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1강
-
-
113분
-
수강하기
-
-
1교시 -
1권과 2권의 관계. 감정적 호소의 필요성(1장) Ⅰ
-
30분
-
-
-
2교시 -
1권과 2권의 관계. 감정적 호소의 필요성(1장) Ⅱ
-
30분
-
-
3교시 -
인간의 감정 - 분노와 온화(2장)Ⅰ
-
26분
-
-
4교시 -
인간의 감정 - 분노와 온화(2장)Ⅱ
-
27분
-
주요내용
-
-플라톤의 글쓰기 방식
-수사학 1권 요약 -연설술의 구분 -설득력 있는 연설이 필요한 요소 : 논리, 감정, 성격 -분노와 온화 -친애와 증오 -두려움과 인심
-
-
2강
-
-
114분
-
수강하기
-
-
1교시 -
온화(3장), 친애와 증오(4장) Ⅰ
-
27분
-
-
-
2교시 -
온화(3장), 친애와 증오(4장) Ⅱ
-
28분
-
주요내용
-
-연설자의 인품(성격)
-진정의 정의 진정의 상태, 진정의 대상 -증오의 상태 -연설자와 청중의 감정 공유 -분노:진정 -사랑:증오(적대)
-
-
3강
-
-
111분
-
수강하기
-
-
3교시 -
친절과 불친절(7장), 동정과(8장)Ⅰ
-
31분
-
-
4교시 -
친절과 불친절(7장), 동정과(8장)Ⅱ
-
31분
-
주요내용
-
-청중의 파토스, 에토스
-아타락시아altaraxia -부끄러워함에 대하여 -부끄러워하지 않음에 대하여(무감) -나쁜 평판에 대한 두려움 -친절에 대한 정의 -친절:불친절 -동정:의분,질투,경쟁심
-
-
4강
-
-
110분
-
수강하기
-
-
1교시 -
의분(9장), 질투(10장)와 경쟁심(11장) Ⅰ
-
24분
-
-
-
2교시 -
의분(9장), 질투(10장)와 경쟁심(11장) Ⅱ
-
23분
-
-
3교시 -
청중 성향의 분석 - 젊은층(12장)Ⅰ
-
30분
-
-
4교시 -
청중 성향의 분석 - 젊은층(12장)Ⅱ
-
33분
-
주요내용
-
-인간의 감정
-타인의 부당한 불운/행운 -타인의 정당한 행운 -의분의 대상(객체) -의분의 주체 -청년의 성향 -청년의 요구/감정/태도/활동
-
-
5강
-
-
104분
-
수강하기
-
-
1교시 -
노년층, 장년층, 귀족층, 부유층, 권력층(13-17장) Ⅰ
-
26분
-
-
-
2교시 -
노년층, 장년층, 귀족층, 부유층, 권력층(13-17장) Ⅱ
-
26분
-
-
3교시 -
모든 연설에 공통된 점들의 요약 및 소개(18-19장)Ⅰ
-
26분
-
-
4교시 -
모든 연설에 공통된 점들의 요약 및 소개(18-19장) Ⅱ
-
26분
-
주요내용
-
-인간의 감정
-타인의 부당한 불운/행운 -타인의 정당한 행운 -의분의 대상(객체) -의분의 주체 -청년의 성향 -청년의 요구/감정/태도/활동
-
-
6강
-
-
111분
-
수강하기
-
-
1교시 -
본보기, 격언(20-21장) Ⅰ
-
30분
-
-
-
2교시 -
본보기, 격언(20-21장) Ⅱ
-
30분
-
-
3교시 -
연설에 쓰이는 추론(22장)Ⅰ
-
26분
-
-
4교시 -
연설에 쓰이는 추론(22장)Ⅱ
-
25분
-
주요내용
-
-논리학 증명의 방식: 귀납과 연역
-귀납induction 개별적인 사례로 일반적인 명제 -연역deduction(추론) 일반적인 전제로 특수한 사례 -연설술의 증명의 방식: 본보기(귀납)와 격언 -본보기: 주장하고자 하는 바와 비슷한 사례를 꺼내놓다 -격언: 보편적인 언명statement -연설술의 추론enthymema -고유한 토포스(지침)와 공통의 토포스
-
-
7강
-
-
111분
-
수강하기
-
-
1교시 -
공통의 토포스 1-14의 소개(23장) Ⅰ
-
31분
-
-
-
2교시 -
공통의 토포스 1-14의 소개(23장) Ⅱ
-
30분
-
-
3교시 -
공통의 토포스 15-28의 소개(23장)Ⅰ
-
25분
-
-
4교시 -
공통의 토포스 15-28의 소개(23장)Ⅱ
-
25분
-
주요내용
-
-공통의 토포스들 (논증지침)
-연설술의 추론enthymema -추론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토포스들
-
-
8강
-
-
107분
-
수강하기
-
-
1교시 -
오류추론(24장), 반박(25장) Ⅰ
-
27분
-
-
-
2교시 -
오류추론(24장), 반박(25장) Ⅱ
-
28분
-
-
3교시 -
논증할 때 주의할 점들(26장), 마무리Ⅰ
-
26분
-
-
4교시 -
논증할 때 주의할 점들(26장), 마무리Ⅱ
-
26분
-
주요내용
-
-토포스 개요
-펜테우스의 비극 -논증할 때 주의할 것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이의 제기에 대하여 -수사학 3권 프리뷰
|
|
|
|
|
|
|
|
|
|
우수
|
새로운 강의네요. |
최*정 |
|
|
|
연설에 대해서 이렇게 집요하고 집중력있는 강의가 있을까요. 신선합니다. 새로운 강의네요. 오류추론, 분석, 반박까지 다뤄주시는데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야가 열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잘 보겠습니다~ |
