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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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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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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은 단순히 이 책에 대한 내용에만 국한 되는것이 아니라 모든 인식론,존재론등과 같은 형이상학적인것들 대부분에 적용될수 있는 아주 놀라운 책인것 같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이해하지 못했을 이 책의 내용을 이정우 교수님과 함께 완독하게되어서 정말로 기쁘고 다음에도 더 좋은 강의로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아! 예전에 폐강한 천의고원과 리좀에 대한 강의 다시좀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꼭 듣고 싶은데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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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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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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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들뢰즈의 대표저작인 차이와 반복을 직접 읽을 수 있는 기회!!!!!!!!!! 혼자서는 도무지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이러한 강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좋습니다. 앞으로 많은 강의 개설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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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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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강독은 끝난 것인가요? |
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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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 때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농밀한 문체에 부담이 많이 되었지만, 차근차근히 강독해주시는 걸 따라가보니 진한 글맛에 길게만 보이던 글들이 오히려 짧게만 느껴집니다. 이제 차이와 반복 강독은 끝난 것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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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함께 '삶, 죽음, 운명'의 미로를 탐험하다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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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은 혼자서 엄두도 못 낼 책이었는데, 교수님의 강독 덕분에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장의 '대자적 반복' 부분을 '삶, 죽음, 운명'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것이 매우 독창적이고 좋았습니다. 죽음본능이 에로스의 반대급부가 아니라는 설명, 나르키소스적 자아와 우둔한 탐욕자의 비교를 통해 들뢰즈의 복잡한 사유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시간이 총 4시간 27분으로 짧은 편이라 아쉬웠지만, 그만큼 핵심적인 내용이 응축되어 있어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영원회귀는 기계적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동반하는 반복"이라는 해석은 제 삶의 반복되는 일상에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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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라크르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좋은 기회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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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의 핵심 중 하나인 시뮬라크르(허상)에 대해 9, 10강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플라톤주의의 참된 동기를 비판하며 차이 생성으로서의 시뮬라크르를 설명하는 과정이 매우 논리적이었습니다. '허상은 미메시스의 관점을 거부한다'는 대목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이 확장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정우 교수님 특유의 해박한 지식으로 플라톤부터 니체, 푸코, 데리다까지 연결 지어 설명해주시는 점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이전 강좌인 <차이와 반복> Ⅰ, Ⅱ를 듣지 않고 바로 Ⅲ을 들었더니 초반에 약간 버벅거렸습니다. 선수강이 필수적인 강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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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텍스트를 따라가는 든든한 동반자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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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 덕분에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이라는 난해한 텍스트를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제시하는 다양한 예시(욕심 많은 개 일화, 유년기의 사후적 효과 등) 덕분에 추상적인 개념들이 구체화되었습니다. 특히 4강의 '어두운 전조'에 대한 개념 설명은 난해했지만, 강의록과 함께 여러 번 들으면서 차이의 '즉자존재'로서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분량이 짧아 깊은 사유를 위한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들지만, 오히려 핵심을 빠르게 짚어주어 좋았습니다. 철학적 사유의 지평을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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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강독은 좋았지만, 실제 삶에 적용하기는 여전히 어렵네요.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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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훌륭합니다. 들뢰즈의 사유를 따라가는 교수님의 통찰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영원회귀를 단순히 불멸이 아닌, '차이를 동반하는 반복'으로 해석하는 부분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강의가 너무 텍스트 강독에 치중되어 있다 보니, 이 철학이 현대인의 삶, 죽음, 운명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철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지만, 강의 서두에 제시된 '삶, 죽음, 운명에 대한 들뢰즈의 기발하고 독창적인 사유 속으로 여행'이라는 문구에 비하면 실제 응용에 대한 부분이 적어 아쉬웠습니다. 다음 강좌에서는 들뢰즈 철학을 일상에 접목하는 시간을 좀 더 할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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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깊이를 더해준 최고의 심화 강좌 |
