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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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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학사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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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한국 철학사도 그 뿌리가 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황과 이이의 논쟁은 백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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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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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구파와 사림파 |
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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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국사시간에 배운 기억이 나는데 왜 나뉘었는지 몰랐습니다. 강의를 통해 두 파가 왜 서로 나뉘어 싸웠는지 이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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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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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자랑스런 철학자가 있었군요! |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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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 서경석의 사상과 일화가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훌륭한 사상가가 존재했음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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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한국 철학의 재발견입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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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서양 철학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우연히 이 강의를 접하고 우리에게도 이렇게 깊이 있는 사유 체계가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특히 화담 서경덕의 기철학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문화에 자긍심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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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조금 어렵네요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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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용어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기론 설명하실 때 한자가 너무 많이 나와서 잠깐 멍때렸네요. 교재를 꼼꼼히 읽어봐야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듣기에는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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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여행 가기 전에 들을걸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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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가족들이랑 안동 도산서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때는 그냥 경치 좋다 하고 말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퇴계 이황 선생님이 왜 매화를 사랑하셨는지, 그곳에서 어떤 고민을 하셨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알고 갔더라면 훨씬 보람찼을 텐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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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교수님 목소리가...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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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오후에 듣는데 교수님 목소리가 너무 나긋나긋하셔서 잠이 쏟아지네요... 내용은 좋은데 톤이 일정해서 집중력이 조금 떨어집니다. 배속을 좀 높여서 듣는 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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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칠정 논쟁 정리가 잘 됩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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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공부하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사단칠정이었는데 김교빈 교수님 설명 듣고 확 이해가 됐습니다. 소인과 군자를 뒤섞을 수 없다는 비유가 찰떡이네요. 시험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도움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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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좋아요 |
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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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6강이라 주말에 몰아서 듣기 딱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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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현실의 삶과 철학 |
송*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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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생활 하면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율곡 이이 파트에서 현실을 떠나지 않고 그 안에서 개혁하고 실천하려는 자세를 배우면서 많은 위로를 얻었습니다. 옛 선현들의 말씀이 지금 저에게도 유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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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
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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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평이했습니다. 책 읽어주는 느낌이 강해서 좀 지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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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학에 대해 처음 알게 됨 |
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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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는 무조건 성리학인 줄 알았는데 하곡 정제두와 양명학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곧 이치라는 심즉리 사상이 매력적이네요. 강화학파에 대해서도 더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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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알찹니다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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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화면만 보는 것보다 제공되는 강의록을 다운받아서 같이 보니까 훨씬 이해가 빠릅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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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꼭 들어봐야 할 강의 |
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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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국인으로 살아가면서 정작 우리 생각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서경덕부터 정제두까지 5명의 사상가를 훑으면서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감을 잡았습니다. 부모님께도 추천해 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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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는 글쎄요 |
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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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훌륭한데 6강에 4만 9천 원은 조금 비싼 감이 있네요. 수강 기간은 넉넉해서 좋은데 강의 분량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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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부분이 제일 좋았음 |
권*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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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참여적인 부분이 와닿아서 율곡 이이 파트 두 번 돌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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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간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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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맥주 한 캔 하면서 듣는데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치열하게 논쟁하면서도 서로를 존중했던 옛 선비들의 모습이 멋지네요. 특히 회재 이언적의 태극 논쟁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힐링 되는 인문학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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