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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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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어야 합니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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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들뢰즈답게 이해하려면 꼭 들어야 하는 강의입니다. 강의 도중 날카롭게 꽂히는 직유들~~ 들뢰즈 철학을 가장 쉽게 이해하려면 이지영 선생님의 원전강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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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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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듣고 싶습니다.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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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할 때, 매우 많이 망설였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들뢰즈 강의들을 들었을 때 어렵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도 어렵지 않을까 하고 걱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첫 강의에서 어려운 개념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무척 기뻤고, 친구에게도 소개를 시켜줬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강의에서 교수님의 '감사합니다'라는 인사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쉽습니다. 이 강의에 이어지는 들뢰즈 강의를 계속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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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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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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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이트에서 이제껏 여러 강의를 들어보았지만 단연 최고라 할 만큼 너무나 훌륭한 강의입니다. 어려운 개념들을 최대한 알기쉽게 다양한 예를 들면서 설명해주시니 쉽게 이해해 될 뿐 아니라 재밌기까지 합니다. 들뢰즈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장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가 진중권교수나 이정우교수 강의처럼 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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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들뢰즈답게, 날카로운 직유가 최고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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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는 정말 어렵기로 악명이 높은데,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니 들뢰즈 철학을 가장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려운 개념을 설명할 때 등장하는 날카로운 직유와 친절한 예시들 덕분에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친구가 아닌 질투에 빠진 남자의 기호 읽기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태를 끌어와 복잡한 이론을 설명하는 방식이 탁월했습니다. 이 강의는 들뢰즈 원전 강독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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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새로운 방식, 희망이 생깁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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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들뢰즈의 예술론이 단순히 예술 이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새로운 방식과 관점의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술이 유한한 세계의 인간을 무한의 세계로 인도하는 긍정적인 힘을 가졌다는 해석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요즘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강의를 듣고 비관주의와 낙관주의를 넘어선 들뢰즈의 세계에 대한 사랑이라는 알랭 바디유의 평에 공감하며 새로운 희망을 얻었습니다. 친절한 설명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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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시네마 이론을 쉽게 풀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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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시네마 I, II』는 혼자 읽으면 도저히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있을 수 없을 만큼 난해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의 핵심 개념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운동이 공간으로 환원 불가능하다는 테제나 우주가 즉자적 영화라는 개념 등, 베르그송부터 들뢰즈까지 이어지는 영화 철학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이전 시네마 강의에 이어 이 예술론 강의도 역시 명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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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즐거움, 재미까지 있는 강의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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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서 여러 강의를 들어봤지만, 단연 최고라 할 만큼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어려운 개념들을 알기 쉽게 다양한 예로 설명해주시니 이해도 잘 되고 재밌기까지 합니다. 들뢰즈가 생각보다 더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명쾌한 강의였습니다. 얽히고설킨 생각의 갈래들에서 사유틀에 대한 소유조차 허락하지 않는 들뢰즈의 철학이 대단히 재미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중권 교수님, 이정우 교수님 강의처럼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도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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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덕분에 공부를 미루었습니다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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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예술론은 저에게 너무 어려워서 계속 공부를 미루어왔습니다. 이지영 선생님의 차분하시고 꼼꼼한 강의 덕분에 제 나름대로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례를 들어가며 수강생들에게 열심히 강의하시니 집중도 잘 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들뢰즈에 한층 가까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위해 잠시 다른 어려운 책(차이와 반복) 읽기를 접어두었습니다. 곧 복습하고 다시 도전하면 훨씬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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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친절했지만, 아쉬운 한 가지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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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친절한 강의였고, 개념 하나하나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많이 신경 쓰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들뢰즈 예술론을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의 가능성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언급하신 프루스트의 철학과 우정에 대한 비판처럼, 안전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려는 기존 사고를 비판하면서도, 강의 내용 자체는 원전 텍스트의 해석에만 충실하여 새로운 사유의 틈을 스스로 만들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을 강의에서 얻기보다는, 스스로 읽고 사유할 간격이 필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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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라면 이 정도 실력은 돼야 합니다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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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라면 이 정도의 실력과 자신감을 갖추고 강의해야 할 것입니다. 다른 강의를 듣다 보면 '저 친구 뭐 알고 하는 건가?' 의심이 갈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이지영 교수는 자신만만하고 실력이 있으니, 듣는 수강생도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아예 들뢰즈 강좌 전부를 맡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이런 강좌라면 백 편을 들어도 아깝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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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의 해체와 비인간성 |
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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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들뢰즈의 예술론' 편에서 유기성의 해체와 예술의 비인간성/비인격화를 다룬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예술이 창조자를 살해하고 독립적으로 세상에 활갯짓하며, percept(지각된 것)와 affect(감동)를 통해 무한한 실재에 다가간다는 개념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예술을 인간 중심적인 관점에서만 보았던 저의 기존 사고방식이 깨지는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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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느 강의에서 구체성을 얻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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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난해한 이론이 9강과 10강 세잔느 회화를 통해 비로소 구체적으로 발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세잔느가 인상주의를 넘어 견고함과 영속성을 추구하며 대상 간의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회화 공간을 만들었다는 설명이 좋았습니다. 특히 세잔느의 색채가 외양을 넘어 의미를 드러낸다는 해석에서 들뢰즈의 사유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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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강독, 오프라인으로 듣고 싶어요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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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아리스토텔레스나 들뢰즈의 원전을 읽으려니 너무 버겁습니다.