|
|
|
|
|
|
우수
|
설득의 심리학. |
배*현 |
|
|
|
로고스 - 말, 파토스 - 감정, 에토스 - 성격. 아리스토텔레스라는 말에 갇혀서 고리타분한 고대철학이라고 생각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심리학, 논리학, 철학 입문 쪽에 더 가까운 강의 같아요. 생각보다 강의가 많이 무겁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
|
|
|
|
|
|
우수
|
설득의 심리와 논리.. |
임*규 |
|
|
|
김진성 선생님의 수사학 강의가 3개나 있던데, 두번째 강의가 가장 끌려서 듣게 되었습니다. 설득의 수단으로서 수사술을 기준으로 풀어나가는 강의를 듣다보니, 심리학과 정신분석학까지 좀 더 깊은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두 개는 들어야할지 사실 좀 고민되네요.. |
|
|
|
|
|
|
4 |
감사드립니다. |
김*수 |
|
|
|
읽기 힘든 아리스토텔레스의 책을 함께 따라가며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전 강독 강의가 계속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특히 분석론과 천체론에 대한 강의가 가능했으면 하며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__) |
|
|
|
 |
김현수 님:) 후기 감사합니다 ! 기획 회의 때 참고하겠습니다.^^ admin (14.8.11) |
|
|
|
|
|
|
|
5 |
아리스토텔레스[수사학] 2권 읽기, 둘 |
내**후 |
|
|
|
설득의 심리와 논리-아리스토텔레스[수사학] 2권 읽기, 둘 사월 십삼일의 감정은 진정, 사랑과 증오 그리고 두려움과 안심.
1. [진정] 시간은 분노를멈추게 한다.
진정이란 분노의 반대, 분노가 가라앉아 잠잠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에게 진정을 할까? 누구에게 분노를 느끼지 않는 것일까? -자신들을 무시하지 않는 것들 중 어떤 것도 하지 않는 자들, 자기의지에 반하여 하는 자들, 이러한 사람들인 것처럼 보이는 자들 마지막 “~인 것처럼 보이는”에 외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따져보면 외형 역시 우리의 현명함, 덕, 삶이 나타나는 것이기는 하나 “~인 것처럼 보이는 자들”이 우리에게 섣부른 판단을 가져다 주진 않을까. 그러고 보니 정치인에게 속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 보다! 진정을 줄 것처럼 보이는 자였으나 하나같이 분노를 안겨주니 말이다. 사람들은 또 이러한 자들에게 진정한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는 자들/ 몸을 낮추고 말대꾸 하지 않는 사람들/더 큰 은혜를 베풀었던 자/ 화내지 말라고 비는 자/ 진지한 사람들 등등 이 역시 정치인이 떠오른다. 몸을 낮추고 말대꾸 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고자 그는 국밥집에서 욕쟁이 할머니에게 욕을 들으며 국밥을 먹었나 보다. 그래서 그는 우리에게 진정을 주었구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을 미리 읽었더라면, 속지 않을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다면, 어떤 마음 상태에 있을 때 사람들은 진정을 할까. -놀 때, 웃을 때, 잔치를 벌일 때, 만사가 순조로울 때, 성공할 때, 만족스러울 때, 무통의 상태에 있을 때, 모욕으로써 얻지 않는 즐거움의 상태 (남을 욕함으로써 얻는 순수한 즐거움), 좋은 희망의 상태에 있을 때 그리고 시간이 흘러 분노의 절정에 있지 않을 때! 시간은 분노를 멈추게 한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분노를 멈추고 진정의 마음상태를 가진다. 그러니 우리는 누군가 나에게 분노를 때, 때를 기다려 시간이 그의 분노를 멈추게 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분노의 정도에 따라 필요한 시간도 다르니 이는 잘 따져봐야 할 것 같다. 분노는 특정 개인에 대한 것이며 누구에 의한 것이고 누가 겪은 것의 대가인지를 감지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에도 사람들은 진정한다. 이 역시 잘못된 정치로 (누가 이러한 제도를 만들었는지 모르는) 물가가 고공행진을 해도 우리는 분노하지 못한다.
