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미학을 미학으로 재생산하지 않기 유물론적 예술론과 파국의 해석학
#이 책은 철학이론이나 문학평론에 대한 것도 음악비평이나 예술철학에 대한 것도 단순히 미학이나 정치학에 대한 것도 아니다. …... 잠시나마 이러한 부정신학적인 어법을 버리고 말한다면 이 책은 그러한 분과와 경계들을 나누거나 통합하는 분류법의 분절들과 종합의 지점들을 문제 삼는 책이다.” ㅡ 최정우 『사유의 악보』 중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미학을 (재)생산하지 않는 미학 I
  • 23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미학을 (재)생산하지 않는 미학 II
  • 27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 파국의 해석학: 후기 혹은 말년의 양식이란 무엇인가 I
  • 27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 파국의 해석학: 후기 혹은 말년의 양식이란 무엇인가 II
  • 25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루카치의 미학
    -브레히트의 연극
    -반인간주의
최정우 (작곡가, 비평가, 『자음과모음』 편집위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서 '조르주 바타유의 에로티시즘 문학과 유물론적 철학'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에 『세계의문학』에 비평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연극과 무용 등 무대음악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2년 결성한 3인조 음악 집단 ‘레나타 수이사이드(Renata Suicide)’를 이끌면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2003년 박상륭 원작의 연극 <평심>을 시작으로, 여러 연극음악과 무용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하였다. 데이비드 헤어의 희곡 『철로The Permanent Way』를 번역하고, 무용 <육식주의자들>의 대본을 썼으며, 현재 계간지 『자음과모음』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호雅號'를 '아호我號'로 오해하고 오독하여 오랫동안 필명으로 '람혼襤魂'이라는 호를 사용했고 또 사용해오고 있다.
- 저서
『사유의 악보』(자음과모음, 2011)
『알튀세르 효과』(공저, 그린비, 2011)
『아바타 인문학』(공저, 자음과모음, 2010)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공저, 난장, 2010)
- 역서
『레닌 재장전』(알렉스 캘리니코스 외 저, 공역, 마티, 2010)
『뉴레프트리뷰 1』(프레드릭 제임스 외 저, 공역, 길, 2010)
『사도마조히즘』(에스텔라 V 웰든 저, 이제이북스, 2006)
『거세』(이반 워드 저, 이제이북스, 2005)
『자유 연상』(크리스토퍼 볼라스 저, 이제이북스, 2005)
『바르트와 기호의 제국』(피터 페리클레스 트리포나스 저, 이제이북스,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