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는 원전 강독의 어려운 부분을 명쾌하게 해설해주시니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이런 훌륭한 원전강독 강의를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스터디 모임 형태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트앤스터디에서 그런 모임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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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를 강제하는 영화적 기호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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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강 '사유를 강제하는 영화-이미지' 편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네오리얼리즘 이후 감각-운동 도식이 깨지고 합리적 방식으로 파악 불가능한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사유의 무능력함을 주장하는 영화적 기호들을 분석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소위 '난해한 예술 영화'들이 사유를 멈추지 못하게 강제하는 틈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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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랑 넘치는 철학자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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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난해하고 비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세계를 향한 흔들림 없는 사랑을 전개하는 매우 긍정적이고 사랑 넘치는 사람이었다는 알랭 바디유의 평가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세계에 대한 비아냥거림 없이 깊은 사유에 이르는 들뢰즈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 주변을 향해 긍정적인 사랑을 품는 철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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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되는데, 체계가 안 잡혀요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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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어려운 개념을 예시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셔서 개별 개념들은 이해가 되는데, 들뢰즈의 방대하고 비체계적인 사유의 특성 때문인지 강의를 듣고 나서도 전체적인 철학 지도가 명확하게 잡히지 않는 느낌입니다. 이것이 들뢰즈 철학의 본질일 수도 있겠지만, 수강생 입장에서는 큰 그림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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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미지와 내러티브 정당화 |
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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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시간-이미지에 대한 논의는 베르그송의 지각과 기억에 대한 시간관을 바탕으로 내러티브적인 정당화를 벗어나는 시간의 모습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현재와 과거가 끊임없이 공존하며 작동하고, 크리스탈 이미지가 식별 불가능한 상태를 보여준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철학적 시간을 영화 이미지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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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와 예술론 모두 명강의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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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시네마와 예술론 강의를 모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적절한 비유나 예시 덕분에 들뢰즈에 한층 더 다가갔습니다. 사유를 창조하는 것으로 보고 체계화된 사고 규칙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들뢰즈의 시도가 제 사고방식에 큰 자극을 주었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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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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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예술. 꼭 필요하고 듣고 싶었던 부분이었는데, 너무나 설명을 잘 해주셔서 횡재한 기분입니다. 물론, 강의 듣는 중에 드러나지 않은 간격들은 앞으로 책을 읽으면서 채워야겠지만.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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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의 감사드립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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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친절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개념 하나하나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많이 신경쓰신 흔적이 보입니다. 들뢰즈 예술론 강의를 통해서 세상을 보는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관점의 가능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들뢰즈 매력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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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하려면 이정도는 돼야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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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라면 이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해야 할 것이다. 다른 어떤 강의를 듣다보면 저 친구 뭐 알고 하는 건가 의심가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이지영 교수는 자신 만만하다. 따라서 듣는 수강생도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 좋다. 아예 들뢰즈 강좌 몽땅 맡아 해 주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이런 강좌라면 백편을 들어도 아깝지 않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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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수강자들은 모두 같은 말씀을 하세요, 강사라면!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뜨거운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이지영 선생님 강의 또 추진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트걸 (1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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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강의..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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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적절한 비유나 예시 때문인지 들뢰즈에 한층 더 다가간 듯 합니다. 시네마와 들뢰즈 예술론 모두 명강의였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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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백번입니다 |
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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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듣고 다른 강의들도 다 이렇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찾아서 들어봤는데 생각했던 것과 다르더군요 정말 재밌고 들뢰즈 완전 좋아하게 됐습니다 좋은 강의 더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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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강독, 오프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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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니코마코스 윤리학』원전강독 강좌도 있던데 혼자 읽다보니 많이 버겁긴 하더라고요. 당최 뭔 말인지... 이런 원전강독 강의, 오프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스터디 모임은 아트앤스터디에서 안 만드시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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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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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을 때 잘 와 닿지 않던 것이 좀 와 닿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들뢰즈가 생각보다 더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아무튼 명쾌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얽히고 섥힌 여러 생각의 갈래들에서 일방향만을 고집하여 안정된 틀을 소유하려는 우리에게 사유틀에 대한 소유조차 허락하지 않는 강의인 것 같습니다. 들뢰즈의 예술론을 넓은 사유의 틀에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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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잡힐듯..가까워진 들뢰즈의예술철학입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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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듯말듯했던 들뢰즈의 개념들..지금도 차이와반복을 읽고있지만..너무어렵다는생각뿐이죠..그러다가 이지영샘의강의를 접하게됬고..잠시 차이와반복을접은채..이지영교수님의 들뢰즈예술론을 듣고있습니다..소문대로 명쾌한설명입니다..몇번더 복습하고 다시 차이와반복으로 돌아가면..좀더 이해가 쉬울듯합니다..감사해요~이지영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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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들뢰즈] 에 가까이 가게됩니다. |
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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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예술론 은 저에게는 어려워서 계속 공부를 미루어왔습니다. 이지영 선생님의 차분하시고 꼼꼼한 강의 덕분에 제 나름대로 입문을 하게됬습니다. 실예를 들어 가며 수강생들에게 열심히 강의 하시니 집중도 잘되네요. 선생님의 강의.,,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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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 추천합니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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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신 교수님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명쾌하고 친절하신 강의덕분에 지적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원전강독에다 교수님의 명쾌하고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지니 들뢰즈의 예술론에 가깝게 다가갈듯한 희망이 생깁니다.. 기존의 인식론과 예술론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들뢰즈의 사유론과 예술론이 대단히 재미있고 인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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