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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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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시작 '개념 뿌리'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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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 첫경험을 이정우선생님 강의로 시작했습니다. 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철학사 강의를 들었던 기회가 있었는데.... 역시... 이정우 선생님 강의 훌륭하군요. 아직 초보인 저에게는 어려운 강의지만...반복 또 반복하다보면... 귀가 열릴 듯... 아직은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피의 세계'부터 다시 꺼내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념뿌리'란 말 ....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수강신청했구요.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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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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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강의 |
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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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철학 강좌를 3달동안 쭉 훑고 있습니다. 현대철학을 먼저 듣고 이 수업을 통해 개념중심으로 다시 정리하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도 음악듣듯 방에 계속 틀어 놓을 정도로 들을수록 기분 좋아지는 명쾌하고 깊이있는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뿌옇고 막연하고 설익었던 세상을 보는 관점이 탄탄해지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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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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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화두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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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주요한 화두로 접근하는 방식으로써 철학사나 철학자의 사상으로 접근하는 방식과 비교해 볼때 전반적으로 개념적 접근이지만 그만큼 철학의 기초부터 다질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습니다..더욱이 언제나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는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서 어려운 철학 강의를 수강할 때의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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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난해한 개념을 꿰뚫어 보는 강좌 |
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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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역시 믿고 듣습니다. '개념-뿌리'라는 제목처럼 일상어이지만 복잡한 철학적 맥락을 함축하는 핵심 개념들(타자, 차이, 무의식, 주체 등)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들뢰즈, 라캉, 푸코 등 현대 철학자들의 사유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념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철학 배경 지식이 없는 분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개념-뿌리들 I, II'를 듣고 왔기에 이 강의가 더욱 알차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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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깊이를 더해주는 명강의, 하지만 속도는... |
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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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와 통찰력은 정말 최고입니다. 특히 '타자' 개념을 인식론적 맥락부터 들뢰즈의 '존재론적 타자'까지 폭넓게 다뤄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일상의 개념에 이렇게 두꺼운 의미의 층이 쌓여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만, 교수님의 말씀 속도가 느린 편이라 저도 다른 수강생들처럼 1.4~1.6배속으로 들었는데, 배속을 높여도 차분함은 유지되어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평소 철학에 관심이 많았지만 늘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 강의가 그 간지러움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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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념들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기분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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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difference)와 차이생성(differentiation) 개념을 구조주의와 후기구조주의의 맥락에서 비교 분석해 주신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라캉의 상상계, 상징계, 실제계에 대한 설명도 명료하여, 그동안 파편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들이 하나의 체계로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전공 필수 과목처럼 느껴질 만한 강좌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사유의 기준이 한 단계 올라선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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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에 대한 색다른 접근: 베르그송과 프로이트의 비교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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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리학 전공이라 프로이트의 무의식은 익숙했지만, 베르그송의 '기억'을 통한 무의식 개념과 라이프니츠의 미세지각까지 연결하여 설명해주시는 부분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시간을 공간화한 것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통해 현대 사유의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주신 점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출퇴근길에 들었는데, 지루할 틈 없이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강의였습니다. 이정우 교수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좋은 강의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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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깊이를 원한다면 강추, 가벼운 입문으로는 글쎄요.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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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질은 최상입니다.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개념의 '뿌리'를 파헤쳐 주시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특히 즉자와 대자 개념을 헤겔부터 사르트르, 메를로퐁티까지 연결지어 설명하는 5강이 압권이었습니다. 다만, 저는 철학 입문자로서 이 강의를 선택했는데, 용어 자체가 너무 난해하고 깊이가 있어서 진도를 따라가기가 버거웠습니다. 강의력은 훌륭하지만, 저 같은 초보에게는 '소피의 세계' 같은 입문서를 먼저 읽고 들을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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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탄생과 해체, 그 역설적인 흐름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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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subjectum)라는 말이 원래 '복속된 것'이라는 의미에서 근대에 '주체성(subjectivity)'으로 뒤집히는 과정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데카르트의 근대적 주체부터 사르트르, 푸코까지 주체 개념이 어떻게 전개되고 해체되었는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강의 마지막에 다룬 공간과 시간 개념, 특히 들뢰즈의 시간의 종합과 수축에 대한 해석은, 현대 사상의 가장 첨예한 주제를 맛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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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과 수동, 실존주의와 구조주의의 대립점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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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과 수동 개념을 중심으로 실존주의(능동성의 철학)와 구조주의(수동성의 강조)의 대립을 설명한 6강이 인상 깊었습니다. 파토스(pathos)를 '겪음', '휘둘림'으로 설명한 부분은 단순한 번역을 넘어 철학적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6강 후반부의 IT 혁명과 기술결정론에 대한 내용은 다소 시대가 지난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최신 논의를 좀 더 다뤄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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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하나하나가 사유의 종자가 되다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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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내내, 평소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던 낱말들에 이렇게 엄청난 의미의 무게가 담겨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의 핵심 개념들을 '종자(種子)' 삼아 제 사유의 기준을 마련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와 깊은 내공이 몰입을 더욱 높여줍니다. 어려운 강의지만, 들을수록 정신이 맑아지는 쾌감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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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들을수록 더 새롭게 다가오는 진정한 명강의 |
