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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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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사라졌어요 |
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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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때문에 만성 두통과 소화불량에 시달리던 저에게.. 한줄기 빛같은 강의 입니다. 쉽고 명쾌한 해설. 강추합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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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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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강의 |
조*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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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읽어도 하나도 모르겠는 시네마를 조금 이해하고 갑니다. 철학책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참 버겁네요. 쏙쏙 들어오는 해설 명품이시구요, 정말 명쾌한 강의이십니다. 시네마를 처음 접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하는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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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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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알기 쉽게 |
백*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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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고 암담하게만 보였던 들뢰즈 철학과 예술에 천천히 발을 들일 수 있도록 해 준 이지영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되도록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예를 들면서도 진지함을 잃은 않은 강의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과는 다른 새로운 눈으로 영화를 바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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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네마’의 난해함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어요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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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시네마 I, II』는 워낙 어렵다고 정평이 나서 도전할 엄두조차 못 냈습니다. 이지영 강사님 덕분에 베르그송의 이미지론부터 시작해서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의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크리스털 이미지'나 '무리수적 절단' 같은 난해한 개념을 영화 사례와 친절한 비유로 설명해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예술 영화를 보는 새로운 눈이 생긴 것 같아요. 명쾌한 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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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영화의 접합 지점을 명쾌하게 보여준 강의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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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깊은 철학적 이해와 영화에 대한 해박함이 돋보이는 강의였습니다. 감각-운동 도식이 깨지면서 시간-이미지가 등장하는 과정을 영화사적 흐름과 함께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텍스트 해설을 넘어, 들뢰즈가 왜 영화를 '새로운 사유 기계'로 보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주말마다 <시민 케인>, <지난 해 마리앙바드> 같은 영화들을 다시 찾아보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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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철학을 '생활의 예'로 풀어주시는 친절함에 감동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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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은 늘 어렵고 머리가 아프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지영 강사님은 어려운 개념들을 일상생활의 예시나 한국적 상황과 연결하여 설명해주셔서 훨씬 쉽게 와닿았습니다. '사유의 강제'나 '사유의 무능력' 같은 개념을 설명하실 때, 저 자신이 겪었던 지적인 막힘을 떠올리며 깊이 공감했습니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입문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명강의입니다. 강사님의 다음 강의도 꼭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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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례 분석이 더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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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개념 해설은 매우 훌륭했지만, 이 개념들이 실제 영화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사례가 조금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언급된 영화들을 따로 찾아서 봐야 하는데, 시간 관계상 그러지 못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예를 들어, '압티크한 방식'이나 '리만 공간' 같은 개념을 설명하실 때, 브레송이나 왕가위 감독의 영화를 좀 더 길게 보여주며 분석해주셨다면 이해가 훨씬 빨랐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이 부분이 아쉬워 중간 평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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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았는데, 촬영 방식 때문에 집중이 어려웠어요 |
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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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강의 내용과 열정은 정말 최고였지만, 카메라 촬영 기법이 너무 역동적이어서 보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바스트샷과 줌인/줌아웃이 너무 잦아 강사님의 말씀처럼 '재현의 틀'을 깨는 느낌이 아니라, 순수하게 시청을 방해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실에서 보듯 루즈하게 잡고 판서를 중심으로 찍어주셨다면 메시지에 더 집중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 아쉬움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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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의 맥락을 짚어줘서 들뢰즈가 오독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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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가 베르그송을 오독했다는 비판을 많이 들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들뢰즈가 베르그송의 철학적 개념(특히 이미지론)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영화 철학으로 확장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기-이미지'에 대한 명쾌한 해설은 단순히 들뢰즈뿐만 아니라 베르그송 철학에 대한 이해까지 높여주었습니다. '뇌는 스크린이다'라는 표현처럼 제 머릿속에 새로운 사유의 회로가 열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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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고 지엽적인 개념들 나열에 지쳤습니다. |
홍*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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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철학적 개념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영화학도인 저에게는 기대했던 것만큼 영화 이론과의 접합이 쉽지 않았습니다. 시간의 역설, 세 가지 종합 등 <차이와 반복> 같은 들뢰즈의 다른 저작의 난해한 개념들까지 다루는 바람에 강의 후반부로 갈수록 따라가기가 버거웠습니다. '철학쇼츠' 치고는 너무 깊고 방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결국 완강하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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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미지'를 통해 깨달은 예술 영화의 위대함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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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서사가 깨지는 예술 영화나 프랑스 영화를 보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나니, 그런 영화들이 오히려 '감각-운동 도식'을 깨뜨리고 '세계의 본질'을 드러내려는 '사유를 강요하는 기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졸음을 참고 '견자(voyant)'의 자세로 영화를 보려 노력합니다. 들뢰즈 덕분에 예술 영화를 보는 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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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열정과 강의력은 인정하지만 소통의 부재가 아쉽습니다 |