2. [사랑과 증오] 사랑한다면 같은 일로 생계를 꾸려가지 않아야 한다.
사랑한다는 자신이 아닌 그를 위해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누군가에게 바란다는 것. 친구 (사랑하는 자들)은 사랑하고 사랑을 돌려받는 사람이다. 친구와 나는 비슷한 사람이며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 유유상종이 여기에 해당될려나? 여기서 재미있는 이론이 나온다. 자신(A)이 사랑하는 사람들(B)을 사랑하는 자들(C)을 사람들은 사랑한다. 또 자신(A)한테 사랑 받는 사람들한테 사랑 받는 자들(C)를 사람들은 사랑한다. 그러니 A와 B,C는 연계가 된다. A는 B를 그리고B는 C를 또 A는 C를 삼각형 구도로 화살표가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듣는 설명이 어렵기도 재미있기도 했다. 또 재미있는 말이 사람들은 자신들과 비슷하고 같은 일에 몰두하는 자들을 사랑하지만, 그들이 너무 방해가 되지 않고, 같은 일로 생계를 꾸려가지 않아야 한다는 것. 도공이 도공을 시샘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아리스토텔레스는 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은 같나 보다. 사랑과 반대되는 감정은 증오와 적대감, 사랑에 반대되는 감정인 적대감은 분노와 차이가 있다. 분노는 자신을 향한 것들로부터 비롯하나 적대감은 자신을 향한 것이 없어도 성립된다. 누군가 어떤 성질의 사람이라 생각할 때, 그를 증오하고 적대감을 가지게 된다는 것. 분노의 경우는 누군가가 나에게 무시, 경멸 등의 분노를 일으킬 행위를 하였을 때 일어난다. 또한 분노는 개개인에 대한 개별적인 감정이나 증오는 유(집단)에 관련되었다. 유라 함은 도둑이나 살인자! 그래서 증오는 치유가 불가능하며 상대가 없어지길 바라는 악을 가진다. 요즘 언론에서 조선족을 증오의 유로 만들고자 하는 듯하다. 토막살인사건의 살인자=조선족, 조선족=살인자 이런 식의 유의 증오를 만드는 기사 아래 조선족 을 증오의 유로 규정짓는 댓글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3. [두려움과 안심] 사람들은 곧 닥칠 것처럼 가까이에 있어 보일 때에 두려워한다.
두려움은 다가오는 파괴적인 또는 고통스러운 악에 대한 상상으로부터 나오는 일종의 고통이나 동요! 우리는 아주 멀리 있는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곧 닥칠 것처럼 가까이에 있어 보일 때에 두려워한다. 요즘 여성들이 느끼는 납치, 살인 등에 대한 두려움이랄까? 나와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이 이른 시간 퇴근 길에 납치를 당했으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일이니 말이다. 이전에도 납치와 살인은 있었지만 대대적으로 크게 사건이 일어나면서 곧 나에게 닥칠 거라고 상상이 되어 나오는 두려움! 아 정말 무섭긴 하다. 두려워하는 것에도 조건이 있다. 자신들이 당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굶어 죽는 것- 자신들이 그들로부터 당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들-테러범-자신들이 당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때-지금-, 이 때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연설자는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나을 때, 그들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내세워야 한다. 마치 정부가 북한 공습에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끼게 만드는 것처럼. 두려움과 반대되는 안심함은 위험들로부터 구해주는 것들이 가까이 있고 두려운 것들이 없거나 멀리 있다는 상상이 동반된 희망이다. 사람들은 시련을 당하지 않거나, 아니면 도와주는 것이 있음으로써 안심한다. 얼마 전, 도와주는 것이 있음으로써 안심함을 완전히 깨버린 사건이 있어 사람들이 분노하였던 사건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고 안심했던 경찰이 무능하게 대처하고 처참한 결과를 만들어 냈던 것에 대해 안심함을 느끼게 하는 도와주는 것에 대한 신뢰가 깨졌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분노와 두려움이란, 엄청난 듯하다. 고대에 쓰여진 수사학의 인간 감정에 대한 논의가 지금도 통용된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인간의 감정은 변하지 않았다, 변하지 않는다” 가 되니 말이다. 내가 곧 인간이고 인간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나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감정이 어떤 상태에서, 누구에게, 어떤 것에 의해 결정되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으며 수사학을 듣게 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나름의 결론을 내리며 리뷰를 마무리한다. 하하하
|
|
|
|
|
|
|
6 |
1주차 리뷰, 청중을 사로잡는 멀고도 험한 연설자의 길! |
박*선 |
|
|
|
설득의 심리와 논리-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2권 읽기, 하나
연설술이란 말을 잘하는 기술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청중을 설득하기 위해 논증과 함께 청중과 연설자의 감성, 성격을 고려하여 청중을 유도하여야 한다고 하였으며 이에 대한 기술을 담은 것이 바로 연설술.
