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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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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천심이다 |
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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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을 먼저 봤고, 동양철학을 보는데.. 역사와 얽힌 사상 이야기는 다 재미도 있고, 여전히 유효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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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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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백가 |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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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가의 사상이 뭐다를 외우는 것보다 중요한 건 왜 이런 사상이 나왔는지 그 배경을 이해하는 것인데.. 학교에서는 충분하고 풍부한 설명보다는 외우게만 했던 것 같아요. 학생부터 어른들까지 들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강의라 생각되네요. 많은 도움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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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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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유가니 법가니 묵가니 제자백가 부분을 참 재미없게 공부했던 것 같다.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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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으로 외우거나 정리해서 그때그때 위기를 넘기는 식으로만 공부해서 기억에 남는 것도 없었는데 이 강의는 선생님이 옛날 이야기를 해주듯이 지도(를 보여주고)와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주니 쏙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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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탄생했는지를 아니까 이해가 빨라집니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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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유가니 법가니 묵가니 하면서 제자백가 부분을 참 재미없게 기계적으로 외우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왜 이런 사상이 나왔는지 그 역사적 배경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혼란했던 춘추전국시대의 상황과 문벌 해체, 생산력 발달 등의 사회적 변동이 사상의 자유를 어떻게 형성시켰는지 짚어주니, 사상들이 머릿속에 입체적으로 들어옵니다. 학생부터 어른들까지 들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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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핵심을 꿰뚫는 명강의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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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강, 2시간 분량이지만 제자백가 탄생 배경의 핵심을 아주 잘 짚어줍니다. 춘추시대와 전국시대의 차이를 문벌 체제와 해체의 관점에서 명확하게 구분해 준 것이 좋았습니다. 유가, 묵가, 법가, 명가, 도덕가 사상의 씨앗이 어떻게 뿌려졌는지 알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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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철학 공부의 시작점으로 최고!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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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양 철학을 먼저 접하고 동양 철학으로 넘어왔는데, 역시 역사와 얽힌 사상 이야기는 재미도 있고, 그 사상들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강의는 제자백가의 여러 사상들을 한눈에 정리하고 그 각축전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고해줍니다. 특히 봉건제의 쇠퇴와 지식의 다양화가 어떻게 사상과 언론의 자유를 가져왔는지 설명해 주실 때, 당시 지식인들이 느꼈을 인문 정신의 출현이라는 희열이 전달되는 듯했습니다. 철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 배경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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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다양화가 낳은 사상의 자유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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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기였던 춘추전국시대가 오히려 사상의 자유를 보장했다는 점이 역설적이면서도 흥미로웠습니다. 봉건제의 문벌 체제가 해체되고 생산력이 발달하면서 지식의 다양화가 이루어지고, 그것이 제자백가 탄생의 핵심 배경이 되었다는 설명이 매우 논리적이었습니다. 문인 시대의 개막과 함께 유가, 묵가, 법가 등 주요 사상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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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강의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아쉬워요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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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김교빈 선생님의 설명 방식은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2시간 9분이라는 분량으로는 제자백가의 방대한 사상을 다루기에는 너무 짧았습니다. 유가, 묵가, 법가 등 주요 사상의 핵심만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서 아쉬움이 큽니다. 다른 옵션 강좌('고대 동북아 철학사의 이해' 등)로 이어지는 입문 강의 역할에 충실한 것 같지만, 조금만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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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옛날이야기 듣듯이 편안하게 |
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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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빈 선생님께서 옛날이야기를 해주듯이 지도와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주시니 쏙 빠져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문벌 해체의 과정이나 생산력 발달의 의미를 딱딱한 이론이 아닌 역사적 흐름으로 이해하니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 덕분에 제자백가를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초를 닦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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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도 유효한 사상의 가치 |
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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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고 '민심이 천심이다'라는 말이 결국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을 타개하기 위해 제시된 사상들의 핵심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사상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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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가 사상의 탄생 배경에 대한 이해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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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히 법가 사상이 문벌 체제 해체라는 사회적 배경 속에서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8교시에서 법가, 명가, 도덕가를 간략하게 다루었지만, 그 사상적 뿌리를 이해하는 데 충분했습니다. 단순히 법으로 국가를 다스려야 한다는 결론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적 필요성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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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좀 더 자세했으면 좋겠습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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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매우 유익했지만, 제공된 강의록이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복습에 조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춘추시대와 전국시대의 차이를 풍부한 설명으로 풀어주시는데, 그 내용들을 좀 더 자세하게 정리한 자료가 있었다면 완벽했을 것 같습니다. 짧은 강의 분량이라 더더욱 복습 자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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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기가 낳은 사상의 꽃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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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를 격동기, 혼란기로만 알았는데, 그 시대가 바로 사상의 자유를 꽃피운 배경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자백가는 이렇게 탄생했다'는 제목처럼, 그 탄생의 순간을 시청각적으로 생생하게 전달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제자백가 사상을 개별적으로 공부할 때 이 강의가 든든한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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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문벌 해체와 인문 정신의 출현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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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의 '인문 정신의 출현'과 2교시의 '문벌 해체'에 대한 연결 설명이 명확했습니다. 봉건 체제의 붕괴가 사유의 해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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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너무 개론적인 내용이었습니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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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백가에 대한 입문서적을 이미 몇 권 읽은 상태에서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너무 개론적이고 피상적이어서 아쉬웠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훑는 수준이라, 좀 더 깊이 있는 사상적 각축전의 내용이 포함되기를 기대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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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설명 듣고 동양 철학에 빠졌습니다 |
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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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양 철학에 관심이 없었는데, 김교빈 선생님의 차분하고 흡인력 있는 설명을 듣고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봉건제의 쇠퇴가 가져온 생산력 발달이 어떻게 새로운 사상을 촉발시켰는지에 대한 사회경제적 분석이 흥미로웠습니다. 바로 이어지는 후속 강의들(옵션 상품)도 구매해서 들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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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 20분처럼 느껴졌습니다 |
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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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쏙 빠져들어서 129분(2시간 9분)이 마치 20분처럼 느껴졌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역사적 배경과 사상의 핵심을 재미있게 풀어주시는 강의력이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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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철학 공부의 방향을 잡아줍니다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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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 배경의 중요성을 단순히 이론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 강의를 통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자백가를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공부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주어,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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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제자백가 입체적으로 보기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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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역사적 배경의 중요성을 늘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강의를 듣는 네네 더욱 절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자백가를 좀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공부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주신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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