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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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이 얼마나 혼신의 힘을 다해 강의하시는지 느껴졌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려는 노력이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강사님 말씀처럼 '강의 내내 쏟아지는 의문'에 대해 상호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는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들뢰즈 철학은 질문과 토론을 통해 비로소 내재화되는데, 일방적인 재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질의응답 게시판 등을 통한 소통이 강화된다면 더 완벽한 강의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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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영화의 '가짜 리얼리티'에 대한 통찰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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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이미지 영화가 가지는 이데올로기적 위험성과 할리우드 영화의 가짜 리얼리티에 대한 비판적 통찰이 인상 깊었습니다. 내러티브에 종속된 이미지가 어떻게 우리의 사유를 마비시키는지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상업 영화를 볼 때도 '감각운동도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스스로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가 제 일상적인 미디어 소비 습관에까지 영향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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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겸손'이 아쉽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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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중간 강사님께서 수학이나 생물학 같은 부분에서 겸손한 태도를 보이시거나 자신 없어 하시는 듯한 뉘앙스를 보이셨는데, 워낙 어려운 내용을 해박하게 풀어주시는데 굳이 그러실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강의의 내용 자체는 훌륭했지만, 가끔 그런 자기 검열 같은 모습에서 잠시 몰입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힘 있게 밀고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는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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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plan)' 개념의 철학적 재정립이 핵심! |
송*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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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다뤄진 들뢰즈의 '쁠랑(plan)' 개념에 대한 철학적 이해가 이 강좌의 핵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쇼트나 프레임의 개념이 아니라 '운동의 통일성'을 통해 운동-이미지를 이해하는 들뢰즈의 독창적인 시각을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지난 해 마리앙바드>를 사례로 든 분석도 매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영화 이미지를 바라보는 제 인식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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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미지 영화의 공간관에 대한 새로운 시각 |
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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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4강에서 다뤄진 시간-이미지의 공간에 대한 설명, 특히 리만 공간과 압티크한 방식에 대한 논의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브레송 영화와 <화양연화>의 패치워크적인 공간 분석을 통해 매끈매끈한 공간이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이 유클리드적 공간에서 우주적인 시간관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들뢰즈의 사유가 정말 기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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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분량이 너무 길어서 지쳐버렸습니다. |
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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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강, 15시간이 넘는 분량은 소화하기 버거웠습니다. 강의 내용은 훌륭하고 강사님도 최선을 다하셨겠지만, 들뢰즈의 복잡한 개념을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붙들고 있는 것은 웬만한 열정이 없으면 힘들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어려운 텍스트를 좀 더 압축적으로 정리해주는 강의를 원했는데, 너무 학술적이고 방대했습니다. 진도를 나가다 중간에 멈추게 되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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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 입문하기에 가장 적합한 강의!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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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사상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는 저에게 이지영 강사님의 강의는 친절한 안내서와 같았습니다. 쉬운 예시와 명료한 개념 설명 덕분에 막연했던 들뢰즈에 대한 이미지가 구체화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용기를 얻어 다른 들뢰즈 저작들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강사님께서 '사유'란 무엇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해주신 것이 전체 강의의 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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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명품강의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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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을 다하는 멋지고 훌륭한 강의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알기쉽게 잘 풀어주셔서 들뢰즈의 사상의 정수를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팬이 됐네요. 이지영선생님도 복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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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에 대한 훌륭한 입문강의 |
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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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선생님의 강의는 들뢰즈 사유의 핵심적 요소를 시네마에 적절하게 적용시켜 들뢰즈 사유의 핵심에 다다를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가 공명을 일으켜 하나의 생성을 이루듯 본 강의 또한 여러 이질적 개념의 공명을 통해 창조를 이루는듯 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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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개념들을 제대로 공부하셨나봅니다. :) 이지영 선생님의 강좌가 이질적 개념의 공명을 통해 창조를 이루는 강좌라니.. 이보다 멋지고 적적한 강의평이 있을까 싶을 정도네요. 감사합니다 회원님. 앞으로도 즐겁게 수강하시기를! ^^ 아트걸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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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영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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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선생의 영화와 들뢰즈 이야기 인간이 사유하게되는 배경으로 시작하는 강의, 아포리아에대한 가장 정확하고 재밌는 설명이었다. 들뢰즈와 평소에 보기를 포기했던 시네마라는 텍스트를 때론 영화감상과 한국에서 생활의 예로 표현한다. 이지영선생의 다음강의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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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그리고 촬영 피드백. |
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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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념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시네요.
아. 촬영피드백. 촬영하시는 분이 너무 바스트샷사이즈를 잡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으신 모양인데, 보는 사람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강사는 드라마 장르의 배우도 아닐 뿐더라 판서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웨이스트샷으로 칠판이 어느정도 보일 정도로 넓게 잡으심이 좋을듯 하네요.