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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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깊이 공부하고 싶어서 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이전 강좌들을 통해 기본기를 다져서 그런지 Ⅲ편의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체계, 차이화, 계열, 주름(Pli) 같은 들뢰즈의 핵심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교수님의 능력이 돋보였습니다. 7강의 '문학체계로서의 계열과 주름'에서 라이프니츠의 미세지각으로서의 주름을 제임스 조이스적 문학기법과 연결 지은 설명은 정말 천재적이라고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지적 욕구가 충족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수강료가 전혀 아깝지 않은 명강의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원전 강독 강좌가 많이 개설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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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짧고 불친절해요. 내용 이해가 어렵습니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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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라는 철학자 자체가 어려운 건 알지만, 총 강의 시간이 너무 짧아서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3강은 11분, 7강은 18분으로 너무 짧아 뭘 배웠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른 수강생들은 좋다고 하는데, 저는 철학 비전공자라 그런지 중간중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고, 질문할 곳도 마땅치 않아 답답했습니다. '시스템을 고려한 주체성 사유' 같은 주요 내용을 11분 만에 다룬다는 것은 너무 무리가 아닐까요? 강독보다는 개념 설명에 시간을 더 투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강료 29,000원이지만, 저에게는 너무 어려워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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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적 효과'에 대한 설명에서 제 유년기를 돌아보았습니다. |
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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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유년기의 사후적 효과'에 대한 교수님의 예시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어릴 적 감당하지 못했던 충격이 사후적으로 어른이 되어 어떤 대상을 통해 발산된다는 설명은 제 개인적인 경험과 연결되었습니다. 어릴 때 키우던 고양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성인이 되어서도 길고양이를 보면 울컥하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그 감정의 근원을 철학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제 삶을 해석하는 도구를 얻은 기분입니다. 철학이 이렇게 삶과 밀접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강의 내내 울림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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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개념들의 정글에서 길을 안내받은 느낌 |
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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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전조와 분화소', '차이의 즉자존재' 등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개념들이었는데, 교수님께서 마치 지도처럼 개념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길을 잃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5강에서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동일성', '우발점'의 역할을 설명해주실 때 무릎을 쳤습니다. 들뢰즈가 말하는 차이의 철학을 일상 속의 소통 문제와 연결 지어 생각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수확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들뢰즈의 사유가 얼마나 치밀하고 깊이 있는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천 개의 고원> 강좌가 다시 열리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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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입문자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
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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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이와 반복> Ⅰ, Ⅱ를 모두 듣고 왔지만, 여전히 Ⅲ편은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2장 강독 부분이 텍스트 해석에 집중되어 있어, 들뢰즈 철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다면 따라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워낙 배경지식이 풍부하셔서 관련된 철학자들을 많이 언급하시는데, 그 부분이 오히려 초심자에게는 혼란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의 질은 최고지만, 수강생의 레벨을 좀 더 고려한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처럼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들으면 내용이 머리에 잘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교수님의 명강의에 도전했다는 것에 의의를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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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에 대한 새로운 해석, 삶의 태도를 바꾸다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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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영원회귀를 들뢰즈의 관점에서 '차이를 동반하는 반복'으로 해석하는 강의를 듣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고 있다고 불평했는데, 사실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차이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 강의는 단순히 철학적 지식을 주는 것을 넘어, 제 일상과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8강의 '영겁회귀와 영원회귀'에 대한 비교 설명은 정말 명쾌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들뢰즈의 다른 저작들도 읽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철학은 언제나 제 삶에 긍정적인 파괴를 가져다줍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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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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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어려워서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순 없지만, 들뢰즈의 사유를 따라가면서 평소 복잡했던 제 마음속 생각들이 정리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사성과 차이'를 다룬 4강에서 '전통적인 사유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는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동일성과 유사성에 갇혀 사고하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요즘 어머니 병간호로 지쳐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잠시나마 현실의 무게를 잊고 지적 탐구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철학적 사유가 주는 위안이 크다는 것을 알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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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한 임팩트! 