들으니 책의 내용이 더 깊이 있게 이해됩니다. 쉽게 설명하시면서도 뼈대가 숨어있는 강좌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2003년 강의이지만, 실강을 듣는 기분으로 집중하여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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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
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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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논쟁으로 보는 한국철학도 강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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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서 우리 뿌리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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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에만 관심을 두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강의였습니다. 단군 신화부터 무속, 불교, 유교까지 한국 전통 사유 체계의 큰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주셔서 '한국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얻은 기분입니다. 특히 무속 신앙 부분이 미신이라고 치부했던 우리 문화의 원형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 내내 차분하고 진솔한 교수님의 태도에 집중이 잘 되었고,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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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강좌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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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강의입니다. 대학 시절 한국철학 수업을 들었을 때 이해가 안 되어 포기했었는데, 이 강좌는 쉬우면서도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정리가 쏙쏙 됩니다. 불교 파트(4강)와 유교 파트(2강)의 비중도 적절했고, 특히 퇴계와 율곡의 사단칠정 논쟁을 비교하며 들으니 유교 철학이 단순한 고리타분함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은 부족할 수 있으니 기초 다지기용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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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계상 빠진 후대 사상이 아쉽습니다 |
정*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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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훌륭했고, 교수님의 학문적 깊이와 열정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단군신화, 무속, 원효, 지눌, 이황, 이이까지의 흐름은 완벽하게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조선 후기의 실학, 양명학 부분이나 근대 한국철학에 대한 내용이 시간 관계상 다루어지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저는 정약용, 최한기 같은 실학자들의 사상까지 알고 싶었는데, 다음 강좌에서 꼭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내용을 보충할 수 있도록 관련 도서 **『한국철학 에세이』**를 바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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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을 공부한 사람에게 소름 돋는 연결고리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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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패키지를 다 듣고 이 강의를 들었는데,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완전 감탄했습니다. 서양 철학에서 배웠던 개념들이 한국 철학의 작은 빈틈에 씨줄 날줄처럼 끼어들면서 일종의 소름과 같은 깨달음을 주네요. 한국 사상을 주체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결국 우리 삶을 발전시키는 노력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동양 사상 입문 옵션 강좌도 함께 들으면 시야가 더 넓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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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소리의 품질이 아쉽습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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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교수님의 전달력은 정말 훌륭합니다. 특히 순도 100%의 내용에 충실한 강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2003년도 강좌라서 그런지 화면 화질이나 크기가 작아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분의 지적처럼 화면과 선생님의 대화가 어긋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강의 콘텐츠의 질적 우수성만큼, 영상 품질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점 때문에 몰입이 조금 방해되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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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 신앙 강의는 정말 흥미로웠어요 |
한*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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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준 강의였습니다. 특히 무속 신앙의 가치 구조와 죽음 이해를 다룬 4강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비과학적이라고 외면했던 무속에 우리 조상들의 세계관과 긍정적 요소들이 담겨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강의가 차분하고 구수해서 철학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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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지만 일목요연함은 부족했어요 |
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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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이라는 말이 성립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은 접어두고, 강좌 내용 자체는 흥미로웠습니다. 유교, 불교, 도교가 한국에서 어떻게 토착화되어 발현되었는지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만, 내용의 범위가 넓어서인지 전체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맛은 좀 부족했습니다. 제 배경지식이 짧아서일 수도 있겠지만, 강의를 다 듣고도 **한국철학의 '철학'**이 서양철학처럼 하나의 시스템으로 딱 잡히지는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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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의 화쟁사상을 다시 생각하다 |