줌인 했다, 줌아웃했다 팔로잉했다. 강의의 메시지에 집중하는걸 상당히 방해합니다. 동영상 강의는 강의실에서 보는게 아니라 순수히 프레임 안에서 보는 강의 입니다. 원카메라로 실시간 강의 촬영시에는 루즈 하게 잡으셔서 팬만 왔다 갔다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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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시네마 쉽게 읽기..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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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로 정평난 들뢰즈의 텍스트를 소화해 자신의 말로 풀어주셔서 이해가 무척 쉽습니다..물론 재미도 있고요. 중간에 잠시 보여준 영화들도 꼭 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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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처음 듣는 들뢰즈 강의 |
권*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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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듣는 들뢰즈 강의지만 맛보기로 들어보고 이지영 강사님께 반하게 저도 모르게 듣게 되었습니다. 들뢰즈에 대해서 완전 무지한 저이지만 점점 강의를 들으면서 들뢰즈가 영화를 보는 방식에 접근해 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이나 영화 예시들이 그런 이해를 돕구요~ 다른 들뢰즈 강의도 듣고 싶어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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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시네마가 알고 싶어서 듣네요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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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영화에 관련된 강의를 들으니까 넘 좋네요 처음이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반복하여 듣고 있네요 언젠가는 저의 귀에도 시네마에 대한 단어들이 낮익는 날이 오겠지요 쉽게 강의해주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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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한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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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로 이지영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만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네요.. 정말로 어려운 들뢰즈의 개념들을 쉽고 명쾌하게 수강자들에게 전해주시려는 선생님의 프로의식이 느껴지는 강의입니다.. 선생님의 다음 강의들을 기대하게 만드는 정말 흡족한 강의였습니다.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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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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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열정적으로 강의하십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화면을 직접 그림으로 그리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들으면서 들뢰즈가 뛰어난 이론을 전개하기도 했지만, 기존의 영화학자들 개개인의 독창적인 논의를 가져다가 바꾼 점들이 더 눈에 띄더군요. 그들의 논의의 맥락을 들어 왜 그들이 그런 논의를 전개해 나갔는지까지 설명해주셨다면 더 좋은 강의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영화 학자들간의 지형도까지 접근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건 내용이 너무 커졌을 것 같고, 들뢰즈 영화이론을 쉽게 접근하기에는 충분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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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예술 영화 보는 눈...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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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갖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감각운동도식에 따른 헐리우드식 영화에 맞지 않으면 지루하고 졸리게 마련인데, 서사가 깨지는 그 순간에 세계의 본질이 살짝살짝 모습을 드러낸다고 하니 졸음을 참고 정신을 집중해야겠습니다. 이 점에서 들뢰즈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그러고 보면 현대 영화, 예술 영화의 감독은 알게 모르게 들뢰즈의 패러다임에 따른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이지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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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입문하기에도 좋은 강의... |
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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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름의 고집으로 들뢰즈의 초기 저작들(철학사 연구시기?)을 꾸역꾸역 읽어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아직 '앙띠 오이디푸스', '천개의 고원', '시네마' 등은 자의적인 판단 아래 독서를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시네마'를 직접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무척 흥미로웠고 좋은 자극도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들뢰즈의 후기 저작들도 피하지 않고 읽기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지영 선생님의 쉬운 예를 곁들인 친절할 설명으로 시네마에 대한 막연한 이미지를 좀더 구체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직접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선생님의 설명이 구체적이고 명료해서 들뢰즈 입문으로도 좋은 강의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끔씩 선생님께서 자신없어 하시고 겸손하게 말씀하신 수학이라든지, 생물학, 또는 들뢰즈의 시간론 등과 관련된 부분에서 조금 아쉽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굳이 그렇게 안 빼셔도(?) 되는데... 어쨌든 재밌고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관련 DVD 중에서 싼거 몇 개 주문해 놓았습니다. 언제가 보겠죠? 다른 강의에서 또 만나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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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습니다. |
정*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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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사상을 읽으면서 왜 모모신문들이 나쁜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번 강좌를 시청하면서 헐리우드 영화와 그에 반한 예술영화,..즉 프랑스영화가 대표적이네요. 그 영화들의 차이점을 알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강의 내내 쏟아지는 의문에 대해 답을 듣을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저가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일방적으로 강의를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듣다가 의문점이 있으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호커뮤케이션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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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강의입니다. |
안*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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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너무나 아름다우십니다...(굉장한 미인이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선생님 얼굴보기위해서 강의를 보게되는 그런........) 또 다른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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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좋은 강의이네요... |
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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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영화철학에 관한 아주 흥미로운 강의입니다. 설명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해주시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베르그송과 들뢰즈에 대해 좋은 강의를 접하기가 매우 힘든 한국현실에서,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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