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스피노자 - 신체, 또는 영향을 주고받는 자동기계들
#철학은 새로운 이름을 붙임으로써 사유의 지각에 변동을 일으키고 새로운 지평을 연다. 우리 시대에 등장한 새 이름 중 하나가 바로 어펙트(Affect)이다. 그 계보를 추적함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개념으로 기존의 사유를 읽는 동시에 그것을 이용해 열어갈 새로운 사유가 무엇인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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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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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어펙트(Affect) 이론 입문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왜 Affect인가: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 30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변용으로서의 Affect
  • 35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신을 사랑한 유물론자 스피노자: 내재성의 일원론
  • 31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감응의 비인간학: 무한한 양태와 개체의 특이성
  • 24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비개념적인, 내재적인 변용으로서의 affect
    - 능동성과 수동성
    - 양태들의 바다
    - 코나투스, 욕망, 특이성
최진석 (이화여대 연구교수)

수유너머104 회원.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이화여대 연구교수. 정통을 벗어난 이단의지식, ‘잡종적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잡학다식으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이 공부길에서 수유너머의 친구들이 ()친절한 동반자들임에 늘 감사해 한다.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등을 함께 썼다.

- 저서
『감응의 정치학』(그린비, 2019)
『민중과 그로테스크의 문화정치학:미하일 바흐친과 생성의 사유』(그린비,2017)
『국가를 생각하다』(공저, 북맨토, 2015)
『 휘말림의 정치학』(공저, 그린비, 2012)
『불온한 인문학』(공저, 휴머니스트, 2011)

- 역서
『레닌과 미래의 혁명』(루이 알튀세르 저, 그린비, 2008)
『해체와 파괴』(미하일 리클린 저, 그린비, 2009)
『러시아 문화사 강의』(니콜라스 르제프스키 저, 그림비, 2011)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그렉 램버트 저, 자음과 모음,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