서*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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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의 철학 부분을 몇 번을 다시 들었습니다. 통(通)불교, 화쟁국사의 면모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중과 가까이하고 정치와 종교가 밀접하게 얽히면서도 문화를 발전시켜나가는 그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국에서 모국의 방송처럼 따뜻하고 정겹게 느껴지는 강의라는 다른 수강평처럼, 우리 민족의 근원을 다시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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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깊이 있는 철학 이야기 |
유*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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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빈 교수님의 구수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가 철학 초보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강의 내용이 순수하게 이론과 내용에만 충실하여 오히려 더 신뢰가 갔습니다. 태극논쟁, 4단7정 논쟁, 인심도심 논쟁 등 주요 논쟁을 중심으로 한국 철학의 깊은 사유를 쉽게 풀어주신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한국 철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저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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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훑어보기 좋은 기본 강좌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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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의 전반적인 기초를 다잡기에 매우 좋은 강의입니다. 단군신화부터 시작하여 유교의 중요 논쟁까지 균형 있게 다루어 주었고, 제가 특히 필요했던 불교 강의가 4강으로 이루어져 있어 좋았습니다. 다소 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입문자에게는 이 정도 난이도와 구성이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바람처럼 논쟁으로 보는 한국철학 심화 강의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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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상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계기 |
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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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사람들은 우리 사상에 대한 관심은 뒷전이고 서양의 것에만 눈을 돌리는지 안타까웠는데, 이 강의를 듣고 저부터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익히 아는 이황, 이이와 같은 학자들이 얼마나 대단한 분들인지 새삼 느끼고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비록 양명학, 실학 부분은 부족했지만, 저의 공부를 찾아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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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사유 패턴이라는 지적에 동의 |
허*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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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재미있고 유익했지만, 다른 수강평에서처럼 한국철학의 사유패턴이 다소 단조로운(일원적, 원융적) 느낌을 받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철학'이라는 외연 자체가 서양철학에 의해 규정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우리 문화와 사상을 주체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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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책과 함께 보니 시너지가 좋습니다 |
장*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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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한국철학 에세이』**를 매우 유익하게 읽었는데, 강의를 통해 직접 설명을 들으니 책의 내용이 더 깊이 있게 이해됩니다. 쉽게 설명하시면서도 뼈대가 숨어있는 강좌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2003년 강의이지만, 실강을 듣는 기분으로 집중하여 잘 들었습니다. 화면 크기나 화질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내용의 깊이가 그 모든 것을 상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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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이 아니라 사상사 정리 느낌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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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한국철학의 시대구분, 사유 체계, 인물 등을 사상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데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서양 철학에서 말하는 '철학'처럼 어떤 근본 원리나 추상적 논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철학적 성숙함'은 덜 느껴진다는 개인적인 감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유교의 논쟁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의 배경지식이 짧아서일 수도 있으니 더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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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신적 뿌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다 |
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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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우리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무속 신앙, 원효의 화쟁 사상, 퇴계와 율곡의 차이 등 핵심 내용을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한국철학 강의가 더욱 많아지길 바라며, 교수님의 더 심도 있는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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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했던 한국철학 이해가 쏙쏙 됩니다. |
김*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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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관의 영향으로 한국 철학에 대한 가 치평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듯 하네요 ㅠ 더 관심을 갖고 우리 것을 발전시켜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 너무 잘들었습니다. 김교빈 교수님의 강의를 더 찾아서 듣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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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경이로웠던 강좌 |
p**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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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오히려 우리것을 소외하는 경향이 있죠. 일단 제가 그랬는데, 문화콘텐츠를 기획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쭉 일을 하다보니 필요해서 이 강좌를 듣게되었습니다. 일단 내용면에 있어서 완전 감탄이네요!!! 기초를 완전 튼튼히 잡아주는 명강의입니다!