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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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었을 때도 좋았지만, 반복해서 들을수록 놓쳤던 개념의 세부 맥락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특히 4강의 '무의식은 나 안의 타자'라는 표현은 정말 명료하고 탁월한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강의 중에 고뇌하시면서 개념을 짚어주시는 모습에서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살아있는 철학'을 배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질문하시는 다른 수강생분들의 날카로운 질문도 강의의 질을 한층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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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 시리즈는 현대 철학 입문/정리의 정석입니다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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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강의를 통해 이정우 교수님을 알게 되었고, 이후 들뢰즈 등 현대 철학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한 강좌가 아니라 제 인생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 강의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타자, 차이, 무의식 등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에 대한 확실한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면 이 강좌를 추천합니다. 교수님의 느릿느릿한 말씀을 1.6배속으로 듣는 그 순간이 바로 현대 철학의 핵심으로 진입하는 입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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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개선이 시급합니다. 강의 내용과 별개로 불편했어요.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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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정말 훌륭합니다. 이정우 교수님께서 동서양 철학을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개념을 정리해주시는 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음질 상태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잡음이 심하고, 중간중간 음량이 이랬다저랬다 해서 청취에 방해가 됩니다. 어려운 강의일수록 청취 환경이 중요한데, 인터넷 강의 플랫폼으로서 이 부분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명강의가 환경 때문에 빛을 바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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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진도가 안 나가서 아쉬워요. |
유*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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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철학자 한 명의 사상을 깊이 있게 파는 것이 아니라, 8개의 개념을 중심으로 여러 철학자들을 횡단하는 방식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각 개념에 할애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8강 만에 8개의 개념을 다 다루기에는 진도가 좀 느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후반부의 주체와 공간/시간 개념은 좀 더 심층적인 내용이 많았는데, 시간 부족으로 깊이 있는 논의가 아쉬웠습니다. 강의 자체는 좋았지만, 커리큘럼 구성에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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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핵심에 다가서는 데 성공! |
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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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실재계 개념을 상상계와 상징계의 맥락 속에서 구체화할 수 있었고, 들뢰즈의 시간의 종합과 반복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물론 강의가 끝난 후에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지만, 적어도 현대 철학의 기본적인 개념 언어를 습득하는 데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현대 철학 개념에 막연함을 느끼던 분들에게는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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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음"으로써 배우는 철학, 나에게는 버거웠던...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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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학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호기심에 들어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거의 '휘둘리는' 기분이었습니다. 6강의 파토스(겪음)에 대한 설명처럼, 제가 이 강의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해설은 깊이가 있지만,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넘어섰습니다. 강의록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결국은 완강하지 못하고 중도 포기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철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다른 쉬운 강좌부터 듣는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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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자유'에 대한 해석이 와닿았습니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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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다룬 사르트르의 '주체성'과 '자유'에 대한 해석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You are what you do"라는 사르트르의 말처럼, 자유의 의미를 책임감과 선택으로 연결하는 논리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기기만(mauvause foi)에 대한 비판적 관점은 현재 저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려운 철학 개념 속에서 실존적 위로를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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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들을수록 새롭네요.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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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을 때는 거의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들으니 놓친 부분이 많네요. 진정 좋은 강의라 생각됩니다. 강의 중에 고뇌하시는 모습이 그냥 정형화된 강의가 아니라 살아있는 강의라 생각됩니다. 또 수강생들의 질문도 날카로워서 더욱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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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필수과목같은 이정우 교수님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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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전공이라 가끔 사회학자나 정치철학자가 제시하는 이론의 철학적 원류가 무엇인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찾아서 듣습니다. 가장 정확하고 명료하게 설명해 주시네요. 제겐 마치 철학사전 같은 분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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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교수님을 칭찬합니다.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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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가하건 데 이정우교수님은 이 시대의 최고의 철학자이며,진정한 철학적 내공을 두루 갗춘 인격의 소유자입니다.겸손하실 뿐만 아니라, 여론과 인기에 편승하지 않고 자기 주체성을 견지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철학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철학개념의 정확한 이해, 자기만의 탁월한 해석능력, 탁월한 철학서적의 집필 등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저력이 있습니다. 최근 인문학 열풍을 타면서 마치 자기가 최고의 인문학자인냥 설치는 자들이 사회 곳곳에 포진되어 진정한 학자로서의 양심을 저버리고 있는 현실입니다.선생님의 강의를 수차례 들어보고 내인 결론입니다. 강좌를 청취하면서 참으로 제 인식에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이정우교수님, 더욱 강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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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근대 철학과 현대 철학을 정말 쉽고 시원하게 짚어줄 수 있는지 |
민*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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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철학과 현대 철학을 정말 한방에 쉽고 시원하게 짚어주는 강의.