말을 어떻게 잘해야 할 것인가? 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 알려 준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법”이 생각났다. -청중과 눈을 맞추어라. -첫 화두는 청중의 긴장을 풀 수 있는 가벼운 이야기를 하되 발표하고자 하는 내용의 결론과 연관성이 있는 것을 말하라. -호흡, 손짓, 말의 높낮이, 옷차림 등을 신경 써라. 이외에도 더 있었으나 생각이 나지 않으니 패스.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떤 기술을 나에게 알려줄까 더군다나 말을 잘하는 법이라니! 말이란 살아가는 모든 것에 필요한 것이 아닌가! 과연 나는 이 수업을 듣고 나면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을 마스터하여 설득의 왕이 될 수 있을거야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첫번째 수업을 수강했다.
-신뢰받는 연설자가 되기 위한 멀고도 험한 길
연설은 상황과 때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내가 너에게 조언을 할 때, 나는 너에게 어떤 성격의 사람으로 보이는 지가 중요하며 재판을 할 때는 청중이 어떤 감정 상태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죄를 범하였을 때는 그 죄는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된다는 것. 또는 희망차고 긍정적인 사람은 좋은 것일 것이라고 보이지만, 무감하거나 불편한 사람에게는 그와 반대라는 것. 연설자들이 신뢰를 받는 이유 바로 연설자가 갖춰야 할 기본 조건은 바로 현명과 덕, 호의. 현명은 실천적 지혜이며, 덕은 도덕성을 나타낸다.
연설자가 된다는 것은 이 세가지 기본 조건을 갖추고 사람들의 감정에 관한 논의에서 말해야 한다. 연설술 2권에서는 바로 감정에 관해서 전제들을 열거한다. 수사학의 목차에서 나열된 우리가 가진 대립된 감정들-예를 들면 분노와 온화, 친애와 증오 등과 같은-이 굉장히 흥미롭다.
-분노는 복수에 대한 욕구이다.
1강의 먼저 논의되는 감정은 바로 분노이다. 분노는 복수에 대한(차이점) 욕구(개념/범주)라고 한다. 분노하는 사람은 항상 특정 개인에 대해 분노하는 것이며 분노에는 복수하리라는 기대에서 생기는 즐거움이 따른다고 하는 부분이 참 재미있다. 내가 오늘은 저 A에게 복수를 하고 말 테다. A에게 발을 걸으면 A는 넘어지겠지. 그럼 A는 아파하겠지. 하하하 이런 상상에서 오는 즐거움일까? 이 복수 욕구는 부당하게 이루어지는 명백한 무시에서 생긴다고 한다. 무시의 종류는 바로 모욕과 경멸, 짓궂음 이 세가지, 바로 이 세가지에서 오는 복수의 욕구가 바로 분노이다.
사람들은 내가 존경받기 바라는 사람에게 무시 당할 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 무시당할 때 나보다 열등한 사람한테 무시당할 때 등과 같은 많은 상황에서 분노를 받는다.
내가 언제 분노하는가를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공감이 되나 나보다 열등한 사람한테 무시당할 때 분노한다는 것은 주관적인 판단이니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분노로 가득 차 있겠다 싶었다.
분노라는 감정이 어떤 것이고 왜 생겨났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 연설자의 입장에서 청중들,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에 대해 어떤 마음 상태에서 어떤 이유로 분노하는지에 대해서도..
말은 내 일상의 도구 이며 설득은 내 인생의 무기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내 청중들-나의 주변인들-과 어떻게 대화하고 설득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굉장히 다음 강의가 기대된다. +_+
|
|
|
|
|
|
|
|