더불어 한 가지 더! 아트앤스터디에서 '그리스신화 패키지'를 다 듣고,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이 강좌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게 하길 매우매우매우*100 잘했다는 생각이네요. 우리가 서양철학을 공부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그 속에서 우리의 것을 발전시키기 위함일 것입니다. 서양철학의 뿌리를 먼저 공부하면서 알아나갔던 내용들이 이 강좌의 작은 빈틈에 씨줄 날줄처럼 끼어들면서.... 일종의 소름과도 같은 깨달음을 주네요...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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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너무 유익하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
a**raxia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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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우리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앞으로 이러한 강의가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또한 교수님의 학문적 깊이도 앞으로 더욱 더욱 깊어져서 우리들에게 더 심도있는 강의를 제공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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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원효의 철학을 통해 많은 걸 배웠습니다 |
유*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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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들어도 늘 새롭게 강의를 듣는거 같아요 ..원효의 화쟁사상은 늘 민중과 가까이 있는듯 하고 왕실과 교종 호족과 선종은 불가분의 관계로 정치과 종교가 밀접 하게 민중속에 또 스며 들기도 하고 그렇게 문화를 발전해 나가기도 하는것 같아요 강의를 듣는 많은 지식과 지혜를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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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민족의 의미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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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듣는 강의입니다. 이국에서 듣는 모국의 방송처럼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우리의 근원과 민족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세계적이기 위하여 먼저 한국적인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미신이라고 외면 하였던 무속에도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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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보기드문 한국철학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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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에서도 그리 흔치 않는 한국철학 강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마저도 흔치 않을 만틈 훌룡한 강의였습니다. 한국철학의 핵심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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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지금 원효철학 듣고있습니다. |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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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저서를 본적은 있지만, 동영상으로나마 설명을 들으니, 다른느낌입니다. 앞으로 좋은 강의, 책저술을 많이 써주셔서, 한국철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한국철학에 염두해두면서 공부를하지만, 답답한 부분이 많이 있는것은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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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한국철학에 대한 강좌 |
마*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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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한국철학에 대하여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정확히 짚어주시네요. 한국철학의 사유체계를 배운 것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철학에 대한 강좌가 또 생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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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한국사상 |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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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중요한 "한국사상"이 있는데 왜 한국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관심은 뒷전으로 제쳐두고 서양의 것에만 눈을 돌리는 것인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저부터 반성을 해 보고 한국사상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익히 아는 원효나 이황, 이이와 같은 학자들이 이렇게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시간관계상 양명학과 실학 부분을 다루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조선 성리학 이후의 이야기 또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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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아 정말 유익한 강의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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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철학이라고 하면 어디에서든 독일이나 서양의 철학만 배우고 조금있는 동양철학은 전부 중국이 대부분이었는데
한국의 정신과 뿌리를 알아보고자 들은 이강의에서 많은 것들을 알고 가네요 사실 역사나 우리나라 문화의 원형성이나 사유체계들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기피하고 고리타분하게만 생각해 왔었는데
입문이라는 제목에 어울리게 정말 심플하고 쏙쏙 들어오게 멋진 강의 해주신것 같습니다. 조금더 길게 도교와 실학도 보아주셨다면 좋았겠지만 충분히 만족스럽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강의 인것 같습니다.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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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이해가 쏙쏙됩니다. |
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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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무속부터 불교, 그리고 중요논쟁을 넣은 구성도 괜찮고 한번 한국철학을 훑어보는 계기가 될 듯합니다. 다소 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깊게는 아니더라도 기초를 다잡기에는 좋은 강의인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필요했던 불교강의가 4강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좋았습니다. 들어볼만한 강의입니다 ! 기본강좌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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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 |
곽*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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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무속을 듣고 있는데 더 많은 기대가 됩니다. 열강 감사드립니다. 무속이 우리주변에서 거의 사라지다 시피 한것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운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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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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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부분에서 만큼은 한국에서 유명하신 선생님이라서
익히 듣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되서
그 진면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한국철학에세이 구입했는데, 진지하게 탐독해 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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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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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을 하겠다 마음 먹은 후로, 늘 "고전"의 외곽에만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학은 종이와 글자로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 문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을 것인데, 그 기초, 가장 밑바닥에 "뿌리" 혹은 "근본", "발생"으로써의 "철학(한국철학)"이 있었을 거라는 생각을.... 이제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좋은 말씀을 듣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마음도 뿌듯합니다. 다음번에는 직접 얼굴을 뵙고 강의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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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그러나 잘몰랐던 한국철학의 기초를 잡기 좋네요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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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03년 강의인 것 같은데 매시간 실강을 듣는 기분으로 잘 들었습니다. 