차이와 반복 Ⅲ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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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강으로 구성된 짧은 강좌이지만, 내용은 매우 알찼습니다. Ⅲ편에서는 특히 들뢰즈의 사유를 심화시키는 내용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허상과 시뮬라크르'에서 '동일성의 희랍 철학'을 비판하고 '차이 생성으로서의 시뮬라크르'를 제시하는 과정은 압권이었습니다. 단지 텍스트를 읽는 것을 넘어, 그 텍스트가 서양 철학사에서 갖는 의미까지 파악하게 해주었습니다. 강의 분량이 짧다는 불만도 있지만, 저는 핵심에 집중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들뢰즈에 대한 이해도가 한 단계 높아졌다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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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너무 학문적인 내용만...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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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삶, 죽음, 운명'이라는 부제에 끌려서 신청했는데, 내용 대부분이 너무 전문적인 철학 이론 강독이라 실망했습니다. 프로이트의 '쾌락 원칙을 넘어서'나 니체의 '영원회귀'를 다룬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깊이 있는 설명보다는 텍스트를 따라가는 데 급급한 느낌이었습니다. 일상적인 고민에 대한 철학적 해답을 얻고 싶었는데, 강의는 너무 학문적이고 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철학자 이정우를 좋아하지만, 이 강좌는 저의 기대와는 방향이 달랐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대중적인 주제를 다루는 강의를 개설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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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나르키소스적 자아와 죽음본능에 대한 통찰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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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키소스적 자아에 대한 들뢰즈의 해석을 프로이트의 죽음본능과 연결 지어 설명한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자기애와 대상 상실, 죽은 신체의 연결고리를 들뢰즈적으로 풀어낸 것이 기발했습니다. 단순히 신화 해석이 아니라 철학적 개념으로 확장되는 과정이 놀라웠습니다. 2강, 3강의 '체계란 무엇인가'에 대한 강독은 조금 어려웠지만, '수동적 자아를 넘어' 능동적인 사유를 하도록 독려하는 교수님의 메시지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들뢰즈의 사유가 얼마나 삶의 근원적인 문제에 닿아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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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문학 체계와 언어학적 전조에 대한 새로운 시각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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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7강에서 문학체계와 구조주의적 메타언어를 다룬 것이 문학을 전공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변별적 체계의 구조', '생성 과정에서의 차이' 같은 개념을 통해 문학 작품을 분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름(Pli)'의 개념을 제임스 조이스적 문학기법과 연결 지은 것은 참신했습니다. 강의가 다소 딱딱할 수 있지만, 교수님께서 끊임없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들뢰즈 철학이 문학 연구에 얼마나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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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강의를 듣고나서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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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특유의 여러 예를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 책을 천천히 읽어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관련된 들뢰즈의 다른 저작들도 이야기 하고 있어 연결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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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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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강의 1~2 를 전체적으로 종합하는 내용이었습니다. 1~2강을 열심히 들어선지 별로 어려움 없이 들을 수 없었지만 강의 시간이 좀 짧아서 아쉬움이 남네요;; 이렇게 텍스트를 직접 읽으면서 진도를 나가는 강의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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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차이와 반복 1,2,3편의 강독을 마치며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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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1,2,3편의 강독을 마쳤습니다.. 이해가 쉽게 되지 않는 과정 속에서도 들뢰즈의 시간의 종합을 하나의 흐름으로 파악하려면 연속적으로 강독해야만 될 것 같았아서 열심히 들었습니다만 아마 제 이해력도 몇 번의 반복이 있어야만 수축이 될 듯 싶습니다.. 녹녹치않는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쉽게 알려주시려고 노력했던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에 감사드리고 언젠가는 원전읽기에 직접 도전해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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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니체를 읽다가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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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니체의 <힘의 의지>를 찬찬히 강독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이정우 샘의 차이와 반복을 신청했습니다.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을 니체의 힘의 의지와 영원회귀로 이해 할 수 있다...라는 강의 내용이 앞으로 니체의 힘의 의지를 읽어 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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