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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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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사상 |
간*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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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하면 습관처럼 붕당의 폐해를 떠올리곤 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춘추전국시대가 얼마나 엄중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공자와 노자, 묵자 등 모든 당대의 사유에는 그 시대의 고민이 담겨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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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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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북아 사상의 흐름을 파악 |
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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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덕분에 저도 이제 중국철학이나 동양철학 이란 용어 대신에 '동북아 사상'이라고 말합니다. 관련 분야 다른 분들의 강의도 들어보았지만, 당대의 역사와 더불어 사상의 원류를 짚고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동북아 사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어지는 강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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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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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의 기원을 알 수 있는 강의! |
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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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전반의 방대한 지식으로 풀어나가는 이정우 교수님의 철학강의는 언제나 옳습니다! 동양철학의 바깥에서 동양철학을 분석하는 교수님의 통찰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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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철학을 균형감 있게 조망한 입체적 서술의 명강의 |
이*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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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철학을 형이상학적 서양철학과 대비시키며 역사, 지리, 경제 등 인류 문명의 전개를 통해 사유의 발전 과정을 추적하는 세계철학사 대장정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난세를 치세로 바꾸려 한 동북아 철학의 정치적 색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유가, 도가, 법가 사상이 통일 국가를 이루는 과정에서 어떻게 구심점으로 작용했는지 체계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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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철학'과 '강호의 철학'이라는 구분이 흥미롭습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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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과 9강에서 다룬 천하의 철학(국가 이데올로기)과 강호의 철학(작위에서 탈주)이라는 대립적 개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죽림칠현이 출현하게 된 위진 시대의 역사적 맥락을 짚어주면서, 신자유주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강호의 철학이 큰 울림을 준다는 해석이 와닿았습니다. 움켜쥔 것을 내려놓는 사유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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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易)과 기(氣) 개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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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양 철학의 도(道)나 기(氣) 같은 개념이 추상적으로 느껴져 어려웠는데, 2강과 3강에서 역(易)과 기(氣)의 세 가지 차원(물질, 생명, 정신)을 헬라스 자연철학과 비교하며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신 덕분에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천인합일 사유가 어떻게 천지에 근거하는지 알게 되어 동양 철학의 기원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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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사상에 밀착하지 않고 너무 거시적으로만 다루어 아쉽습니다.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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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넓은 지평에서 설명하는 방식은 좋지만, 동북아 사상 자체에 밀착하여 깊이 있게 다루는 내용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공자, 노자, 장자 등의 사상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개괄하는 데 그치고, 핵심 텍스트에 대한 치밀한 강독이 부족했던 것 같아 아쉽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도 머리에 남는 게 없다는 다른 수강평에 공감하며 중간 점수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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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노자 사상의 비교를 통해 동북아 철학의 양축을 이해하다.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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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과 5강에 걸쳐 공자의 인문세계와 노자의 자연과 작위에 대한 사유를 정치철학적 면모와 함께 비교 분석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천하무도의 시대에 치세를 위한 두 거장의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해주셔서, 동북아 철학의 양대 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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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학과 현학, 국가 이데올로기로 작용한 동북아 사유의 흐름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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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과 8강에서 유가, 도가, 법가가 국가 이데올로기로 작용한 과정과 노자를 제왕학으로 읽어낸 왕필의 현학을 다뤄주신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후한 시대의 변화와 군벌-명사의 만남 같은 역사적 맥락을 통해 철학적 사유의 정치적 색채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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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백가 시대의 엄중함과 사(士) 계급의 등장 배경 |
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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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춘추전국시대의 엄중함과 사(士) 계급의 등장을 동북아 왕조국가 체제의 발생과 연결하여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모든 당대의 사유에는 그 시대의 고민이 담겨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철학이 역사에 응답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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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허(虛)의 존재론과 변신의 철학이 인상 깊습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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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장자의 사상을 전국시대의 변화 속에서 비애와 회심의 철학으로 해석하고, 상대성과 변신의 철학으로 확장하는 논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천하의 철학에서 벗어나 탈주하려는 강호의 철학의 사유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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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사상을 중국 철학으로 한정 지은 것이 아쉽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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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은 '아시아 세계의 철학 - 중국편'이지만, 동북아 사상이라는 더 큰 틀로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에만 집중된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 철학편이 따로 있긴 하지만, 동북아라는 공통의 사상적 배경을 더 폭넓게 다뤄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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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와 공자의 비교를 통해 동서양 철학의 차이를 명확히 하다.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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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소크라테스와 공자를 비교하며 동서양 철학이 시대적 배경에 따라 어떻게 상이한 사유를 전개했는지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서양이 형이상학적 특징이 강했다면, 동북아는 현실에 기반을 둔 치세의 사유를 발전시켰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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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옳습니다. |
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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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반의 방대한 지식으로 풀어내는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신뢰가 갑니다. 동양 철학의 바깥에서 동양 철학을 분석하는 통찰에 많은 것을 배웠고,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동북아 사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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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지만, 너무 많은 이름과 개념이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옵니다. |
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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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지적 능력은 대단하지만, 14시간이 넘는 강의에 동북아 고대부터 중세까지의 모든 제자백가와 사상가의 이름, 개념을 담으려다 보니 너무 많은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와 소화하기 힘들었습니다. 입문자에게는 속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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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의 현학, 노자를 제왕학으로 새롭게 읽어낸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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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왕필의 현학이 노자의 사상을 어떻게 제왕학으로 새롭게 읽어냈는지 다뤄주신 부분이 동양 철학의 사상사적 변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노자의 기본 사유와 정치철학적 면모가 후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재해석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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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동북아의 문화적 융성이 죽림칠현을 통해 다가왔습니다.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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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죽림칠현에 대한 논의를 통해 위진 시대의 문화적 융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작위의 세계에서 탈주하려 했던 이들의 삶과 사유가 현대인에게도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는 교수님의 해석에 공감합니다. 천하무도의 시대에 대한 철학적 응답이 유가에만 있었던 것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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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인의 사고 방식이 나에게 깊숙이 내재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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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이 physics & meta-physics로 세계를 파고드는 경향이라면, 동북아인들은 생성(生)의 관점으로 존재를 받아들인다는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며 나의 생각과 행동이 동북아인의 사고 방식과 얼마나 깊이 연관되어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동북아 철학의 관점에서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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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예전 성현들의 고민이 현대에도 이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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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 강의에 이어 세계철학사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철학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도 감사드리고, 예전 성현들이 고민했던 문제들이 모양만 바꿔 현대에도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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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하차했습니다.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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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동서양 고대 중세 현대철학을 비교하는 능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잡기 좋습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강의들이 정말 좋았지만 동양편은 사실 이도 저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동양사상에 좀 더 밀착해서 수업이 진행됐으면 좋겠지만 중간까지 가도 머리에 남는게 없어서 하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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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지평에서 설명하셔서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
김*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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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늘 넓은 지평에서 다루어져서 이해하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혼자 공부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동양철학의 개념들을 이해하는 데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부분들이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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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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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 강의에 이어 세계철학사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철학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도 감사드리고 철학을 알면 지금 고민되는 인생의 문제들도 많은 해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성현들이 고민했던 문제들이 모양만 바꿔 현대에도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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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기에 관해 평소 궁금하였습니다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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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철학을 통해 도와 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저의 무지함에 부끄러움도 느낍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었습니다. 교수님을 알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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