1. 주체. 2. 타자. 3. 무의식. 1)시간의 종합. 2)주체화 문제. 3)상징계에서 실체를 발견하는 것
정말 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믿고 보는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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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좌가 좋아요.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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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의 강좌를 들어 보았지만 이정우 선생님 강좌가 내겐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쿠폰을 질렀습니다. 하하하. 특히 타자, 차이, 무의식, 주체 같은 주제에 대하여 관심이 높거든요.. 아무튼 좋을 강의를 듣게 되어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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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습니다.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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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언제 들어도 항상 잘 설명을 해 주시는 것 같아서 좋아요 개념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입니다. 특히 꼭 연관 시리즈를 다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따로 듣고 싶은 걸 들어도 이해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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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역시!! |
마*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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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정우 선생님이십니다. 중요 개념을 철학사적 흐름과 함께 훝어주시네요^^ 열심히 강의듣겠습니다. 말씀을 천천히 하셔서 조금 빨리 듣고 있어여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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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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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말 좋네요. 아리송하던 현대철학의 개념들을 전부 잡아주세요. 심지어 기존의 철학 개념들도 잡아주시고요. 정말 강추입니다. 개념부리들3번은 책으로 안나옵니까? 이정우 선생님의 느릿느릿 강의를 속도 1.6으로 달려가며 현대철학에 핵심속으로 들어가봅시다 로 들어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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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은 아실까요? 회원님들이 배속을 빨리 하여 강의를 듣고 계시는지. ㅎㅎ 담에 뵈면 꼭 이 말을 전해드려야 겠어요. artboy (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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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요? ㅋㅋㅋ 음.. (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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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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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개념이라고만 생각했던 철학을 가볍지 않게 그러나 개념사적으로 잘 정리해서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의 열정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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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맛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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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이랬다 저랬다 네요 ㅡㅡ;; 이건 좀 개선해야 할듯! 잡음도 너무 심하고 물론 안그런 편도 있긴한데 인강의 시초인 수능시장의 상황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오디오와 녹화하는 강의실 분위기도 좀 신경써야 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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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뿌리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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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개념의 뿌리를 캐는 쾌감을 맛봣습니다. 황금 호미를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몰입을 높여 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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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개념을 통해 만나는 철학의 세계...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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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에서 처음 결제해서 봤던 강의.... 이 강의를 통해서 이정우 선생님을 만났고 너무 좋아서 이정우 선생님의 저작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읽게 되고 들뢰즈를 알게 되고... 내 인생에 새로운 길을 열어줬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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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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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몸어딘가가 미친듯이 가려울때가 있는데.. 아무리 긁어봐도 어딘지 찾을 수 없을때..... 거기를,, 가려운데를,, 1미리 오차없이 찾아서 칼로 도려내는 듯한 후벼 파는듯한.... 그런 느낌의 강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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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상의 기본적인 개념들.. |
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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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많이 보고 듣고 있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그 내용의 의미를 몰랐던 현대사상의 개념들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특히, 각각의 개념들과 관계하는 철학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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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쌓아가렵니다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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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역시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강의이십니다. 저도 그 내공을 닮을수 있었으면~~~ 매일 꾸준히 열심히 듣고 많이 생각하려하는데 전 참 생각이 없는듯합니다. 질문하시는 분들도 대단하고... 아무튼 많이 생각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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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꼭 필요한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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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은 철학사 뿐만 아니라 인간의 지성과 사유의 중요한 핵심들을 짚어주는 강의죠... 앞서 시즌1,2도 좋았지만 시즌 3은 현대철학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더 유익하네요... 타자, 주체, 차이, 무의식 등 현대의 삶을 이해하 는 핵심 키워드이기에 그 개념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죠... 특히 일상 에서 자주 사용되는 개념인 만큼 좀더 확실하게 정리해둘 필요가 있구요... 이정우샘의 느릿느릿(^^) 강의를 속도 1.6으로 달려가며 현대철학에 핵심속으 로 들어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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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손*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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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라깡의 실재계 개념을 상상계와 상징계 개념의 맥락속에서 어느 정도 구체화 할 수 있었고 들뢰즈의 시간의 종합의 의미와 반복이 가지는 의미를 이해할수 있었다. 또한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준 강의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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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현대철학의 개념..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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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철학을 관통하는 차이와 다양성의 개념을 타자와 대자라는 개념으로 정리하기에 좋은 과목입니다.. 아울러 이 정우교수님의 동서양을 넘나드는 철학적 깊이를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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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강의록 수정 요청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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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4강의 질문-답변 부분에서 "medical 한 의미에서의 ethic 한 존재가 된다는 거죠." 는 제가 듣기에는 "radical 한 의미에서 ethic 한 존재..."로 들립니다.
문맥상 radical이 맞는 것 같구요.
강의록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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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철학개념들을 생각해보며.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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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삶속에 아리송한 개념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사용되는 낱말들에 이렇게 엄청난 의미가 담겨있는지를 이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으며 이러한 강의의 핵심개념을 종자삼아 사유의 기준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읍니다. 이해는 제대로 못했거나 잘못이해 했더라도 최소한 수강기간내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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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첫 리플 |
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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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2/3정도 듣고 수강소감을 써봅니다. 현대철학의 여럼 개념들을 여러 철학자들과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바를 섞어서 맛을 보여주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적절한 개념정리와 개관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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