감히 학문적 깊이를 말씀드리기는 이름이 많이 알려져 계신 이유를 알겠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으니 한국철학에세이를 한번만 다시 더 읽어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양철학입문은 없을까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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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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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의를 잘 하시네요. 들으면서 선생님의 열정이 마구 느껴지던데요. 조금도 지루하지 않게 쏙 빠져 들었습니다. 무속에 관심이 있어서 듣기 시작했는데 유학 부분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선생님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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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다 듣고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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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의 '철학'은 사실 '사상사'일 뿐이라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그건 '철학'이라는 것의 외연이 상당부분 서양철학에서의 '철학'에 의해 규정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국철학 그 자체가 가진 다소 단조로운(일원적, 원융적) 사유패턴이 한 몫 하는 것이겠지만요. 무속신앙을 조금 줄이고 마지막 성리학 부분의 분량이 좀더 많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차분하고 쉬운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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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이런 철학이 있었다니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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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논쟁으로 보는 한국철학도 강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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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철학 이야기 |
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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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문화센터에서 강의를 듣고 이번에 화상으로 강의를 들으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구수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로 자분자분 들려주는 철학얘기는 철학의 초보자들에게 더없는 재미와 교양을 주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쉽고 깊이있는 강의로 자주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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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지만 |
공*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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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이라는 말이 성립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흥미로운 제목이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보통 유교 불교 도교식의 한국에서의 철학적 발현에 대한 내용이었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맛은 없네요. 배경지식이 짧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철학적 성숙함이 보다 절실히 요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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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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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빈 선생님 강의로 한국철학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고대의 토속 신앙, 불교의 한국적 토착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졌던 조선 중기 성리학의 논쟁사...등 앞으로 제 공부를 찾아갈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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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뵈었었는데..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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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한국철학에세이라는 저서를 매우 유익하게 잘 읽어서 한번 보았으면 싶었는데 사이버강좌를 통해서 다시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쉽게 설명하시면서도 뼈대가 숨어있는 강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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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부되었습니다~ |
천*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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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의 뿌리를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무속신앙 부분이 우리 전통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군요...
유학 사상의 논쟁부분은 제가 많이 부족한 관계로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앞으로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강의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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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지만 ... |
김*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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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저작은 논술 도서 목록에 빠지지 않을 만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철학적 사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 철학이라하면 서양의 것만 떠올리는 우리에게 우리의 근본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선생님의 이번 강의 또한 그러한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래 몇 분의 지적처럼 , 선생님의 전공 분야인 실학 , 그 중 양명학에 대한 강의 내용이 좀 더 풍부했으면 어땠을까하는 과욕을 부려봅니다.근대의 한국철학에 대해서도 좀더 짚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그리고 아랫분의 지적처럼 화면의 크기가 좀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집중이 더 잘 될 듯 싶네요 어찌 되었든 김교빈 님의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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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100% 강의! 강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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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감동!! 강의를 신청해서 이틀만에 다 들었습니다. 듣는 동안 내내 입가엔 미소가 다나질 않았구요^^
어떤 수사학적 기교나, 흥미를 발하기 위한 몸짓도 없는 말그대로 '내용에 충실한' 강의 였습니다.
순수하게 이론, 내용만으로 이렇게 재미있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제자신에게도 놀랐습니다^^ 그것보다 교수님의 역량에 더 놀랐습니다.
사실 교수님이 우스게 소리를 하신다거나(제 기억으론 없습니다^^) 외부적인 흥미로 관심을 유도하시지 않습니다. 대신 풍부한 배경지식과, 맥락, 원전 문구의 인용 등으로 채워주시지요.
무엇보다 강의를 둘으며 제가 가장 크게 느낀건 '정말 순수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좀 애매한 표현 같기도 하지만 제 생각엔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교수님을 잘 모르고 뵌적도 없지만 공부하시는 태도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학을 듣지 못한게 정말 아쉽고, 혹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듣고싶네요. 동양 철학도 그렇구요...
암튼, 좋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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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실학자들의 이야기는 어디서 듣나요? |
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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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신앙에서부터 이황, 이이까지 잘 들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이어서 정제두와 박지원, 정약용, 최한기의 사상에 대한 것도 듣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선생님이 쭉 해주시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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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습니다. |
최*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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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한국유교 부분은 너무 이해가 잘되내요 그런데 양명학 부분도 다루었으면 한네요............. 그리고 동양철학 부분도 만들어 주엇으면 바람니다. 그리고 질문란도 만들어서 즉시답변 을 받았으면 좋구요 그리고 화면좀크게해 주세요 속도조절하는 푸로그램도 있었으면 하구요 부탁드립니다. 강추강추 강추 강추 강추 입니다. 가의 내용 너무 감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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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
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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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기대한 만큼 좋은데... 화면이 선생님과의 대화가 어긋납니다. 좋은 화질을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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